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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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가 휴대전화 훔친 구청 공무원 적발
    고가의 휴대전화를 훔쳐 달아난 구청 공무원이 적발됐습니다. 광주광산경찰서는 지난 10일 광주시 용동의 한 음식점 앞 테이블에 놓인 50살 이 모 씨의 최신 휴대전화를 훔쳐 달아난 혐의로 광주 광산구청 소속 7급 김 모 주무관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경찰조사에서 자신의 혐의를 모두 인정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신민지 기자
    2017-06-16
  • 농협 감사 선거에서 돈 뿌린 당선자 등 3명 구속
    농협 감사 선거에서 돈을 뿌린 당선자와 조합원 등 3명이 구속됐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지난 2월 전남 모 지역농협 감사 선거를 앞두고 조합 대의원에게 지지를 부탁하며 현금 80만 원 등을 준 혐의를 받고 있는 감사 당선자 2명과 조합원 1명에 대한 구속영장이 발부됨에 따라 이들이 추가로 돈을 살포했는지 여부에 대해 집중 추궁하고 있습니다. 당시 해당 농협에서는 대의원 82명이 참가해 감사를 선출했으며 입후보자 5명 중 이번에 구속된 2명이 당선됐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계혁 기자
    2017-06-16
  • 세월호 3층 식당과 로비 수색 완료.. 추가 수습 없어
    세월호 3층의 식당과 로비에 대한 수색이 성과 없이 마무리됐습니다.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지난달 초부터 미수습자가 있을 것으로 추정했던 3층 식당과 로비를 대상으로 1차 수색을 벌였지만 작은 뼈조각 한 점을 수습한 것을 제외하고 추가로 유골을 발견하지는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까지 객실 부분인 3층~5층의 44개 구역 중 41곳에 대한 1차 수색은 끝났으며 이번 주말까지 남은 공간에 대한 수색이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kbc 광주방송 이계혁 기자
    2017-06-16
  • 세월호 객실 1차 수색 마무리.. 7월부터 화물칸 수색
    【 앵커멘트 】 세월호 수색 작업이 시작된 지 2달이 다 됐습니다. 미수습자가 있을 것으로 추정돼 왔던 세월호 객실과 식당 등에 대한 1차 수색이 거의 마무리됐는데요. 지금까지 선체와 사고 해역에서 미수습자 9명 중 4명의 유골이 발견됐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우여곡절 끝에 인양된 세월호는 목포신항에 안치됐습니다. 이어 4월 18일부터 본격적인 선체 수색이 시작됐습니다. 미수습자가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곳이 우선 수색 대상이었습니다. ▶ 싱크 : 이
    2017-06-16
  • 운전자 바꿔 보험금 타낸 20대 붙잡혀
    차량 운전자를 바꿔치기 해 보험금을 타낸 2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북부경찰서는 지난 5월 광주의 한 도로에서 33살 박 모 씨가 빌린 렌터카를 몰다 사고를 낸 뒤 박 씨를 사고 운전자로 신고해 보험금 170여 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29살 이 모 여인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연인 사이인 이들은 렌트카 업체에 차량 수비를 내지 않기 위해 운전자 바꿔치기를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신민지 기자
    2017-06-16
  • 오토바이 훔쳐 달아난 중학생 4명 붙잡혀
    주차된 오토바이를 훔친 중학생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북부경찰서는 지난 4월 자정쯤 광주시 운암동의 한 마트 앞에 주차된 오토바이의 열쇠를 훔쳐 타고 달아난 혐의로 14살 고 모 군 등 중학생 네 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이들은 운전에 대한 호기심이 생겨 오토바이를 훔쳤다고 진술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신민지 기자
    2017-06-16
  • 여수 국동항 오염퇴적물 정화..51억 투입
    여수구항과 국동항 일대 해양환경 개선을 위한 정화사업이 시작됩니다. 여수지방해양수산청은 오는 2019년까지 51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여수구항과 국동항 바닷속 12만 5천 제곱미터를 대상으로 오염퇴적물을 수거하고 해양환경을 개선할 계획입니다. 여수구항과 국동항은 해수의 순환이 원활하지 못해 퇴적 오염이 심각해지면서 정화사업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된 곳입니다.
