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집중1]죽어가는 상권, 오죽하면 경륜장을
광주 도심 한복판인 충장로에 화상경륜장이 추진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CG 인근 계림동에 있는 화상경마장의 경우 주말*휴일마다 극심한 교통난과 함께 각종 사건사고가 잇따르고 도박 중독자를 양산한다는 지탄을 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DVE 하지만, 경륜장 유치를 바라고 있는 상인들은 죽어가는 상권을 살리기 위해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고 하소연합니다. 먼저 정경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충장로 5가에 추진되는 화상경륜장은 경남 창원 경륜장의 경주를 스크린을 통해 보면서 돈을 걸고 배당을 받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때문에 경
2014-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