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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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천시, 행정홍보대전 국무총리상 수상
    순천시가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대한민국 행정홍보대전에서 일자리시책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국무총리상을 받았습니다. 순천시는 오래된 양곡창고를 청춘 창업 공간으로 변신시키고, 청춘웃장과 아랫장 야시장 등 청년 일자리 창출에 앞장선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2017-08-31
  • 술 취해 바다에 빠진 20대 구조
    술에 취한 상태에서 바다로 빠진 20대 남성이 해경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여수 해경은 오늘 새벽 2시 10분쯤 여수시 중앙동 이순신광장 앞 바다에 빠진 20살 장 모씨를 지나가던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10여분 만에 구조했습니다. 해경은 술에 취한 장씨가 정박된 배에 들어갔다가 육지로 나오는 과정에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08-31
  • 납품비리 혐의 노희용 전 광주동구청장 항소심서 무죄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 기소된 노희용 전 광주 동구청장이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이인규 부장판사는 지난 2015년 조명업체 관계자로부터 천 5백만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노 전 청장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2년 등을 선고한 1심을 파기하고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돈을 건넨 사람이 500만원을 건낸 부분에 대해 잘 기억을 하지 못한 점 등의 진술을 보면 돈을 받았다고 판단하기 어렵다"고 선고이유를 밝혔습니다.
    2017-08-31
  • 납품비리 혐의 노희용 전 광주동구청장 항소심서 무죄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 기소된 노희용 전 광주 동구청장이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이인규 부장판사는 지난 2015년 조명업체 관계자로부터 천 5백만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노 전 청장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2년 등을 선고한 1심을 파기하고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돈을 건넨 사람이 500만원을 건낸 부분에 대해 잘 기억을 하지 못한 점 등의 진술을 보면 돈을 받았다고 판단하기 어렵다"고 선고이유를 밝혔습니다.
    2017-08-31
  • '전자파 논란 기상 레이더' 주민들 몰래 설치
    【 앵커멘트 】 사드와 같이 전자파 유해 논란이 일고 있는 기상 관측 레이더가 주민들도 모르게 설치됐습니다. 수도권에서 시민 반발이 거세자 슬그머니 한적한 시골 마을에 몰래 설치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뒤늦게 안 주민들,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 이동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무안에 있는 기상관측연구센터입니다. 석 달전 건물 2층 높이로 고도 1km 이하 기상을 정밀 분석하는 X밴드 레이더가 설치됐습니다. ▶ 스탠딩 : 이동근 - "제 뒤로
    2017-08-31
  • '전자파 논란 기상 레이더' 주민들 몰래 설치
    【 앵커멘트 】 사드와 같이 전자파 유해 논란이 일고 있는 기상 관측 레이더가 주민들도 모르게 설치됐습니다. 수도권에서 시민 반발이 거세자 슬그머니 한적한 시골 마을에 몰래 설치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뒤늦게 안 주민들,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 이동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무안에 있는 기상관측연구센터입니다. 석 달전 건물 2층 높이로 고도 1km 이하 기상을 정밀 분석하는 X밴드 레이더가 설치됐습니다. ▶ 스탠딩 : 이동근 - "제 뒤로
    2017-08-31
  • 조선 이공대..학사 관리 '엉망'
    【 앵커멘트 】 강의에 나타나지 않는 학생이 출석한 학생보다 더 높은 학점을 받는다면 어떨까요? 조선 이공대 일부 학과에서 이런 일이 일어 났다고 학생들이 의혹을 제기하고 나섰습니다. 교육부는 학교 측에 진상조사를 지시했습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조선이공대 한 학과의 수업 시간을 촬영한 영상입니다. 출석한 학생이 8명 밖에 안 됩니다. 수강신청 학생은 20여 명, 정원의 절반도 안 되는 출석률입니다. 이렇게 결석해도
    2017-08-31
  • 모닝)호남 최초 "후원형 크라우드펀딩" 기업 개소
    청년 창업을 돕는 후원형 크라우드펀딩 기업이 호남 최초로 문을 열었습니다. 광주 치평동 상무비즈니스센터에 마련된 "필립 크라우드펀딩"은 시민들의 후원 기부금을 받아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호남지역 청년 창업자들에게 사업자금 마련을 돕게 됩니다. 또 필립 크라우드펀딩은 오는 10월부터 지역 중소기업을 살리기 위한 대출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입니다.
