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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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고보조금 부정수령 장애인 등 무더기 적발
    국고보조금을 부정수령한 장애인과 활동보조인 등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2009년부터 올해 초까지 장애인 활동보조서비스 급여 4억2천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49살 최 모 씨 등 시각장애인 4명과 활동보조인 14명을 입건하고 최 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시각장애인인 최 씨는 같은 장애를 갖고 있는 친척 3명을 동원해 활동보조인들의 근무 시간을 조작하는 수법으로 급여를 빼돌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2016-11-24
  • 전남일보 공 프로젝트, 광고대상 '금상'
    전남일보가 공공성 회복을 위한 '공 프로젝트'캠페인으로 2016 대한민국 광고대상에서 인쇄부문 금상을 수상했습니다. 전남일보가 지난해부터 매달 전면광고 지면을 통해 진행해온 '공 프로젝트'는 각계 전문가들의 재능기부로 제작된 공공성 회복 캠페인입니다. 공 프로젝트는 지난해 지역신문 콘퍼런스에서도 대상을 받았습니다.
    2016-11-24
  • 전남일보 공 프로젝트, 광고대상 '금상'
    전남일보가 공공성 회복을 위한 '공 프로젝트'캠페인으로 2016 대한민국 광고대상에서 인쇄부문 금상을 수상했습니다. 전남일보가 지난해부터 매달 전면광고 지면을 통해 진행해온 '공 프로젝트'는 각계 전문가들의 재능기부로 제작된 공공성 회복 캠페인입니다. 공 프로젝트는 지난해 지역신문 콘퍼런스에서도 대상을 받았습니다.
    2016-11-24
  • 고흥 숲*목포 수원지, 국가산림문화자산 지정
    고흥의 숲과 목포의 댐이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 지정됐습니다. 산림청은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수령 100년 이상의 편백나무와 삼나무 9천여 그루가 대규모 군락을 이루고 있는 고흥 나로도 편백숲과 목포지역 식수난을 해결하기 위해 지난 1910년 건설된 뒤 1984년까지 사용한 목포 유달산 옛 수원지를 각각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 지정했습니다. 산림청은 생태적,경관적,역사적 가치가 높은 산림자산을 보존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산림문화자산을 발굴해 관리하고 있습니다.
    2016-11-24
  • 국고보조금 부정수령 장애인 등 무더기 적발
    국고보조금을 부정수령한 장애인과 활동보조인 등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2009년부터 올해 초까지 장애인 활동보조서비스 급여 4억2천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49살 최 모 씨 등 시각장애인 4명과 활동보조인 14명을 입건하고 최 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시각장애인인 최 씨는 같은 장애를 갖고 있는 친척 3명을 동원해 활동보조인들의 근무 시간을 조작하는 수법으로 급여를 빼돌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6-11-24
  • 광주교대 동맹휴업 결의..확산 조짐
    【 앵커멘트 】 정치권이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본격적인 탄핵 논의에 들어간 가운데 대학가에 동맹휴업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숙명여대와 서울대 등에 이어 광주와 전남 지역에서는 광주교대가 처음으로 동맹휴업을 결의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교대가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기 위한 동맹휴업에 동참합니다. 광주교대 총학생회는 어제 전체 학생들을 대상으로 동맹휴업에 대한 찬반 투표를 진행해 90퍼센트의 찬성률로 휴업을 결정했습니다. ▶ 인터뷰 : 박정은 / 광주교대 총
    2016-11-23
  • 광주 도심서 폭발물 폭파..대형사고 이어질 뻔
    【 앵커멘트 】 어젯밤 광주 도심에서 40대 남성이 다이나마이트로 추정되는 폭발물을 이용해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사고 현장에서 100미터 가량 떨어진 곳에서까지 소리와 진동이 느껴질 정도였는데,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뻔했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차량 문과 천장은 모두 떨어져나갔고, 뼈대도 엿가락처럼 휘었습니다. 어젯밤 10시 반쯤 광주 신창동의 한 도로 갓길에서 차량 한 대가 폭발한 현장입니다. 사고가 난 차량 안에서는 차주 43살 윤 모 씨가
    2016-11-23
  • 여수시, "돌산회타운 개발 특혜 없어"
