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고흥에 첫 야구장 개장
    고흥에 처음으로 야구장이 문을 열었습니다. 고흥군이 29억 원을 투입한 거금야구장은 정규 구장과 보조 구장 등 인조잔디 구장 2개로 조성됐습니다. 고흥군은 거금야구장이 서울 잠실야구장과 같은 크기로 지어졌다며 각종 야구대회와 전지훈렴팀 유치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2016-11-21
  • 자영업자 울리는 위장 절도 잇따라
    【 기자 】 직원으로 위장 취업하거나 손님을 가장해 금품을 훔치는 일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신분 확인이 소홀한 소규모 숙박업소나 편의점의 피해가 잇따르면서 그렇지 않아도 힘든 영세업자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답변 】 편의점 아르바이트생이 금고를 열더니 현금을 주머니에 넣습니다. 손님이 오자 아무 일 없다는 듯 계산을 해주고, 받은 돈까지 챙깁니다. 지난 3일 편의점에서 70만 원을 훔친 30살 양 모 씨는 지난달에도 순천의 한 모텔에
    2016-11-21
  • 길 없는 전원마을에 15억 투입..5가구 입주에 그쳐
    【 앵커멘트 】 진출입로가 제대로 확보되지 않은 곳에 전원마을이 조성돼 입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기반조성비로 국비와 지방비 등 15억 원이 투입됐지만 입주율이 15%에 그치고 있어 전원마을 추가 지정에도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보도에 송도훈 기자입니다. 【 기자 】 무안군 삼향읍에 조성된 전원마을입니다. 31세대가 입주하기로 된 전원마을이지만 현재까지 5세대만 입주했습니다. 이렇게 입주가 저조한 것은 진출입로가 제대로 확보되지 않았기 때문입니
    2016-11-21
  • [집중]이번에는 '고고병원성' AI, 대책은 없나
    【 앵커멘트 】 해남과 무안 등 전국 곳곳에서 AI, 즉 조류인플루엔자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 CG 특히, 이번에 발생한 H5N6형은 중국에서 6명을 숨지게 한 고고병원성이어서 방역당국에 초비상이 걸렸습니다 (DVE- 이번엔 '高高병원성'..대책 없나?) 해마다 반복되는 AI, 대책은 없는 것인지 이계혁 기자가 집중취재했습니다. 【 기자 】 최근 AI가 발생한 무안과 해남지역에서는 닭과 오리 7만 3천여 마리가 긴급 살처분됐습니다. CG 충남 천안과 전북 익산에
    2016-11-21
  • 근로정신대, 미쓰비시 상대 3차 소송 시작
    근로정신대 할머니들이 일본 전범 기업인 미쓰비시중공업을 상대로 한 3차 손해배상 소송 재판이 내일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 등에 따르면 일제강점기 미쓰비시 나고야 항공제작소 징용피해자 84살 김영옥 씨와 고 최정례 씨의 가족 등 2명이 제기한 세 번째 손해배상 소송이 내일 오후 광주지방법원에서 열립니다. 1차 소송은 1*2심에서 피해자들이 모두 이겨 현재 대법원에 계류돼 있고, 2차 소송은 지난 2014년부터 세 차례 소장이 반려돼 현재 재판이 시작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2016-11-21
  • 영암에 튜닝ㆍ수제자동차 공장 착공
    영암이 자동차 튜닝과 수제자동차의 메카로 본격 육성됩니다. 국내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튜닝*수제 자동차 제작 판매기업인 모헤닉 게라지스는 착공식을 갖고 내년 상반기까지 102억 원을 들여 영암읍 1만 4천여 ㎡ 부지에 연간 100 대의 수제자동차 생산시설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모헤닉 게라지스의 수제 자동차는 중고 차량의 각종 부품을 교체하고 주문자의 취향에 따라 디자인과 기능성을 보강한 신 자동차 문화로 각광받고 있으며 이번 투자로 F1 경주장을 중심으로 추진 중인 튜닝밸리 육성도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2016-11-21
  • 채용비리 낭암학원 직원 2명 파면ㆍ1명 해임
    교사 채용비리로 홍역을 치른 학교법인 낭암학원이 직원 2명을 파면하고 1명을 해임했습니다. 동아여고직원징계위원회는 오늘 회의를 열어 학교 행정실장에게 금품을 주고 채용된 직원을 파면하기로 하고. 채용비리와 관련해 업무를 부적정하게 처리한 직원에 대해서는 해임을 의결했습니다. 낭암학원 이사장과 이사, 행정실장 등은 교사와 직원 채용 과정에서 9명으로부터 6억 3천만 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돼 현재 1심에서 징역 3년에서 4년의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형길 기자
    2016-11-21
  • 영세업자 울리는 위장절도 잇따라
    직원으로 위장 취업하거나 손님을 가장해 금품을 훔치는 일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올해 7월부터 최근까지 손님을 가장해 전국 12개 숙박업소에서 2천 3백만 원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30살 여 모 씨를 구속하고, 편의점과 모텔에 위장취업해 5백만 원을 훔친 혐의로 30살 양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아르바이트생을 채용하더라도 신분 확인을 철저히 해야 한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상환 기자
