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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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텔서 숨진 30대와 함께 있던 여직원 마약투약 혐의 영장
    광주의 한 모텔에서 숨진 33살 김 모씨와 함께 투숙했던 30대 여성에 대해 마약투약 혐의로 구속영장이 신청됐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필로폰을 소지하고 투약한 혐의로 33살 윤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윤씨는 지난 20일 서울에서 필로폰을 투약하고 광주에 내려와 김씨에게 필로폰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씨는 지난 20일 오후 6시쯤 광주시 쌍암동 한 모텔에 윤씨와 함께 투숙한 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2017-08-22
  • 한밤 도심 물난리..침수 피해 잇따라
    【 앵커멘트 】 어젯밤 여수 지역에 시간당 60밀리미터가 넘는 집중호우가 쏟아지면서 피해 신고가 잇따랐습니다. 운행중이던 차들이 물에 잠기고 축대가 무너져 도로가 유실되기도 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10여 대의 차량이 도로 한 가운데 멈춰있습니다. 갑자기 도로에 물이 차면서 침수되거나 접촉 사고가 난 차들입니다. 어젯밤 여수 지역에 내린 집중호우로 30여 건의 비 피해 신고가 잇따랐습니다. ▶ 인터뷰 : 이병호 / 차량 침수 피해 - "오다 보니
    2017-08-22
  • 고흥군, 출산장려 정책 스마트폰으로 홍보
    고흥군이 출산장려 모바일 앱 서비스인 '고흥 아이사랑'을 운영합니다. '고흥 아이사랑'은 임신,출산, 양육지원 등으로 서비스가 구성돼, 정부나 고흥군에서 자체 지원하는 다양한 출산지원 사업과 정보를 생애주기별, 대상자별, 소득별로 나눠 찾아볼 수도 있습니다.
    2017-08-22
  • 모텔서 30대 남성 갑작스레 숨져...경찰 수사 나서
    【 앵커멘트 】 광주의 한 모텔에서 30대 여성과 함께 투숙한 30대 남성이 숨졌습니다. 경찰은 여성의 증언이 달라지고 여자의 몸에서 마약 성분이 검출됨에 따라 살해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하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 20일 오후 6시쯤 광주 시내 한 모텔에서 33살 김 모씨가 갑자기 구토를 하며 호흡 곤란을 겪는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구조대가 도착했지만 김씨는 숨진 뒤였습니다. ▶ 싱크 : 소방 관계자 - "저희가
    2017-08-21
  • 영화 <김광석> 광주시민 대상 시사회
    가수 김광석의 죽음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가 광주에서 시사회를 가졌습니다. 영화 은 지난 1996년 숨진 가수 김광석의 타살 의혹을 제기하고 죽음의 진실을 파헤친 최초의 다큐멘터리 영화입니다. 세월호 참사를 다룬 영화 을 만든 이상호 감독이 제작과 주연을 맡아 많은 시민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2017-08-21
  • 세월호 기름피해 동거차도 미역 전량 수매
    세월호 인양 과정에서 기름 유출 피해로 판로를 찾지 못한 진도 동거차도 미역의 위판이 성사됐습니다. 진도 동거차도 미역은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의 안전성 검사를 통과한데 이어 지난 18일부터 이틀 동안 진도 금일수협의 위판에서 미역 678뭇이 4천 5백 만원에 거래됐습니다.
