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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이 키우는 대학, 대학이 살리는 지역...RISE 1년
    【 앵커멘트 】 광주 17개 대학과 광주시가 함께 만든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 RISE의 지난 1년을 되돌아보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대학들은 지역 산업을 이끌 인재 양성과 연구 성과를 중심으로 대학이 지역과 어떻게 함께 성장하고 있는지 보여줬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가상현실 속에서 반도체 생산 공정을 체험하고, 증강현실을 이용해 신체 정보를 측정합니다. 모두 지역 기업과 기관이 보유한 첨단 기술을 지역 대학이 교육 콘텐츠로 구현한 겁니다. ▶ 인터뷰 : 유성훈 / 남부대 시니어라이프케어센터장 -
    2026-02-06
  • 녹색에너지연구원 2026 대한민국 ESG 지속가능경영대상 수상
    전남도 산하 녹색에너지연구원이 '2026 대한민국 ESG 지속가능경영대상' 기관 부문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녹색에너지연구원은 대규모 재생에너지 보급과 지역인재 육성 지원,청렴 위반 제로 유지 그리고 장애인 체육선수 채용 등 사회적 약자 자립 지원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대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2026-02-06
  • 비트코인 1년 4개월 만에 최저...알트코인도 일제히 급락
    비트코인 가격이 원화 시장에서 1억 원을 밑돌며 1년 4개월 만에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가파른 하락세에 9천만 원 선도 위태로운 상황입니다. 6일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에서 1비트코인 아침 7시 30분 현재 전날보다 13.8% 하락한 9,300만 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이는 지난 2024년 10월 25일(장중 저가 9,432만 원) 이후 최저 수준입니다. 그해 11월 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 이후의 상승분을 모두 반납한 셈입니다. 비트코인은 이날 새벽 1시 50분쯤 1억 원 선이 깨진 뒤에도 하락세를 지
    2026-02-06
  • 황기연 행안부 예방정책국장 제44대 전남도 행정부지사 취임
    황기연 행정안전부 예방국장이 어제(5일) 전라남도 44대 행정부지사로 취임했습니다. 1998년 제42회 행정고시를 통해 공직에 입문한 신임 황기연 행정부지사는 행정안전부 기획재정담당관과 대통령실 사회적경제비서관실 행정관, 전남도 기획조정실장, 국정기획위원회 행정실장등을 거쳤습니다. 황 신임 부지사는 "전남·광주의 대통합과 에너지 수도 대도약 기틀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포부를 밝혔습니다.
    2026-02-06
  • "병원 다녀왔다"...1년 중 173일 근무지 무단이탈한 항우연 직원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의 한 직원이 1년 전체 근무일의 70%가량 정당한 사유 없이 근무지를 무단 이탈하다가 꼬리가 잡혔습니다. 6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 따르면 정년퇴직 후 재고용된 직원 A씨가 반복적으로 근무지를 무단 이탈하며 복무규정을 위반한 사실이 자체 감사에서 적발됐습니다. 항우연에서 퇴직한 A씨는 재고용 3년 차인 2024년 9월부터 2025년 8월 사이 근무일 250일 가운데 173일 동안 부서장 허가나 정당한 사유 없이 사무실을 빠져나갔다고 감사실은 설명했습니다. 그는 오전 7시 출근한 후 차를 타고 다시 연구원 밖으
    2026-02-06
  • "시장합니다"...박찬대, 李대통령 만찬서 인천시장 도전 시사
    이재명 대통령이 5일 오후 청와대에서 자신이 당 대표였던 시절 호흡을 맞춘 박찬대 전 원내대표와 비공개 만찬을 했습니다. 1시간 30분가량 진행된 만찬에는 박성준·김용민·노종면·윤종군 의원 등 당시 원내대표단으로 활동했던 의원들도 함께 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의원들에게 12·3 비상계엄 당시 계엄 해제를 위해 고생했다는 취지로 격려했다고 복수의 참석자들이 전했습니다. 박 전 원내대표는 만찬에서 "시장합니다"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배고프다'는 의미였다고 참석자들은 밝
    2026-02-06
  • 의붓형·동네 편의점주 잇따라 살해한 30대, 항소심도 징역 40년
    한집에 사는 의붓형과 동네 편의점주를 흉기로 잇따라 살해한 30대가 항소심에서도 중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수원고법 형사3부는 5일 36살 A씨의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보복살인 등) 혐의 사건 항소심에서 피고인과 검사가 양형부당을 이유로 제기한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 판결을 그대로 유지했습니다. 1심은 징역 40년 및 치료감호와 3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명령을 선고했습니다. 검찰은 원심과 항소심에서 사형을 구형했습니다. 앞서 1심 재판부는 "살인은 절대적 가치인 사람의 생명을 빼앗는 것이어서 엄정하게 대응
    2026-02-06
  • 韓 관세 25% 적용 시점은? 백악관 대변인 "내겐 시간표 없어"
