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세균·이광재 호남 민심 행보
이재명과 정세균·이광재 후보 등 민주당 대권 주자들이 호남 민심 행보에 나섰습니다. 이재명 경기지사는 민주당 예비 경선 후보 등록 이후 처음으로 전남을 찾아 김대중 노벨평화상 기념관을 방문해 공정 성장하는 새 나라를 만들겠다고 강조하고, 전남도청을 방문해 상생발전 공동합의문을 체결했습니다. 단일화를 추진 중인 정세균·이광재 후보는 함께 광주에 내려와 조선대와 전일빌딩 245에서 학생, 당원들과 공동 간담회를 갖고, 광주가 민주화의 도시를 넘어 경제 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국
2021-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