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살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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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칭얼대서 화가 났다"...카페서 장난감으로 한 살배기 때린 40대 입건
    카페에서 한 살배기 딸을 장난감으로 수차례 때린 40대 여성이 아동학대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경기남부경찰청 여성안전과는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40대 여성 A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30일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28일 오후 5시쯤 안산시 한 카페에서 딸인 1살 B양의 몸을 장난감으로 여러 차례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당시 현장에 있던 목격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의 폭행 정황을 확인했습니다. A씨는 경찰이 출동하자 아이를 데리고 현장을 벗어나려 했고, 인적사항과 사건 경위를 확인하려는 경찰
    2026-03-30
  • "기를 꺾어주겠다!" 한 살배기 마구 때려 숨지게 한 20대 친모와 지인들
    한 살배기 아기의 기를 꺾겠다며 상습 폭행한 친모와 공범들에게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대전지법 형사11부는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기소된 29살 친모 A씨와 공범인 30살 여성 B씨에 대해 각각 징역 20년을 선고하고, 또 다른 공범인 27살 여성에게는 징역 15년을 선고했습니다. 80시간의 아동학대 치료 프로그램 이수와 아동 관련 기관 취업제한 10년도 명령했습니다. 홀로 아이를 키우는 A씨는 같이 살고 있는 B씨와 함께 '밤에 잠을 자지 않거나 보챈다', '낮잠을 오래 자고 밥을 먹지 않는다', '차량 창문을 열었다'는 등의 이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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