    여수 돌산회타운 개발 사업자 선정 과정에 특혜가 있었다는 의혹에 대해 여수시가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습니다. 여수시는 논란이 된 평가위원회의 경우 평가 당일 탈락 업체가 위원을 무작위로 추첨해 뽑아 아무런 문제가 없었으며 세 배가 넘는 사업비를 쓴 없체가 탈락했다는 부분에 대해서도 투자비보다 유원지 개발 컨셉 적정성 여부가 관건이었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개발 공모에서 탈락한 업체는 여수시가 부당한 심사를 해서 출향사업가 박 모 회장 업체가 선정됐다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2016-11-23
  • 순천시, 인터넷소통대상 관광부문 '대상'
    순천시가 대한민국 인터넷소통대상 시상식에서 관광마케팅 부문의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미래창조과학부가 주관하는 인터넷소통대상은 디지털 소통의 우수 사례를 발굴하기 위한 시상식으로 올해로 9회째를 맞았습니다. 순천시는 페이스북과 블로그 등 각종 SNS를 통해 여행정보와 축제 일정을 제공하는 등 적극적인 관광 마케팅을 펼쳐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2016-11-23
  • 한국전쟁 민간인 전남 희생자 위령제 열려
    한국전쟁을 전후해 무고하게 희생된 민간인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한 합동위령제가 순천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위령제는 전국 유족회 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모제와 진혼무, 전통제례 등으로 진행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해 2월 전국 광역자치단체 중 처음으로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희생자 위령사업을 위한 조례를 제정해 각 시군별로 치러지던 위령제를 합동 위령제로 통합했습니다.
    2016-11-23
  • 여수 해역 홍합 씨붙임 '이달 말' 적기
    이달 말이 여수 해역 홍합 씨붙임의 적기로 예측됐습니다. 전남해양수산과학원은 여수 홍합 양식장 5개 해역 수온 하강폭이 다소 빠른 것으로 나타났다며 올해 홍합 씨붙임은 지난해보다 보름 늦은 이달 말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전국 홍합 주산지인 여수에서는 400ha의 양식장에서 해마다 400억 원 어치의 홍합이 수확되고 있습니다.
    2016-11-23
  • 高高병원성 AI..철새 도래지 '초비상'
    【 앵커멘트 】 조류인플루엔자 AI가 전남과 경기, 충북 등 서해안벨트를 따라 빠르게 확산되면서 방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AI 전파 매개체로 지목된 철새 서식지의 출입이 금지되는 등 방역 활동이 한층 강화됐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천 마리가 넘는 흑두루미가 겨울을 나고 있는 순천만 습지입니다. 농로마다 출입금지 현수막이 내걸렸고, 진입로에는 소독용 생석회가 뿌려집니다. 습지 출입구에는 대형 소독기가 설치됐습니다. 전파력이 빨라 고고병
    2016-11-23
  • 여수 구도심에 '행복주택' 착공
    젊은층의 주거불안 해소를 위한 여수 행복주택 건설이 시작됐습니다. 여수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수정동 옛 시민아파트 부지에서 행복주택 착공식을 갖고 2018년까지 175억 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지상 9층 규모의 행복주택 200세대를 짓기로 했습니다. 지난해 국토교통부 공모에 선정된 여수 행복주택은 광주, 전남에서는 지자체와 주택공사가 공동으로 시행하는 첫 사업으로 여수시는 사업부지를 제공하고 주택공사는 건설공사와 운영을 맡습니다.
    2016-11-23
  • 강제징용 피해자 "손배소송 조속히 진행돼야"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들이 일본 전범 기업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의 빠른 진행을 촉구하는 진정서를 대법원에 제출했습니다. 강제징용 피해자들과 유가족, 시민단체는 진정서에서 지금까지 최종 답변을 듣지 못하고 세상을 뜬 피해자들이 많다며, 인류 상식과 정의에 부합하는 대법원의 판단이 조속히 이뤄지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2년부터 3차례 미쓰비시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진행했으며, 1차 소송에서는 피해자들이 1·2심에서 모두 이겨 일부 배상 판결을 받았지만 미쓰비시 측의 상고로 현재 대법원에 계
    2016-11-23
  • 폭염 속 원아 방치 유치원 폐원 '반발'
    광주시교육청이 폭염 속 통학버스에 원아를 방치한 유치원을 폐원 결정한데 대해 학부모와 유치원 관계자들의 반발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해당 유치원 학부모들은 지난 17일 교육청이 폐원 결정을 내리기 전 사전 공지조차 없었다면서, 대책회의를 열어 향후 대응방안을 논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유치원 측도 남은 아이들에 대한 배려 없이 폐원 조치됐다면서, 광주지방법원에 폐원 명령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2016-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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