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 의무 휴업일 변경..'매출 극대화' 꼼수?
【 앵커멘트 】 네, 다음 소식입니다. 대형마트와 기업형 슈퍼마켓들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의무 휴업일을 바꿔달라고 요청하고 나섰습니다. 골목 상인들과 시장상인회는 대형 마트가 추석 대목을 노리고 꼼수를 부리고 있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광주지역 대형마트 등 8곳이 추석 연휴기간 내 의무 휴업일 변경을 신청했습니다. 의무 휴업일인 10월 8일은 정상 영업을 하고, 대신 추석 당일에 쉬겠다는 겁
2017-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