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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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말 촛불집회 앞두고 긴장감 고조..농민 상경
    【 앵커멘트 】 내일 서울 등 전국 곳곳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는 대규모 촛불집회가 예정된 가운데 광주와 전남 지역에도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광주와 전남에서 트랙터를 몰고 상경 투쟁에 나선 농민들은 서울까지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수업이 한창일 오후 시간, 하지만 모든 강의실이 텅텅 비었습니다. 동맹휴업에 나선 학생들은 수업을 거부하고 광장에 모여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촉구했습니다. ▶ 인터뷰 : 박정은 / 광주교대 총학
    2016-11-25
  • '조폭 체육회 부회장' 자금줄 수사 속도
    【 앵커멘트 】 광양시체육회 상임부회장이 조직폭력단을 거느리며 폭행과 협박을 일삼았다는 kbc 단독 보도와 관련해 검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조직 운영의 자금줄을 캐기 위해 광양시체육회 사무실과 상임부회장이 운영하는 업체를 압수수색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지검 순천지청이 그제 광양시체육회 사무실을 압수수색했습니다. 경찰이 체육회 상임부회장인 52살 최 모 씨를 조폭 두목이자 각종 폭행과 협박을 일삼은 혐의로 구속 송치한데 이어 검찰까지 수사에 나선 겁니다.
    2016-11-25
  • 광양시, 구봉산에 대규모 관광시설 건립 추진
    광양시가 구봉산 전망대를 중심으로 대규모 관광시설 건립사업을 추진합니다. 광양시는 2천 4백억 원을 투입해 구봉산 전망대에 대형 주차장을 조성하고 스카이로드, 별빛광장, 자연휴양림, 놀이테마파크 등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하지만 사업비 중 절반 이상이 민자 유치여서 투자자 확보가 사업 추진의 관건이라는 지적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2016-11-25
  • 수만 톤 바다쓰레기 '몸살'..정부 지원 절실
    【 앵커멘트 】 전남 바다가 수만 톤에 이르는 각종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국내 뿐만아니라 중국과 동남아의 쓰레기가 몰려들고 있지만, 예산과 장비부족으로 전남 바다로 밀려오는 쓰레기의 절반 가량만 처리하는 실정입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여수시 화양면의 한 해안가. 바다에서 밀려온 각종 쓰레기가 띠를 이룬 채 길게 늘어서 있습니다. 페트병에서부터 휴대용 가스통, 심지어 냉장고까지 종류도 다양합니다. ▶ 스탠딩 :
    2016-11-25
  • 해남 AI 농가 출입차량, 광주 농가 거쳐 가
    해남에서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AI 농가를 출입한 차량이 광주의 농가도 거쳐간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광주시는 해남군 산이면의 한 산란계 농장에 사료를 납품한 사료업체 차량이 지난 12일 광산구의 한 산란계 농장에도 사료를 납품한 것으로 확인돼 납품일로부터 2주 동안 이동제한조치를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농가는 현재 닭 3만 5천 마리를 사육 중인데, 이동제한조치가 내려진 이후 두 차례 벌인 역학조사에서 감염이나 감염의심 증세가 없었고, 바이러스도 검출되지 않았습니다.
