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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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 보는 앞에서 개 도살...'동물학대'농장 2곳 수사
    【 앵커멘트 】 개 사육장을 운영하며 개를 학대한 혐의로 농장 2곳에 대해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다른 개들 앞에서 도살해온 혐의인데요, 전현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광주 도심의 한 농장입니다. 산 언저리에 사육장이 줄지어 있고, 개 십여 마리가 경계의 눈빛을 보이고 있습니다. 사육장 바로 앞에 긴 막대 형태의 전기 충격기가 놓여 있습니다. 개들이 지켜보는 앞에서 도살행위가 이뤄진 것으로 보입니다. ▶
    2017-08-24
  • 택시운전사 촬영지도 화제...전남 로케이션 각광
    【 앵커멘트 】 영화 택시운전사가 천만 관객을 돌파하면서 덩달아 다른 영화 촬영지들까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전남이 영화 촬영하기 좋은 곳으로 인식되면서 촬영팀의 발길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1980년대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순천의 한 카센텁니다. 영화 속 택시운전사 만섭이 고장난 택시 백미러를 고치던 장솝니다. ▶ 인터뷰 : 김동준 / 카센터 사장 - "간판만 바꿨죠. 나머지는 손을 안 봤습니다.
    2017-08-24
  • 택시운전사 촬영지도 화제...전남 로케이션 각광
    【 앵커멘트 】 영화 택시운전사가 천만 관객을 돌파하면서 덩달아 다른 영화 촬영지들까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전남이 영화 촬영하기 좋은 곳으로 인식되면서 촬영팀의 발길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1980년대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순천의 한 카센텁니다. 영화 속 택시운전사 만섭이 고장난 택시 백미러를 고치던 장솝니다. ▶ 인터뷰 : 김동준 / 카센터 사장 - "간판만 바꿨죠. 나머지는 손을 안 봤습니다.
    2017-08-24
  • 친환경 발전vs환경파괴...바이오매스 논란
    【 앵커멘트 】 전국에서 온실가스 배출량이 가장 많은 광양에 목질계 화력발전소 건립이 추진돼 논란입니다. 극심한 환경 오염을 초래할 것이란 주민들의 거센 반발에 찬반 의견을 듣는 공청회마저 파행됐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한창 조성 중인 광양 황금일반산업단지입니다. 우드칩 같은 목질계 연료를 태워 전기를 생산하는 바이오매스 발전소 건립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발전량은 3만 3천 가구가 1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220MW 규몹니
    2017-08-24
  • 친환경 발전vs환경파괴...바이오매스 논란
    【 앵커멘트 】 전국에서 온실가스 배출량이 가장 많은 광양에 목질계 화력발전소 건립이 추진돼 논란입니다. 극심한 환경 오염을 초래할 것이란 주민들의 거센 반발에 찬반 의견을 듣는 공청회마저 파행됐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한창 조성 중인 광양 황금일반산업단지입니다. 우드칩 같은 목질계 연료를 태워 전기를 생산하는 바이오매스 발전소 건립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발전량은 3만 3천 가구가 1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220MW 규몹니
    2017-08-24
  • 개 보는 앞에서 개 도살...'동물학대'농장 2곳 수사
    【 앵커멘트 】 개 사육장을 운영하며 개를 학대한 혐의로 농장 2곳에 대해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개 사육장 바로 앞에서 전기충격기로 개를 도살해온 혐의인데요, 그렇다면 동물보호법 위반입니다 . 전현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광주 도심의 한 농장입니다. 산 언저리에 사육장이 줄지어 있고, 개 십여 마리가 경계의 눈빛을 보이고 있습니다. 사육장 바로 앞에 긴 막대 형태의 전기 충격기가 놓여 있습니다. 개들이
    2017-08-24
  • 5.18 당시 해병대 배치 계획 군 문건 발견
    5.18 당시 해병대를 전남 지역으로 이동 배치하는 계획이 담긴 군 문건이 공개됐습니다. 5.18기념재단이 공개한 5.18 당시 광주 주둔 505보안부대 기록을 보면 마산에 주둔 중인 해병대 1개 대대가 목포로 이동할 것이라는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해당 문서가 작성된 일시는 1980년 5월 20일 밤부터 21일 새벽 사이며 5월 21일은 전남도청 앞에서 시민들을 향해 계엄군이 발포를 자행한 날입니다.