    2017-08-21
  • 광양보건대 청산 발언..지역사회 반발
    김상곤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의 광양보건대 청산 발언에 대한 지역사회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광양시와 광양시의회 등 18개 지역기관은 '광양지역 대학교 정상화를 위한 범시민대책협의회'를 구성하고 김 부총리의 발언 정정을 요구하는 건의서를 교육부에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2017-08-21
  • 여수산단 입주기업 2천억 지역물품 구매
    여수산단 기업들이 2천억 원에 가까운 지역물품을 구매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수산단 GS칼텍스와 LG화학 등 24개 기업은 지난 3년 동안 지역 농수산물과 원부자재 1,900억 원 어치를 구매하고 3조 원 규모의 공장정비와 부대시설 공사에 상당수 지역업체를 참여시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7-08-21
  • 공영주차장 요금 부당 징수...북구청 "나몰라라"
    【 앵커멘트 】 광주의 한 공영 주차장이 기준 요금보다 더 많이 받고도 차액을 돌려주지 않는 방식으로 부당 이익을 챙겨 왔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민원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지만 관리감독 책임이 있는 북구청은 손을 놓고 있습니다. 전현우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 북구의 한 공영 주차장입니다. 주차하는 운전자들에게 관리인들이 요금 천 원을 받아갑니다. ▶ 싱크 : 주차 관리인 - "천원짜리 하나 주고 다녀오십시오." 실제 요금은 한
    2017-08-21
  • '택시운전사' 천만 돌파..기록물 전시 주목
    【 앵커멘트 】 요즘 이 영화를 보지 않으면 대화에 낄 수가 없다고 하죠. 영화 택시운전사 얘긴데요, 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말그대로 열풍을 불러 일으키고 있습니다. 영화에 사용된 소품과 힌츠페터 씨의 기록물 전시회에도 시민들의 관심과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김재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5*18를 소재로 한 영화 '택시운전사'가 천만 관객을 돌파했습니다. '택시운전사'는 누적관객수 천35만 명을 기록하며 올해 첫 천만 관객 영
    2017-08-21
  • '살충제 댤갈' 추가 검출 없어..보완책 시급
    【 앵커멘트 】 살충제 달걀 파문으로 여전히 불안하실 텐데요, 보완검사를 해봤더니 광주*전남에서는 다행히 추가 검출된 농가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부적합 농가가 생산한 달걀 27만여 개가 시중에 유통되고 있어서 구입하실 때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동근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 기자 】 지난 15일부터 사흘동안 전남의 산란계 농가를 대상으로 이뤄진 살충제 성분 검사 모습입니다. 전남도 동물위생시험소가 미인증 농가 19곳에 대해 검사를 했
    2017-08-21
  • 모텔서 30대 남성 갑작스레 숨져...경찰 수사 나서
    【 앵커멘트 】 어제 밤 광주의 한 모텔에서 30대 여성과 함께 투숙한 30대 남성이 숨졌습니다. 경찰은 여성의 증언이 달라지고 특히 여자의 몸에서 마약 성분이 검출됨에 따라 살해 가능성을 열어 두고 수사하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어제 오후 6시쯤 광주시내 한 모텔에서 33살 김 모씨가 갑자기 구토를 하며 호흡 곤란을 겪는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구조대가 도착했지만 김씨는 숨진 뒤였습니다. ▶ 싱크 : 소방관계자 - "
    2017-08-21
  • 동네 후배 감금 폭행한 10대들 구속영장 신청
    동네 후배를 차에 감금하고 폭행한 10대들에게 구속영장이 신청됐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지난 6월 말 17살 한 모 군 등 2명을 차에 감금하고 수차례 폭행한 혐의로 18살 허 모군 등 2명에게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피해자와 말다툼을 벌이다 반항을 한다는 이유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전현우 기자
    2017-08-21
  • 흐린 가운데 비 내렸다 그쳤다 반복
    광주와 전남지역은 호우특보가 내린 가운데 남해안에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호우주의보가 내린 광양과 신안에는 120밀리미터가 넘는 비가 내렸고, 광양 백운산에선 시간당 35.5mm의 장대비가 쏟아지기도 했습니다. 비는 오늘 밤부터 동부 지역에 다시 내리고 새벽에 남해안 지역으로 확대될 전망입니다. 내일까지 20에서 70밀리미터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바다의 물결이 0.5에서 2미터로 일겠고 곳에 따라 돌풍이 불고 번개가 치는 곳도 있겠습니다. kbc 광주방송 전현우 기자
    2017-08-21
  • 공무원노조, 성과급제 폐지 주장하고 나서
    공무원 노조가 성과급제 폐지를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전국공무원노조 광주본부는 광주 동구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정부가 추진한 성과급제는 공무원을 줄세우고 길들이는 수단으로 악용돼 왔다며 폐지를 촉구했습니다. 공무원 노조는 정부의 진상 조사 요구를 받은 동구청이 모든 책임을 노조에 미루는 것은 박근혜 정권의 적폐에 부역하는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신민지 기자
    2017-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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