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농단, 민심 들끓어
【 앵커멘트 】 어제 대통령의 사과 담화에도, 최순실 국정농단에 대한 성난 민심은 더욱 확산되는 분위깁니다. 광주 도심에선 대규모 촛불집회가 열리고, 중*고등학생도 시국선언에 참여 하는 등 규탄의 목소리가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이준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최순실 씨의 국정농단에 대한 진상 규명과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는 목소리는 주말인 오늘도 계속됐습니다. 박근혜는 퇴진하라 박근혜는 퇴진하라 오늘 저녁 옛 전남도청 앞에서는 70여개의 지역 사회단체와 시민 등
2016-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