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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닝와이드 주요뉴스(0429)
    남> (진도 기상 나빠...수색 난항 예상) 세월호 사고 2주 째인 오늘도 진도 해역의 날씨와 조류가 좋지 않아 수색작업에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세월호 침몰 당시 선장 등 승무원들의 탈출 모습이 고스란히 담긴 해경의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여> (개념없는 공무원들...해외연수 떠나) 온 국민이 실종자들의 무사귀환을 바라고 있는 가운데, 전남지역 공무원들이 해외연수를 떠나 비난을 사고 있습니다. 남> (청해진해운 녹차밭 위장소유 의혹) 세월호 선사인 청해진해운의 실소유주로 알려진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
    2014-04-29
  • R)여수박람회 헌수운동 시작
    여수 세계박람회장의 활성화를 위한 여수시민들의 나무심기 운동이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습니다. 회색빛 공간에 푸른 나무를 심고 가꿔서 박람회장의 매각을 막고 정부의 박람회 사후활용 지원을 촉구하기 위해 시민들 스스로 나선 것입니다. 류지홍 기잡니다. 여수박람회 기간 이동식 그늘막 시설을 설치해 관람객들이 오가던 여수박람회장내 인돕니다. 박람회가 끝나고 황량한 회색 도로만 남아 땡볕조차 피할 수 없는 상탭니다. 하지만, 회색빛 도로가 관람객에게 녹지와 그늘을 제공할 푸른 나무들로 채워지고
    2014-04-29
  • 불법어업 단속 공백
    세월호 사고 수습에 불법어업 지도 단속 선박들까지 투입되면서 전남 서남해의 중국어선 불법 조업 단속이 공백을 빚고 있습니다. 현재 흑산도와 가거도 인근 바다에서 중국 어선들이 본격 조업을 하고 있지만, 해수부의 서해어업관리단과 해경 등 단속 선박들이 세월호 사고 수습에 투입되면서 불법어업 단속이 이뤄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 CA /================= 지금까지 전남 동서부권 소식이었습니다. 계속해서 교통정보센터 연결해서 이 시각 교통상황 알아보겠습니다. ###
    2014-04-29
  • R)청자 제조용 강진 흙공장 준공
    네, 그렇습니다. 청자 제조용 고령토, 즉 청자용 흙을 공급하는 공장이 강진에 만들어졌습니다. 그동안 흙 성분 때문에 강진 등 일부 지역에서만 만들어지던 청자를, 전국의 도예가들도 시도할 수 있게 돼 청자 기술 향상이 기대됩니다. 이준석 기잡니다. 우리나라 최고품질의 청자가 재현되는 강진군 대구면의 청자촌. 올 들어 청자 제조용 고령토인 흙을 만드는 공장이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흙 공장은 강진에서 나는 흙을 부수고 걸러 물과 규소 등 다른 원료들과 섞어 줍
    2014-04-29
  •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합동 채용설명회
    광주*전남 혁신도시로 이전하는 공공기관의 합동채용설명회가 개최됩니다. 국토교통부는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로 이전하는 한전 등 9개 공공기관의 올해 신입사원 채용 설명회를 오늘 (29)오후 2시부터 3시간 동안 조선대 해오름관에서 엽니다. 9개 공공기관은 올해 채용 예정 인원 천 310명 가운데 8.5%인 112명을 지역 인재로 우선 채용할 예정입니다.
    2014-04-29
  • R) 광주은행 매각 걸림돌 모두 사라져
    남> 광주은행의 매각과정에서 발생하는 6천5백억 원의 세금을 감면하는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이 오늘 국회에서 처리될 예정입니다 여> JB금융지주의 광주은행 인수작업에 속도가 붙을 전망입니다. 강동일 기잡니다. 국회 본회의에서 조세특례제한법 개정 안이 통과되면 JB 금융지주의 광주은행 인수가 본격화됩니다. 지난달 광주은행에 대한 실사작업을 마친 상태에서 조특법 개정이라는 최대 걸림돌이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나승현 /JB 금융지주 홍보실장 "저희가 기다려야 하는 입장이었던 조특법 해결되면
    2014-04-29
  • R)세월호 나몰라라, 해외연수 나선 공무원
    또 다른 분통 터지는 소식입니다. 온 국민이 세월호 실종자들의 무사귀환을 바라며 생업도 미루고 자원봉사에 나서고 있을 때, 공무원들이 이번에는 혈세로 버젓이 해외연수를 떠났습니다. 전남도의회와 시*군의회 공무원들입니다. 정말 할 말이 없습니다. 백지훈 기잡니다. 세월호가 침몰한지 6일째이던 지난 21일. 조류가 약해지는 소조기를 맞아 한 명의 생존자라도 찾아낼 수 있을까 전국민이 노심초사하던 시기. 전남도의회와 시.군 의회 관계공무원 22명은 유럽으로 해외연수를 떠났습니다. 열
    2014-04-29
  • 0428 타이틀 + 주요뉴스
