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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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 전남 국제수묵화비엔날레 사무국 출범
    2018 전남 국제수묵화비엔날레 사무국이 출범했습니다. 국제수묵화비엔날레 사무국은 목포 갓바위권과 유달산권, 진도 운림산방에서 내년 10월 개최되는 국내 유일의 전통회화 비엔날레의 총감독 선임과 계획 수립 등의 행사 준비를 총괄하게 됩니다. 8개국 120여 명이 참가할 국제수묵화비엔날레는 해 다양한 수묵화 관련 전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통해 수묵화의 미래 모습을 보여주게됩니다.
    2017-08-15
  • 여수불꽃축제 관람객 20만명 다녀가
    지난 주말 열린 여수불꽃축제에 관람객 20만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여수시는 지난 12일 밤 9시부터 1시간 동안 장군도 앞 해상에서 진행된 불꽃축제에 20만명이 다녀갔으며 안전사고 예방과 질서 유지를 위해 자원봉사자 천 3백명이 동원됐다고 밝혔습니다.
    2017-08-14
  • 광주 3.1운동 참여한 12인 정부포상
    광주 3.1운동에 참여한 지역 항일운동가들이 한 재야사학자의 노력으로 정부포상을 받았습니다. 정재상 경남독립운동연구소장은 국가기록원에서 광주 3.1만세운동을 주도하다 옥고를 치른 항일운동가 48명의 판결문을 찾아 정부포상을 청원한 결과, 지금까지 지역출신을 포함해 항일운동가 12명이 정부포상과 함께 국가유공자로 인정받았다고 밝혔습니다.
    2017-08-14
  • 아픔 함께..광주 5개 구 '평화의 소녀상' 제막
    【 앵커멘트 】 '세계 위안부의 날'을 맞아 오늘 광주 곳곳에서 평화의 소녀상 제막식이 열렸습니다. 공개된 소녀상을 보면서 시민들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아픔을 함께 나눴습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effect-제막식 장면) 서로를 꼭 닮은 소녀와 할머니. 16살 앳된 나이에 일본군 위안부로 끌려간 이옥선 할머니의 과거와 현재를 담았습니다. ▶ 인터뷰 : 이이남 / 광주 남구 소녀상 작가 - "과거의 역사와 현재의
    2017-08-14
  • 살인미수 탈북자 보름째 행방묘연..시민 불안 '증폭'
    【 앵커멘트 】 전자발찌를 끊고 달아난 탈북자 유태준의 행방이 보름 가까이 묘연합니다. 경찰과 정보당국이 추적을 하고 있지만 어떤 단서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시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준호 기잡니다. 【 기자 】 살인미수 전과가 있는 탈북자 유태준이 전자발찌를 끊고 달아난 건 지난 1일. 경찰은 유씨의 행방을 쫓는데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지만 단서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사건 발생 나흘만에 공개 수배로 전환한 뒤 시민들의
    2017-08-14
  • 고발 대리점주에는 잇단 소송, 재갈 물리기(?)
    【 앵커멘트 】 남양유업이 밀어내기 사태로 홍역을 치른 지난 2013년 이후에도 대리점에 제품을 강매하는 정황 보도해드렸는데요. 이같은 밀어내기 논란을 잠재우기 위해 본사에 불리한 발언을 하는 대리점에 남양유업이 소송을 걸어 입막음을 하고 있다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서울과 경기도에서 남양유업 대리점만 10년 넘게 운영했던 장성환씨. 장 씨는 지난 2015년 중순 본사와 보상금 문제로 갈등을 빚은 뒤 남양유
    2017-08-14
  • '반갑다 단비야' 남해안 가뭄 해갈에 숨통 트여
    【 앵커멘트 】 지난 주말부터 남해안을 중심으로 100mm가 넘는 많은 비가 내렸는데요, 다행히 큰 피해는 없는 반면에 계속된 가뭄에 속을 태우던 농민들에게는 반가운 단비였습니다.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바짝 말라 있던 저수지에 모처럼 물이 차올랐습니다. 이틀 동안 100mm가 넘는 비가 내리면서 예전 모습을 되찾았습니다. ▶ 스탠딩 : 이동근 - "간척지를 비롯해 농경지 150 헥타아르에 물을 공급하는 저수집니다. 계속된 가뭄으로 바닥까지
    2017-08-14
  • 지리산서 급류에 갇힌 피서객 구조