    2016-11-21
  • 채용비리 낭암학원 직원 2명 파면*1명 해임
    교사 채용비리로 홍역을 치른 학교법인 낭암학원이 직원 2명을 파면하고 1명을 해임했습니다. 동아여고직원징계위원회는 오늘 회의를 열어 학교 행정실장에게 금품을 주고 채용된 직원을 파면하기로 하고. 채용비리와 관련해 업무를 부적정하게 처리한 직원에 대해서는 해임을 의결했습니다. 낭암학원 이사장과 이사, 행정실장 등은 교사와 직원 채용 과정에서 9명으로부터 6억 3천만 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돼 현재 1심에서 징역 3년에서 4년의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2016-11-21
  • 영세업자 울리는 위장 절도 잇따라
    직원으로 위장 취업하거나 손님을 가장해 금품을 훔치는 일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올해 7월부터 최근까지 손님을 가장해 전국 12개 숙박업소에서 2천 3백만 원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30살 여 모 씨를 구속하고, 편의점과 모텔에 위장취업해 5백만 원을 훔친 혐의로 30살 양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아르바이트생을 채용하더라도 신분 확인을 철저히 해야 한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2016-11-21
  • 신안군수협 위판고, 사상 최대 1,600억 원 전망
    신안군수협의 올해 위판금액이 사상 최대를 기록할 전망입니다. 신안군수협은 지금까지 위판고가 1천 501억 원으로 집계되면서 연말까지 1천 6백억 원 달성이 무난할 것이라며 이는 전국 92개 회원조합 중 최상위 실적이라고 밝혔습니다. 신안군수협은 지난해도 1천 517억 원을 기록해 1천8백억 원을 기록한 부산수협에 이어 전국 2위를 기록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동근 기자
    2016-11-21
  • 어버이날 친부 살해 남매, 징역 18년*20년
    어버이날 친부를 살해한 남매에게 법원이 중형을 선고했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1부는 지난 5월 8일 자신의 아버지를 잔혹하게 살해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남매에 대해 누나에게는 징역 18년을/ 남동생에게는 징역 20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아버지를 잔인하게 살해해 죄질이 극히 불량하고 범행 이후에도 반성하지 않고 모든 원인을 피해자인 아버지에게 돌렸다며 중형 선고 이유를 밝혔습니다.
    2016-11-21
  • 광주 거주 탈북자 3명 중 1명 '영세민'
    광주에 거주하는 탈북자 3명 중 1명은 영세민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지역 거주 탈북자 사회보장 지원현황에 따르면 전체 6백 명 가운데 201명인 33.5%가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이고, 의료급여 지원대상도 263명으로 43.8%에 달했습니다. 광주에 거주하고 있는 탈북자는 매년 꾸준히 늘어 2009년 429명에서 지난해 537명 올해 6백 명으로 늘어났으며, 절반 이상인 319명이 광산구에서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kbc 광주방송 박성호 기자
    2016-11-21
  • 어버이날 부친 살해한 40대 징역 20년 선고
    어버이날에 부친을 살해한 40대 아들에게 징역 20년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제11형사부는 지난 5월 광주 북구의 한 아파트에서 아버지를 흉기와 둔기로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아들 43살 문 모 씨에게 징역 20년을, 47살 딸에게는 징역 18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범행 전 거주하는 오피스텔 계약을 해지하고 항공사에 해외 출국 여부를 문의한 점으로 미루어 계획적으로 범행이 이뤄졌지만 끝까지 공모사실을 부인하고 책임을 아버지에게 떠미는 등 죄질이 불량하다며 양형 이유를 밝혔습니다. kbc 광주방송 박성
    2016-11-21
  • 전남도, 관광지*유원지 주변 불법음식점 적발
    전라남도가 유명 관광지와 유원지 주변 불법음식점을 무더기로 적발해 사법처리를 의뢰했습니다. 전남도 민생사법경찰팀은 담양 죽녹원과 영광 백수해안도로 등 관광지 주변에서 미신고 음식점과 매점 등을 운영하거나 제조업소와 유통기한 등을 표시하지 않고 음식 등을 판매한 20명을 기소의견으로 광주지검에 송치했습니다. 불법 음식점 대부분이 조리기구나 조리자의 위생 관리가 이뤄지지 않고 원재료 출처가 불분명해 먹거리 안전을 위협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동근 기자
    2016-11-2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