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한동훈 '윤석열 코스피 6,000' 발언에 "민심은 허세에 반응 안 해"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 재임 시 코스피 5,000~6,000 달성이 가능했을 것'이라고 발언한 것에 대해 코스피와 민심은 허세에 반응하지 않는다고 반박했습니다.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8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코리아 디스카운트의 핵심은 윤석열 전 대통령과 그 일당이라며 이같이 비판했습니다. 김 원내대변인은 윤 전 대통령 재임 기간 코스피 최고 종가는 2024년 7월 기록한 2,891포인트이며, 비상계엄 선포 직후 시장은 곧바로 무너졌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최근 코스피 상승은 반도체 사이클뿐만
2026-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