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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民 광주 기초단체장·광역·기초의원 경선 방식 확정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이 6·3 지방선거 기초단체장과 광역·기초의원 경선 방식과 경선 후보자를 확정했습니다. 각각 3명이 맞붙는 광주 동구청장과 광산구청장은 국민참여경선 후 과반 미달 시 결선을 치르고, 남구청장은 5명 중 당원 경선으로 2명을 압축해 국민참여 결선을 합니다. 북구청장은 8명 중 당원 경선으로 5명을 추려 국민참여경선과 결선을 치르며, 서구청장 경선 방식은 컷오프 예비후보의 재심 결과에 따라 다음 주 확정됩니다. 광역·기초의원 후보는 당원 경선으로 선출하고, 여성과 청년&mi
    2026-03-14
  • [지방선거 현장을 가다] 곡성군, 1년 8개월만 '3파전' 재대결
    【 앵커멘트 】 이어서 곡성군수 선거전 살펴보겠습니다. 곡성은 조국혁신당 지지세가 더불어민주당에 뒤지지 않는 곳으로 평가되고 있어, 민주당과 혁신당의 경쟁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지난 2024년 10월 재보궐선거에서 55.26%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당선증을 거머쥔 조상래 곡성군수. 고향사랑기부금을 활용한 소아과 등 지난 1년 8개월여의 성과를 앞세워 연임에 도전합니다. 다만 직권남용 혐의로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송치돼 사법 리스크가 변수로 떠올랐습니다. 조 군수는 강대광 전 곡성군
    2026-03-13
  • [지방선거 현장을 가다] 무주공산 '완도'...경쟁 치열
    【 앵커멘트 】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광주·전남의 선거 구도와 주요 이슈를 살펴보는 시간, 먼저 완도군입니다. 완도는 신우철 군수의 3선 연임 제한으로 인해 새로운 인물을 뽑아야 하는데요. 6명의 후보군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신우철 완도군수의 3선 연임 제한으로 '무주공산'인 완도군. 현직 도의원 2명과 관료 출신 2명, 전ㆍ현직 군의원 출신 2명 등 6명의 후보가 각축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지난 2월 KBC광주방송이 실시한 여론조사에
    2026-03-13
  • 광주·전남 통합 행정·교육 설명회 해남서 열려
    【 앵커멘트 】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지역민들의 관심이 뜨거운데요. 해남에서 열린 설명회에서는 통합 이후 지역 발전과 교육 행정 변화, 특별법 보완 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눠봤습니다. 양휴창 기자입니다. 【 기자 】 지난 1일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한 가운데, 오늘(13일) 해남에서 광주·전남 통합 행정·교육 설명회가 열렸습니다. 박지원 의원은 국무총리실 소속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지원위원회'를 통해 법 통과 과정에서 챙기지 못한
    2026-03-13
  • 전남도선관위, 허위사실 유포 혐의 2명 고발
    전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군수 선거 입후보 예정자의 당선을 위해 허위 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2명을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A씨는 지역 내 5개 사회단체가 군수 선거 입후보 예정자에 대한 지지를 표명한 사실이 없음에도 각 단체 명의로 지지 현수막 5개를 게시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B씨는 이들 사회단체가 해당 후보를 단일후보로 인정했다는 내용의 문자메시지 3,600여 통을 선거구민에게 전송한 혐의입니다.
    2026-03-13
  • 민주당 경선 후보 공약 발표 이어져
    전남광주특별시장 민주당 경선에 참여하는 후보들의 공약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김영록 예비후보는 제1호 공약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와 전남 동·서부권을 연결한 총 3천100만 평 규모 반도체 산업벨트를 조성해 민간 투자 500조 원을 유치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민형배 의원은 목포에서 시민기획 경청투어 자리에서, 통합재정 지원금 20조를 지역의 미래를 바꾸는 전략 자산으로 활용해 시민이 주인이 되는 성장 구조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2026-03-13
  • 통합시장 경선 조정 요구에 최고위 '침묵'...기존 룰대로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에 참여하는 후보들이 경선 방식과 일정 조정을 요청한 가운데, 민주당 최고위원회는 오늘도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았습니다. 경선의 방식이나 일정 변경 없이 다음 주 예비 경선부터 순차적으로 치러질 전망입니다. 신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오늘(13일) 열린 민주당 최고위원회에서는 전남광주특별시장 경선 일정과 규칙 변경에 대한 논의나 발표가 없었습니다. 민주당 지도부가 애초 정한 경선 규칙을 바꾸지 않고 그대로 가겠다는 뜻을 분명히 한 겁니다. 경선 규칙은 전국
    2026-03-13
  • 무안공항 이전 '속도전'…'1시간 단일 생활권' 뚫는다[전남광주통합시 해법을 묻다③]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 통과로 오는 7월 인구 320만 명의 특별시가 출범합니다. 초대 특별시장을 뽑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KBC는 유권자들의 올바른 선택을 돕기 위해 더불어민주당 후보 7명의 정책 비전과 철학이 어떻게 다른지 세 차례에 걸쳐 소개합니다. <편집자 주> 해묵은 지역 갈등 요인을 어떻게 풀어내고 320만 시도민의 물리적 거리를 얼마나 좁히는지가 초대 특별시장의 핵심 과제로 떠올랐습니다. 무안국제공항 통합 이전의 구체적인 시간표와 기피 시설 갈등 해소 방안, 그리고 1시간
    2026-03-13
  • '인공지능-에너지' 묶고 '청년 주택' 채운다…후보들이 그린 상생 지도[전남광주통합시 해법을 묻다②]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 통과로 오는 7월 인구 320만 명의 특별시가 출범합니다. 초대 특별시장을 뽑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KBC는 유권자들의 올바른 선택을 돕기 위해 더불어민주당 후보 7명의 정책 비전과 철학이 어떻게 다른지 세 차례에 걸쳐 소개합니다. <편집자주> 통합특별시의 미래 경쟁력은 광주와 전남의 산업 융합과 청년 세대의 정착 여부에 달려 있습니다. 광주의 인공지능과 전남의 에너지를 잇는 초광역 산업망 구축 방안부터 파격적인 주거 지원책, 나주 혁신도시 활성화 전략까지 후
    2026-03-13
  • "청사 갈등 넘고 20조 특례 정조준" 베일 벗은 7인 7색 [전남광주통합시 해법을 묻다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 통과로 오는 7월 인구 320만 명의 특별시가 출범합니다. 초대 특별시장을 뽑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KBC는 유권자들의 올바른 선택을 돕기 위해 더불어민주당 후보 7명의 정책 비전과 철학이 어떻게 다른지 세 차례에 걸쳐 소개합니다. <편집자주> 오는 7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초대 특별시장 후보군의 행정 밑그림에 지역민의 이목이 쏠립니다. 통합의 뼈대가 될 청사 운영 방식부터 20조 원 규모의 특례 확보, 그리고 전남 시·군의 소외를 막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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