    지리산 계곡에서 급류에 갇힌 피서객들이 구조됐습니다. 오늘 오후 2시 10분쯤 구례군 지리산 피아골에서 24살 김 모 씨 등 3명이 계곡 한 가운데 바위에 갇혀 있다가 119 수난구조대에 의해 30분 만에 구조됐습니다. 피서를 온 김 씨 일행은 계곡에서 물놀이를 하다 갑자기 내린 폭우로 계곡물이 불어나면서 고립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7-08-14
  • 광주 전남 전 지역 흐린 가운데 비
    광주전남 전 지역이 흐린 가운데 비가 내렸다 그쳤다를 반복했습니다. 광주전남에 내려진 호우 경보는 모두 해제됐지만 지금까지 내린 비의 양은 가거도 255mm를 최고로 완도 172.3, 홍도 119.5, 광주가 35.5mm등의 강수량을 기록했습니다. 비가 내리면서 더위는 한풀 꺾여 대부분 지역에서 낮 기온이 26도에서 30도 분포를 보였습니다. 기상청은 광복절인 내일도 지역에 따라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고 돌풍을 동반한 천둥 번개가 치는 지역도 있겠으나 오후부터는 소
    2017-08-14
  • [모닝]'반갑다 단비야' 남해안 가뭄 해갈에 숨통
    【 앵커멘트 】 주말부터 남해안을 중심으로 100mm가 넘는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계속된 가뭄에 속을 태우던 농민들에게는 반가운 단비였습니다.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바짝 말라 있던 저수지에 모처럼 물이 차올랐습니다. 주말부터 100mm가 넘는 비가 내리면서 예전 모습을 되찾았습니다. ▶ 스탠딩 : 이동근 - "간척지를 비롯해 농경지 150 헥타아르에 물을 공급하는 저수집니다. 계속된 가뭄으로 바닥까지 드러났는데 이번 비로 저수율이 40%까지 올라
    2017-08-14
  • 골동품 훔쳐 고물상에 판 70대 붙잡혀
    골동품을 훔쳐 고물상에 판 7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지난달 28일 광주시 방림동 58살 이 모 씨의 화실에서 분청사기 등의 골동품을 훔쳐 판 혐의로 74살 우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우씨는 재개발 사업 지구의 빈 집에 들어가 고미술품과 민속품 20여 점을 훔쳐 고물상에 싼 값에 판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7-08-14
  • 골동품 훔쳐 고물상에 판 70대 붙잡혀
    골동품을 훔쳐 고물상에 판 70대 할아버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지난달 28일 광주시 방림동 58살 이 모 씨의 화실에서 분청사기 등의 골동품을 훔쳐 판 혐의로 74살 우 모 할아버지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우 할머니는 재개발 사업 지구의 빈 집에 들어가 고미술품과 민속품 20여 점을 훔쳐 고물상에 싼 값에 판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고우리 기자
    2017-08-14
  • 광주 풍암호수공원에 기름띠..긴급방제
    광주 풍암호수공원에서 기름띠가 발견돼 긴급 방제작업이 이뤄졌습니다. 어제 저녁 7시쯤 광주 풍암호수공원 호숫가에서 기름띠가 발견됐다는 주민신고가 접수돼 소방당국과 구청이 흡착포로 10m 정도의 기름띠를 제거하는 방제작업을 벌였습니다. 광주 서구청은 공원 옆 주차장에 세워둔 차에서 흘러나온 기름이 빗물에 섞여 호수에 유입된 것을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08-14
  • 일가족 탄 SUV 화물차와 충돌...6명 사상
    일가족이 타고 있던 승용차가 화물차와 부딪쳐 1명이 숨지고 5명이 다쳤습니다. 어젯밤 8시쯤 구례군 광의면의 한 도로에서 51살 김 모씨가 몰던 SUV 차량이 51살 김 모씨의 5톤 화물차와 충돌해 승용차에 타고 있던 김 씨의 시어머니 71살 정 모씨가 숨지고 김 씨등 5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CCTV영상을 토대로 신호위반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08-14
  • 나체 상태로 거리에서 여성 폭행 50대 체포
    거리에서 나체상태로 여성을 폭행한 50대 남성이 체포됐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오늘 오후 3시 반쯤 목포시 용해동의 거리에서 옷을 벗은 한 남성이 여성을 성폭행하려 한다는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60살 정 모 여인을 폭행하던 50대 남성을 현행범으로 붙잡았습니다. 경찰은 이 남성을 상대로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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