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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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천시, 청년정책 아이디어 공모
    순천시가 청년정책 5개년 계획 수립을 위해 정책 아이디어 공모에 나섭니다. 공모 기간은 다음 달 2일까지로 다양한 분야의 청년 사업과 일자리 창출 방안을 담아 인터넷과 이메일로 접수하면 됩니다. 순천시는 제안된 아이디어에 대한 실행 가능성을 검토해 내년 1월 최종 청년 정책을 발표할 계획입니다.
    2016-11-24
  • "명칭 양보못해"..다리 개통마저 연기
    【 앵커멘트 】 여수와 고흥을 잇는 다리 명칭을 두고 여수시와 고흥군의 갈등이 장기화면서 내년 초로 예정된 개통마저 연기될 처지에 놓였습니다. 전남도가 중재안을 제시하며 사태수습에 나섰지만, 두 시군의 입장차가 워낙 커서 해결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여수시 적금도와 고흥군 영남면을 잇는 1.3km 길이의 다리입니다. 현재 공정률이 99%로 일부 시설물 마무리 작업만 남았습니다. ▶ 싱크 : 공사 관계자 - "차선 도색 아직 안 돼 있고요
    2016-11-24
  • "시민 아니면 나가라" 전통시장 파열음
    【 앵커멘트 】 광양시가 최근 전통시장의 입점 자격을 광양시민으로 제한하면서 일부 상인들과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인근 시군에 주소를 둔 50여 명이 상인들이 당장 쫓겨날 처지에 놓였는데, 순천시도 같은 조치를 검토하고 있어 지역 갈등으로 번지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50여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광양 5일시장입니다. 현대화된 230여 개 점포에 최근엔 토요시장까지 개설되면서 장이 설 때마다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광양시가 조례를 개정해
    2016-11-24
  • 여수 디오션CC, '한국 10대 퍼블릭 골프장'
    여수 디오션 컨트리클럽이 한국 10대 퍼블릭 골프장으로 선정됐습니다. 여수 디오션 컨트리클럽은 국내 유명 골프매거진이 골프 전문가 60명을 대상으로 국내 정규 18홀 대중 골프장에 대한 선호도 조사를 펼친 결과, 한국 10대 퍼블릭 골프장으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12년 개장한 디오션 컨트리클럽은 18홀 모든 코스에서 섬과 바다가 어우러진 다도해를 조망할 수 있는 골프장입니다.
    2016-11-24
  • 장애인주간보호센터, 후원의 밤 개최
    광주의 한 장애인 주간보호센터가 새 보금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후원의 밤을 열었습니다. 다솜장애인주간보호센터는 발달장애인의 자립심과 권익을 신장시키기 위한 주간보호센터과 공동생활가정을 짓기 위해 광산구청에서 후원의 밤을 열고, 지역사회에 도움의 손길을 요청했습니다. 29명의 발달장애인이 생활하고 있는 다솜장애인주간보호센터는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연합모금 협약을 체결해 이달 말까지 시공비 등을 모금하고 있습니다.
    2016-11-24
  • 선거운동 수당 허위 청구 3명, 무고죄 입건
    선거운동원으로 이름만 올려놓은 뒤 대가를 요구한 선거운동원들이 무고죄로 처벌을 받게 됐습니다. 광주지검 공안부는 지난 2014년 광주시교육감 선거에서 한 후보의 선거운동원으로 이름을 올려놓은 뒤 활동은 하지 않고 대가를 요구하며 고용노동청에 진정서를 제출한 48살 심 모 씨 등 3명을 무고죄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검찰은 선거운동원이 진정서를 제출한 것은 후보를 노동법 위반으로 처벌해달라고 허위 신고를 한 것이기 때문에 무고죄가 성립된다고 밝혔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형길 기자
    2016-11-24
  • 선거운동 수당 허위 청구 3명, 무고죄 입건
    선거운동원으로 이름만 올려놓은 뒤 대가를 요구한 선거운동원들이 무고죄로 처벌을 받게 됐습니다. 광주지검 공안부는 지난 2014년 광주시교육감 선거에서 한 후보의 선거운동원으로 이름을 올려놓은 뒤 활동은 하지 않고 대가를 요구하며 고용노동청에 진정서를 제출한 48살 심 모 씨 등 3명을 무고죄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검찰은 선거운동원이 진정서를 제출한 것은 후보를 노동법 위반으로 처벌해달라고 허위 신고를 한 것이기 때문에 무고죄가 성립된다고 밝혔습니다.
