트럭

날짜선택
  • 트럭 적재함서 40대 숨진 채 발견..살해용의자 체포
    주차돼 있던 트럭 적재함에서 시신이 발견된 가운데 경찰이 살해용의자를 긴급체포했습니다. 해남경찰서는 오늘(19일) 오전 10시 30분쯤 대전광역시 유성구에서 40대 남성 살해 혐의로 52살 A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전남 해남군에서 인력사무소를 운영하는 A씨는 한 40대 남성을 살해한 뒤 트럭 적재함에 유기한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앞서 지난 17일 저녁 7시 35분쯤 전남 해남군 산이면의 한 공터에 주차돼 있던 1톤 트럭 적재함에서 4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시신이 발견된 트럭은 숨진 남성 소유의 차량으로 확인됐으
    2023-05-19
  • 해남 교차로서 트럭 추돌 사고..운전자 등 3명 중상
    해남의 한 교차로에서 3.5톤 트럭이 앞서가던 1톤 트럭을 추돌해 운전자 등 3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오늘(7일) 저녁 6시 20분쯤 전남 해남군 북평면의 한 교차로에서 3.5톤 트럭이 신호 대기 중이던 1톤 트럭을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1톤 트럭 운전자 50대 남성 A 씨와 동승자 70대 여성 B 씨, 3.5톤 트럭 운전자 60대 남성 C 씨가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은 졸음운전을 하다 앞서가던 1톤 트럭을 들이받았다는 C 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3-04-07
  • "졸음운전 하다가"..가드레일 '쾅' 트럭 운전자 부상
    도로에서 트럭을 몰던 50대 운전자가 갓길 가드레일을 들이받아 부상을 입고 차량이 불에 탔습니다. 오늘(14일) 새벽 5시 30분쯤 전남 영광군 묘량면의 한 도로에서 트럭을 몰던 50대 여성 운전자 A씨가 갓길 가드레일을 들이받아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이 사고로 A씨가 몰던 1톤 트럭이 전부 불에 탔습니다. 사고 당시 식자재를 운송 중이던 A씨는 편도 2차로 도로의 2차로에서 차를 몰던 중 갓길 가드레일을 들이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졸음운전을 하다 사고를 냈다는 A씨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2022-11-14
1 2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