    캐롤라인 레빗 미국 백악관 대변인은 현지시각 5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예고한 대(對)한국 관세 인상의 구체적 적용 시기를 파악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레빗 대변인은 이날 백악관에서 진행한 브리핑에서 '한국에 대한 관세 인상(15→25%) 시점은 언제인가'라는 질의에 "나는 그것(관세 인상)에 대한 시간표(timeline)를 갖고 있지 않다"고 답했습니다. 이어 "백악관의 우리 무역팀이 당신에게 신속하고 지체없이 답변을 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습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26일 소셜미디어 트루
    2026-02-06
  • 다시 찾아온 맹추위..."출근길 롱패딩 챙겨입으세요"
    금요일인 6일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며 전국에 다시 영하권 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6일 새벽 5시 기준 서울 -6.2도, 강릉 2.9도, 청주 -4도, 대전 -3도, 전주 -2.4도, 부산 6.4도 등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6일 아침 기온은 중부지방과 전라권을 중심으로 5일보다 5~10도가량 떨어지겠고, 7일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영하권에 머물겠습니다. 찬바람이 불며 낮에도 춥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3도, 인천 -5도, 수원 -2도, 춘천 0도, 강릉 3도, 청주 0도, 대전 0도, 전주 2도, 광
    2026-02-06
  • 유럽 안보지형 급변에 네덜란드 왕비 예비군 입대
    유럽의 안보지형 급변 속에 네덜란드에서는 왕비가 예비군으로 입대했습니다. 네덜란드 왕실은 현지시각 4일 보도자료를 통해 빌럼알렉산더르 국왕의 부인인 막시마 왕비가 "우리의 안보를 더 이상 당연하게 여길 수 없다"는 이유로 입대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왕비는 지난 1일 입대해 이날부터 군사 훈련을 시작했습니다. 네덜란드 국방부가 이날 공개한 사진에는 왕비가 권총 사격, 줄타기, 행군 등의 훈련을 받는 모습이 담겨있습니다. 막시마 왕비는 예비군 병사로 입대했으며 훈련을 마치면 중령으로 진급하게 됩니다. 네덜란드에서 목격된 이
    2026-02-05
  • 韓 제명 후폭풍에 장동혁 '재신임 투표' 승부수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정치적 승부수를 던졌습니다. '한동훈 제명 사태'로 인한 당내 논란이 계속되자 자신에 대한 '재신임 투표' 카드를 전격적으로 꺼내 든 것입니다. 한 전 대표 제명 이후 친한(친한동훈)계, 소장파, 오세훈 서울시장 등 당 일각에서 자신에 대한 사퇴 내지 재신임 투표 요구가 이어지자 반대 측에 '정치생명을 걸라'고 요구하며 자신 역시 의원직까지 걸면서 배수진을 친 셈입니다. 최근 여론조사상 불리할 것이 없다는 판단에서 나온 것으로 보이는 장 대표의 제안에 친한계 등은 '협박·계산 정치'라며
    2026-02-05
  • 文 전 대통령 딸 문다혜, 음주운전·불법숙박업 혐의 2심도 벌금형
    음주운전과 불법 숙박업 혐의로 기소된 문재인 전 대통령의 딸 다혜 씨가 2심에서도 벌금형에 처해졌습니다. 서울서부지법 형사항소2-3부는 5일 다혜 씨의 도로교통법 및 공중위생관리법 위반 혐의 사건 선고공판에서 검사와 다혜 씨의 항소를 모두 기각했습니다. 1심은 벌금 1,500만 원을 선고한 바 있습니다. 2심 재판부는 "원심의 형량을 변경할 만한 새로운 사정을 찾을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다혜 씨는 2024년 10월 5일 용산구 이태원 해밀톤호텔 앞에서 만취 상태로 차를 몰며 차선을 바꾸다 뒤따라오던 택시와 부딪힌 혐의(
    2026-02-05
  • KBC 8뉴스 전체보기 2026-02-05 (목)
    1. 광주 북구·화순 '접전'...담양, 정철원 '선두' 2. 강진 강진원 49.3%·목포 강성휘 30.5%...완도 '접전' 3. 여수시장 1.2%p·순천시장 4.0%p..."선두권 초박빙" 4. 정청래, 초선 의원 간담회...합당 설득 본격화 5. 광천터미널 복합화 사업...신세계 3조 원 투자 6. 광주 17개 대학 RISE 사업 성과공유회
    2026-02-05
  • 빗길 과속방지턱에 걸려 넘어진 시민...法 "지자체, 치료비 줘야"
    비 오는 날 과속방지턱에 걸려 넘어져 다친 시민에게 지자체가 치료비를 줘야 한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습니다. 전주지법 민사3단독은 전북 전주시가 28살 A씨를 상대로 낸 채무부존재 확인 소송에서 이같이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전주시에 2,900만 원 상당의 치료비와 일실수입(사고로 잃어버린 장래의 소득), 위자료를 A씨에게 지급하라고 명령했습니다. 이 소송은 2021년 8월 21일 낮 2시쯤 전주시 완산구에 사는 A씨가 집 앞 도로에 설치된 과속방지턱을 밟고 넘어지면서 시작됐습니다. 당시 A씨는 무단횡단을 하다가 비에 젖은
    2026-02-05
  • 전남 초등학생 수 4,480명 감소...81학급 줄어
    학령인구 감소 추세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올해 전남에서 줄어든 학생 수의 66%가 초등학생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교육청에 따르면 2026학년도 전체 학생 수는 17만 6,598명으로 지난해보다 6,771명 줄었고 특히 이 가운데 초등학생 수가 4,480명 감소해 전체 감소폭의 66%를 차지했습니다. 이에 따라 초등학교 학급 수는 81학급 줄어든 반면 학급당 학생 수는 전년 대비 0.6명 줄어든 평균 14.3명 수준까지 떨어졌습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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