    2016-11-24
  • 담양군, 어려운 이웃돕기 '김장 나눔' 행사
    어려운 주민을 돕기위한 김장 나눔행사가 담양군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담양군 수북면 새마을 부녀회 30여 명은 작년보다 크게 오른 김장비용으로 힘든 겨울을 보낼 저소득층 주민을 돕기 위해 김장 김치 700포기를 담아 경로당 30곳과 독거노인 등 200세대에전달했습니다. 담양군 전체 12개 읍면에서는 한 달 동안 김장김치 7천 포기를 담아 저소득층 1,500세대에게 전달할 예정입니다.
    2016-11-24
  • 호남 최대 규모..kbc 건축박람회 개막
    호남 최대 규모의 제11회 kbc 건축박람회가 개막했습니다. 친환경 건축자재와 냉난방 환기설비, 홈인테리어 분야, 생활가전 등의 품목을 선보이는 이번 박람회에는 130개 회사가 참가해 400여 개 부스에서 전시와 상담, 판매가 이뤄집니다.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되는 이번 박람회는 오는 27일까지 계속됩니다.
    2016-11-24
  • 광주 도시재생 방향 모색
    광주시의 도시재생 정책 방향을 고민하는 국제심포지엄이 개최돼 관심을 끌었습니다. 광주건축단체연합회가 주관한 도시재생 국제심포지엄에서는 국내외는 물론 지역의 전문가들이 자리를 함께 해 중국과 일본, 서울 가리봉동 도시 재생 성공 사례를 통한 광주에 맞는 도시 재생 방향을 모색했습니다. 광주시는 지난 2010년 도시재생과를 신설하고 도심 낙후지역을 활성화하기 위해 도시재생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2016-11-24
  • 경쟁 치열 여행사, 허위*과장광고도 증가
    【 앵커멘트 】 여행사 간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허위*과장 광고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싼값에 고객을 끌어모은 뒤 멋대로 등급이 낮은 숙소로 바꾸고 일정을 없애면서 민원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준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 7월, 광주의 한 여행사와 유럽 여행 패키지를 계약했던 이 모 씨는 여행 당일, 공항에서 황당한 일을 겪었습니다. 여행사가 돌연, 직항 항공기 대신 다른 나라를 경유하는 중저가 항공기로 바꿔버린 겁니다. 또 값싼 호텔로 숙소가 바뀌고 일부 관광 일정이
    2016-11-24
  • 검찰, 납품업체에 돈 받은 공무원 조사 중
    관공서 납품비리를 수사 중인 검찰이 업체로부터 금품을 받은 광주전남 공무원을 추가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지검 특수부는 광주의 한 LED 업체가 작성한 금품수수처 장부에 이름을 올린 광주,전남 관공서 직원들을 추가로 불러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검찰은 노희용 전 광주 동구청장과 전 광주 광산구청 비서실장 등 4명을 금품 수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형길 기자
    2016-11-24
  • 검찰, 납품업체에 돈 받은 공무원 조사 중
    관공서 납품비리를 수사 중인 검찰이 업체로부터 금품을 받은 광주전남 공무원을 추가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지검 특수부는 광주의 한 LED 업체가 작성한 금품수수처 장부에 이름을 올린 광주,전남 관공서 직원들을 추가로 불러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검찰은 노희용 전 광주 동구청장과 전 광주 광산구청 비서실장 등 4명을 금품 수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2016-11-24
  • 고흥 숲*목포 수원지, 국가산림문화자산 지정
    고흥의 숲과 목포의 댐이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 지정됐습니다. 산림청은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수령 100년 이상의 편백나무와 삼나무 9천여 그루가 대규모 군락을 이루고 있는 고흥 나로도 편백숲과 목포지역 식수난을 해결하기 위해 지난 1910년 건설된 뒤 1984년까지 사용한 목포 유달산 옛 수원지를 각각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 지정했습니다. 산림청은 생태적,경관적,역사적 가치가 높은 산림자산을 보존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산림문화자산을 발굴해 관리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박승현 기자
    2016-11-24
  • 무면허 뺑소니..불법체류 10대 태국인 영장
    무면허로 대포차를 운전해 택시와 충돌한 뒤 달아난 태국인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달 30일 광주시 송정동의 한 병원 앞 사거리에서 무면허인 상태에서 대포차를 몰다 52살 김 모 씨의 택시를 들이받고 달아난 혐의로 19살 태국인 남성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태국인 남성은 자신의 불법 체류 신분이 들킬 것을 우려해 사고 직후 달아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준호 기자
    2016-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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