    2017-08-24
  • 5.18 당시 해병대 배치 계획 군 문건 발견
    5.18 당시 해병대를 전남 지역으로 이동 배치하는 계획이 담긴 군 문건이 공개됐습니다. 5.18기념재단이 공개한 5.18 당시 광주 주둔 505보안부대 기록을 보면 마산에 주둔 중인 해병대 1개 대대가 목포로 이동할 것이라는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해당 문서가 작성된 일시는 1980년 5월 20일 밤부터 21일 새벽 사이며 5월 21일은 전남도청 앞에서 시민들을 향해 계엄군이 발포를 자행한 날입니다.
    2017-08-24
  • '광주를 안전하게'..테러대비 합동훈련
    【 앵커멘트 】 을지훈련 나흘째인 오늘, 광주에서는 테러에 대비한 합동훈련이 실시됐는데요, 인질극부터 화학무기 살포, 폭탄물 해체 등 실제 상황을 방불케 한 훈련 현장을 최선길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EFFECT) ▶ 싱크 : 대테러진압방송 - "인질에게 계속되는 살해 위협에 따라 곧 경찰특공대가 무력으로 진압할 예정입니다." 헬기를 탄 경찰 특공대원들이 레펠를 타고 빠르게 하강합니다. 교도소 건물 안으로 침투한 특공대는 테러범을 순식간에 제
    2017-08-24
  • 일촉즉발 조선대..'총장 길들이기' 논란
    【 앵커멘트 】 남: 여러분 안녕 하십니까? 여: kbc8뉴스(여덟시 뉴스) 입니다. 조선대 이사회와 총장 간의 싸움이 점입가경입니다. 이사회가 지시 불이행과 명예실추 등의 책임을 내세우며 강동완 총장을 압박하고 있습니다 . 대학 구성원들은 총장 길들이기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첫소식,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조선대 이사회는 지난 20일 개최된 이사회에서 강동완 총장을 강하게 질책했습니다. 강 총장이 이사장실 점거 상태를 방치하
    2017-08-24
  • '다시 폭염' 보성 낮 최고기온 34.9도
    비가 그치고 오늘 광주와 전남지역에 다시 폭염이 기승을 부렸습니다. 광주와 전남 14개 시*군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오늘 낮기온은 광주 풍암동 33.9도, 보성 벌교가 34.9도까지 치솟는 등 대부분 지역이 33도 안팎까지 올라 무더웠습니다. 기상청은 어제에 이어 오늘 밤에도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을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신민지 기자
    2017-08-24
  • 야생 진드기 물린 80대 사망.. 전남서 올해 3번째
    야생 진드기에 물려 숨진 사망자가 또 발생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야생 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는 중증 열성 혈소판 감소 증후군 양성 판정을 받고 광주의 한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해남의 80대 농민이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 야생 진드기에 물려 사망한 사람은 올들어 전남에서만 3명으로 늘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계혁 기자
    2017-08-24
  • '한 살 배기 아들 살해*시신유기' 父 '징역 20년'
    한 살 배기 친아들을 살해한 뒤 시신을 훼손해 유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에게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폭행치사와 시신유기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26살 강 모씨에게 징역 20년과 아동학대 치료 프로그램 160시간 이수를, 시신 유기의 공범으로 기소된 강 씨의 아내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강 씨는 지난 2014년 11월 여수시 봉강동 자신의 원룸에서 한 살 배기 아들을 폭행해 숨지게 한 뒤 시신을 훼손해 바다에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상환 기자
    2017-08-24
  • 文 대통령 '5.18 특별조사 지시' 환영 입장 잇따라
    5.18 당시 군의 헬기사격 여부 등을 특별조사 하라는 대통령 지시에 대해 5월 단체가 일제히 환영하고 나섰습니다. 5.18기념재단과 5월 3단체는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특별조사단을 구성한 국방부의 신속한 대응을 환영한다며 논란이 되고 있는 헬기사격 여부와 전투기 출격 대기 경위 등에 대해 군이 진정성을 갖고 조사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또 국회가 5.18 진상 규명 특별법을 제정해 법적 강제력을 가진 진상 규명 위원회가 설치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2017-08-24
  • 광주 모텔서 숨진 30대 남성.. 필로폰 양성반응
    지난 20일 광주의 한 모텔에서 숨진 30대 남성이 필로폰을 투약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숨진 33살 김 모 씨를 부검한 결과, 직접 사인은 비외상성 뇌출혈로 확인됐고 김씨의 소변에서 필로폰 성분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김씨의 사인과 필로폰 투약의 인과관계를 수사해 혐의가 드러나면 필로폰을 제공한 33살 윤 모씨에 대해 과실치사나 유기치사 혐의를 추가 적용할 예정입니다. kbc 광주방송 고우리 기자
    2017-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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