    2017-08-31
  • 모닝)호남 최초 "후원형 크라우드펀딩" 기업 개소
    청년 창업을 돕는 후원형 크라우드펀딩 기업이 호남 최초로 문을 열었습니다. 광주 치평동 상무비즈니스센터에 마련된 "필립 크라우드펀딩"은 시민들의 후원 기부금을 받아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호남지역 청년 창업자들에게 사업자금 마련을 돕게 됩니다. 또 필립 크라우드펀딩은 오는 10월부터 지역 중소기업을 살리기 위한 대출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입니다.
    2017-08-31
  • "정부 방침 따랐다가 밀 재고량 급증, 대책 마련"
    농민들이 급증하는 밀 재고량의 해결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전국농민회 광주전남연맹 등은 어제(30일) 전남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밀 자급률을 5.1%까지 끌어올리겠다는 정부 방침에 따라 파종 면적을 확대해 왔지만 현재 4만 톤 가량이 쌓여 있다면서 주정 원료 사용 확대 등의 대책을 내놓으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대통령령으로 제정된 양곡관리법에 의한 우리밀 공공비축용 만 톤의 예산을 반영해 안정적인 생산을 유도하라고 요구했습니다.
    2017-08-31
  • "정부 방침 따랐다가 밀 재고량 급증, 대책 마련"
    농민들이 급증하는 밀 재고량의 해결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전국농민회 광주전남연맹 등은 어제(30일) 전남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밀 자급률을 5.1%까지 끌어올리겠다는 정부 방침에 따라 파종 면적을 확대해 왔지만 현재 4만 톤 가량이 쌓여 있다면서 주정 원료 사용 확대 등의 대책을 내놓으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대통령령으로 제정된 양곡관리법에 의한 우리밀 공공비축용 만 톤의 예산을 반영해 안정적인 생산을 유도하라고 요구했습니다.
    2017-08-31
  • 전남 수산물 생산량 22% 늘어, 양식수산물 호조
    올 상반기 전남 수산물 생산량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상반기 전남 어업 생산량은 135만 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11만 톤보다 21.6% 늘었고, 생산액도 1조 3,439억 원으로 2천억 가량 증가했습니다. 품목별로는 미역 56만 톤을 최고로 다시마와 김, 굴 등 양식어업이 큰 비중을 차지했는데 주요 양식 품종인 해조류 면적 확대와 적정한 해황 유지 등이 효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2017-08-30
  • 전남 수산물 생산량 22% 늘어, 양식수산물 호조
    올 상반기 전남 수산물 생산량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상반기 전남 어업 생산량은 135만 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11만 톤보다 21.6% 늘었고, 생산액도 1조 3,439억 원으로 2천억 가량 증가했습니다. 품목별로는 미역 56만 톤을 최고로 다시마와 김, 굴 등 양식어업이 큰 비중을 차지했는데 주요 양식 품종인 해조류 면적 확대와 적정한 해황 유지 등이 효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2017-08-30
  • 순천시의회, 팔마정신 재조명 토론회 개최
    순천시의회가 팔마정신을 재조명하고, 팔마비를 국가문화재로 지정하기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순천시 영동 옛 승주군청 앞에 있는 팔마비는 고려시대 승평부사였던 최석이 고을 사람들이 바치려는 8마리의 말을 거절한 것을 기념한 비석으로 청렴의 상징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순천시의회는 팔마비의 국보 지정과 역사 교과서 등재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2017-08-30
  • 해양레저 안전성 확보 법령 제정 시급
    남해안 해양레저 인구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안전성 확보를 위한 법 제정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수박람회장에서 열린 해양레저관광 활성화 토론회에서 국민의당 이용주 국회의원은 지난 5년 동안 요트 수가 2배 이상 늘고 해양레저 인구도 100만 명을 넘어섰지만, 정작 가장 중요한 안전성 확보 법령은 정비되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의원은 토론회를 통해 지적된 내용을 정리하고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해 관련 법을 국회에 입안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2017-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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