    1.(강풍에 높은 파도)... 수색 진전없어) 세월호 침몰 13일째를 맞았지만 사고해역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고 파도가 높아 실종자 수색이 제대로 이뤄지지 못했습니다 사리가 시작되는 내일부터는 물살이 더 세질 것으로 보여 안타까움이 커지고 있습니다 2.(목포해경 압수수색 (초동조치 수사) 세월호 참사를 수사하고 있는 검경 합동 수사본부가 목포해경을 압수 수색했습니다 초동 조치가 적절했는지 수사의 칼 끝이 해경을 향하고 있습니다 3.(사고직후 영상...승무원들
    2014-04-28
  • R)유병언, 보성 녹차밭 차명소유 의혹
    세월호 선사인 청해진해운의 실 소유주로 알려진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 일가가 보성의 한 녹차밭을 영농조합 형태로 위장 소유하고 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유 전 회장의 두 아들이 대표로 돼 있어 차명 부동산일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축구장 22개 크기의 보성에 있는 한 녹차밭입니다. A영농조합이 17년 전 9억 원에 매입한 것으로 현재
    2014-04-28
  • R)원칙없는 경선, 논란*잡음 불러와
    새정치민주연합의 경선 갈등이 오늘도 이어졌습니다. 원칙없는 경선방식에 호남만 경선 룰 논의를 늦추면서 사실상 지도부의 의도대로 후보를 공천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고 있다는 비난을 피할 수 없게 됐습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세월호 침몰 사고로 사실상 멈춰 있었던 경선 일정이 다시 시작됐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최고위는 영남과 수도권 전지역에서 경선룰과 일정을 의결해 후보자들 간의 경쟁 시작을 알렸습니다.
    2014-04-28
  • 5*18 유공자 생활지원금 지급 대상 확대
    5.18 민주유공자 생활지원금 지원 대상과 지급액이 다음달부터 확대됩니다. 광주시는 다음달부터 5.18 유공자 생활지원금 지원 대상을 최저생계비 120%에서 150%로 확대하고 지급액도 월 8만 원에서 10만 원으로 인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5.18 유공자 생활지원금 대상 가구는 기존 603가구에서 990여 가구로 확대될 전망입니다.
    2014-04-28
  • 광주시청 공무원, 목 매 자살
    계급 강등으로 괴로워하던 광주시청 소속 50대 남 직원이 야산에서 목을 매 숨졌습니다. 오늘 낮 12시쯤 광주 광산구 우산동의 한 야산에서 광주시청 소속의 54살 김 모 씨가 목을 매 숨진 것을 아내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지적직 공무원인 김 씨가 최근 광주시 인사위에서 업무특성을 활용한 땅 투기의혹으로 5급에서 6급으로 강등된 것에 대해 괴로워했다는 주변인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자살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2014-04-28
  • 제8회 오월어머니상 故 김대종, 김원욱 선정
    제8회 오월어머니상 수상자로 故 김대종 씨와 김원욱 씨가 선정됐습니다. 광주매일신문사 전무 등을 거친 故 김대종 씨는 1987년 민주화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했고 전남매일 사장 등을 거친 김원욱 씨는 5.18 진실 알리기에 힘쓴 공로를 인정받아 오월 어머니상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단체상에는 5.18 민주화운동 당시 전세계에 5.18의 진실을 알리고 독일 현지에서 희생자와 유족 지원 활동을 펼친 독일 복흠한인교회가 선정됐습니다.
    2014-04-28
  • R)[중계차]사고 13일째, 실종자 수색에 난항
    오늘로 세월호 침몰사고 13일쨉니다. 사고 해역에 기상이 좋지 않아 수색과 구조작업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내일부터 다음달 초까지 조류가 세지는 사리 때여서 어려움은 더 커질 것으로 보여 안타까움이 커지고 있습니다. 취재 기자가 진도 팽목항에 나가 있습니다. 정지용 기자, 전해 주시죠. 네, 세월호 희생자를 처음 맞는 이곳은 오늘 하루종일 약한 비가 내렸다 그치기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실종자 가족들의 애타는
    2014-04-28
  • R)대학구조개혁 신호탄.. 지방대 희생양 되나?
    정부의 대학 특성화사업 신청 접수가 이달 말로 다가왔습니다. 정원 감축여부가 평가에 큰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상대적으로 감축 비율이 높은 지방대학만 타격을 받을 것이란 우려의 목소리가 높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교육부의 대학 특성화사업 신청 접수가 모레(30일) 마감됩니다. 정부는 경쟁력 있는 대학을 육성하기 위해 올해부터 2018년까지 5년간 1조 원 이상을 전국 대학에 투자한다는 계획입니다.
    2014-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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