    2016-11-25
  • 현대삼호중 노사, 사랑의 연탄 나눔
    현대삼호중공업 노사가 연말연시를 맞아 소외된 이웃을 위한 연탄 나눔 행사를 가졌습니다. 현대삼호중공업은 40여 명의 임직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연탄 3천 장을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했으며 앞으로 직원들의 급여 일부를 모아 마련한 기금 2천만 원을 불우이웃과 사회복지시설 등의 후원에 사용할 계획입니다. kbc 광주방송 이동근 기자
    2016-11-25
  • 순천시의회 의장, 동료 의원 '폭언*폭행' 말썽
    순천시의회 임종기 의장이 정례회 개회를 앞두고 열린 회의 석상에서 동료 의원에게 폭언과 폭력을 행사해 말썽을 빚고 있습니다. 임 의장은 오늘 오전 예산결산위원회 구성을 논의하기 위해 의원들과 모인 자리에서 한 여성의원에게 폭언을 하고, 이에 항의하는 모 상임위원장의 멱살을 잡았습니다. 임 의장에게 폭언을 들은 여성의원은 혈압 상승으로 쓰러져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상환 기자
    2016-11-25
  • 광주 장애인 자립생활 실천 결의대회 개최
    중증장애인들의 자립생활을 돕는 행사가 광주시장애인복지관에서 열렸습니다. 제2회 광주장애인 자립생활실천 결의대회에서는 중증 장애인들이 자립생활 사례를 공유하고 학업을 원하는 장애인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장애인들이 사회의 일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형길 기자
    2016-11-25
  • 현대삼호중 노사, 사랑의 연탄 나눔
    현대삼호중공업 노사가 연말연시를 맞아 소외된 이웃을 위한 연탄 나눔 행사를 가졌습니다. 현대삼호중공업은 40여 명의 임직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연탄 3천 장을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했으며 앞으로 직원들의 급여 일부를 모아 마련한 기금 2천만 원을 불우이웃과 사회복지시설 등의 후원에 사용할 계획입니다.
    2016-11-25
  • 순천시의회 의장, 동료 의원 '폭언*폭행' 말썽
    순천시의회 임종기 의장이 정례회 개회를 앞두고 열린 회의 석상에서 동료 의원에게 폭언과 폭력을 행사해 말썽을 빚고 있습니다. 임 의장은 오늘 오전 예산결산위원회 구성을 논의하기 위해 의원들과 모인 자리에서 한 여성의원에게 폭언을 하고, 이에 항의하는 모 상임위원장의 멱살을 잡았습니다. 임 의장에게 폭언을 들은 여성의원은 혈압 상승으로 쓰러져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2016-11-25
  • 배춧값 상승 '절임배추' 인기, 김장나눔 '뚝'
    【 앵커멘트 】 배춧값이 크게 오르면서 김장하는데 손이 덜 가고 비용이 적게되는 절임배추가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김장 비용이 치솟으면서 복지시설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한 김장 나눔행사는 크게 줄어들었습니다. 배춧값 고공행진이 부른 김장문화를 이동근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갓 수확한 배추를 소금물에 절이고 지하수로 씻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한쪽에서는 택배 배송을 위한 포장작업이 분주합니다. 배추값이 큰 폭으로 올랐지만 이곳에서 판매되는 절임배추 20kg 한 상자 가격은 지난해
    2016-11-25
  • 광주 장애인 자립생활 실천 결의대회 개최
    중증장애인들의 자립생활을 돕는 행사가 광주시장애인복지관에서 열렸습니다. 제2회 광주장애인 자립생활실천 결의대회에서는 중증 장애인들이 자립생활 사례를 공유하고 학업을 원하는 장애인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장애인들이 사회의 일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습니다.
    2016-11-25
  • 영하의 날씨, 전남 첫 눈 소식
    【 앵커멘트 】 오늘 아침 광주의 최저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며 올 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세찬 바람 속 전남 일부 지역엔 첫눈이 내리는 등 하루 종일 체감온도는 영하권을 맴돌았습니다. 보도에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세찬 바람에 물결치는 억새숲 사이로 등산객들이 하나둘 오릅니다. 목도리에 귀마개까지 했지만 찬 바람이 스며들자 몸이 저절로 움츠러듭니다. ▶ 인터뷰 : 이제경 / 등산객 - "오늘 날씨가 춥다고 해서 모든 것을 많이 껴입고 나왔습니다."
    2016-11-24
  • 인터넷 중고거래 상습 사기, 20대 구속
    인터넷에서 중고물품을 판다고 속여 수백만 원을 가로챈 2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8월부터 최근까지 인터넷 중고거래 사이트에서 그래픽카드를 판다고 속여 12차례에 걸쳐 4백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26살 최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2016-11-24
  • 광양시, 옥외광고물 평가 도내 최우수
    광양시가 전라남도 옥외광고업무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기관에 선정됐습니다. 광양시는 불법 광고물에 대한 지속적인 계도와 적발로 도시미관을 개선하고, 자발적인 불법 광고물 모니터단을 운영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2016-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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