    2017-06-16
  • 장흥-보성-고흥‘득량만권 행정협의회’
    장흥군과 보성군, 고흥군 등 3개 자치단체가 공동현안 해결을 위한 행정협의회를 설립했습니다. 3개 지자체의 첫 자를 따서 만든 '득량만권 장보고 행정협의회'는 보성군청에서 정기회의를 열어 이용부 보성군수를 초대회장으로 뽑고, 관광협의회 구성과 녹색 농업 벨트 조성 등 6개 사업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들 3개 군은 득량만을 중심으로 오랜 기간 지리·문화적 동질성을 유지해왔습니다.
    2017-06-16
  • 고가 휴대전화 훔친 구청 공무원 적발
    고가의 휴대전화를 훔쳐 달아난 구청 공무원이 적발됐습니다. 광주광산경찰서는 지난 10일 광주시 용동의 한 음식점 앞 테이블에 놓인 50살 이 모 씨의 최신 휴대전화를 훔쳐 달아난 혐의로 광주 광산구청 소속 7급 김 모 주무관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경찰조사에서 자신의 혐의를 모두 인정했습니다.
    2017-06-16
  • '세월호 의인' 故 김관홍 잠수사 동상 진도군에 건립
    세월호 참사 당시 위험을 무릅쓰고 수색에 나선 고 김관홍 잠수사의 동상이 세워집니다. 진도군은 고 김관홍 잠수사의 1주기에 맞춰 내일(17) 임회면 백동리 무궁화동산에 있는 세월호 기억의 숲에서 김 잠수사 동상 제막식을 갖습니다 . 민간 잠수사였던 고 김관홍 씨는 참사 이후 다시는 재난에 국민들을 부르지 마라는 말을 남겼고 지난해 6월 경기도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숨진 상태로 발견됐습니다.
    2017-06-16
  • 검찰, '뇌물수수' 김철주 무안군수 징역 5년 구형
    뇌물수수 혐의 등을 받고 있는 김철주 무안군수에 대해 검찰이 징역 5년을 구형했습니다.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광주지법 목포지원 형사 2단독 심리로 열린 결심 공판에서 김철주 군수에 대해 징역 5년에 추징금 4천5백만 원을 구형했습니다. 김 군수는 공무원 인사 청탁 명목으로 2천만 원을 수수하고 지적조사 편의를 대가로 2천5백만 원을 받은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됐습니다 .
    2017-06-16
  • 농협 감사 선거에서 돈 뿌린 당선자 등 3명 구속
    농협 감사 선거에서 돈을 뿌린 당선자와 조합원 등 3명이 구속됐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지난 2월 전남 모 지역농협 감사 선거를 앞두고 조합 대의원에게 지지를 부탁하며 현금 80만 원 등을 준 혐의를 받고 있는 감사 당선자 2명과 조합원 1명에 대한 구속영장이 발부됨에 따라 이들이 추가로 돈을 살포했는지 여부에 대해 집중 추궁하고 있습니다. 당시 해당 농협에서는 대의원 82명이 참가해 감사를 선출했으며 입후보자 5명 중 이번에 구속된 2명이 당선됐습니다.
    2017-06-16
  •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사고 초등학생 숨져
    【 앵커멘트 】 광주의 한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또 교통사고가 나, 7살 난 어린이가 숨졌습니다. 학생들이 많이 다니는 길인데도, 화물차들이 버젓이 주차돼 있었고, 차들은 속도를 줄이지 않았습니다.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화물차 뒤를 뛰어나오던 어린 아이가 반대차선에서 달려오던 승용차에 그대로 부딪칩니다. 오늘 낮 1시 반쯤 광주시 오치동의 한 도로에서 초등학교 1학년 생인 7살 조 모 양이 승용차에 치여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길을 건너려던 조 양을 운전자 43살
    2017-06-15
  • 광양시, 소하천 정비 우수기관 장관 표창
    광양시가 국민안전처의 소하천 정비 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됐습니다. 국민안전처가 소하천 제방 설치와 친수공간 조성 등을 평가한 결과, 광양시가 전남 1위, 전국 4위를 차지해 장관 표창을 받았습니다.
    2017-06-15
  • GS칼텍스, 바다환경 지키기 사업 나서
    창립 50주년을 맞은 GS칼텍스가 사회공헌 활동으로 바다환경 지키기 사업에 나섰습니다. GS칼텍스는 여수 국동항 수변공원에서 바다환경지키기 다짐대회를 갖고, 어린 감성동 5만 마리를 바다에 방류하는 것을 시작으로 2년 동안 10억 원을 들여 수산종묘를 방류할 계획입니다. 또, 바다 수중 정화와 해안가 쓰레기 수거 활동도 지속적으로 펼쳐 여수 수산업 활성화에 도움을 주기로 했습니다.
    2017-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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