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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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남군민대책위 "실형, 박철환 군수 사퇴해야"
    해남군 부패비리 척결을 위한 해남군민대책위원회가 1심에서 직권남용 등의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박철환 해남군수의 즉각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또 해남군의회에 군수 사퇴촉구 결의안 채택을 촉구하고 사법부에 대해서도 항소심 재판의 조속한 진행을 요구했습니다. 광주지법 형사 9단독은 지난 13일 근무평정을 조작한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된 박 군수에 대해 징역 1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2016-11-02
  • 농작물 피해도 속출, 작황 부진 불가피
    【 앵커멘트 】 잦은 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곳은 한우 농가에 한정되지 않습니다. 무엇보다 전남지역 전체 벼 재배면적의 10% 가량이 수발아 피해를 봤습니다. 여기에 배추와 양파밭 등에도 습해가 확산되면서 생산량 감소가 불가피해졌습니다. 계속해서 이동근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해남 문내면의 배추밭입니다. 이달 중순부터 수확을 앞두고 있는데 이곳저곳이 바닥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지난 9월 초순 모종 식재 이후 잦은 비 때문에 습해를 본 겁니다. ▶ 스탠딩
    2016-11-02
  • '음주운전·성범죄' 광주 교직원 100명
    음주운전과 성범죄 등으로 징계를 받은 광주 교직원이 100명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의 징계 처분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올해 9월까지 음주운전과 성범죄, 수업 결손 등으로 모두 97명이 징계를 받은 가운데 음주운전이 45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2016-11-02
  • 곡성 대황강 출렁다리 개통
    하천을 가로지르는 국내 최장 길이의 곡성 대황강 출렁다리가 개통했습니다. 곡성군은 지난 2013년부터 49억 원을 들여 죽곡면 태평리에서 목사동면 구룡리를 연결하는 총 길이 185미터의 대형 출렁다리를 완공하고 개통식을 열었습니다. 뛰어난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대황강에 설치된 출렁다리는 국내 하천에 설치된 출렁다리 중 가장 길며, 30∼40㎝의 흔들림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2016-11-02
  • 광주·전남 첫 서리 관측..지난해보다 한 달 빨라
    때 이른 가을 추위에 광주와 전남 지역에서 올해 첫 서리가 관측됐습니다. 이는 지난해 보다 각각 29일, 35일 빠른 것으로 광주지방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이 곡성 영하 2.4도, 나주 영하 1.9도 등 영하권으로 떨어지면서 서리가 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추위는 내일 아침부터 차차 풀리겠고 모레쯤 평년 기온을 회복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16-11-02
  • 대구경북언론인 60명, 오늘 광주 방문
    대구경북 언론인 60명이 광주전남언론인회 초청으로 오늘 광주를 방문해 광주비엔날레 행사장과 국립 518 민주묘지를 둘러봤습니다. 광주전남 언론인회와 대구경북언론인클럽은 교류협력 협약에 따라 영호남 지역발전을 위한 공동사업과 아시아언론박물관 설립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김효성 기자
    2016-11-02
  • 광주·전남 올해 첫 서리 관측..지난해보다 한 달 빨라
    때 이른 가을 추위에 광주와 전남 지역에서 올해 첫 서리가 관측됐습니다. 이는 지난해 보다 각각 29일, 35일 빠른 것으로 광주지방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이 곡성 영하 2.4도, 나주 영하 1.9도 등 영하권으로 떨어지면서 서리가 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추위는 내일 아침부터 영상권을 회복하면서 차차 풀리겠고 모레쯤 평년 기온을 회복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2016-11-02
  • "대학 운영권 미끼" 16억대 사기범 중형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대학 운영권과 교수 채용을 미끼로 16억 원을 가로챈 27살 이 모 씨에 대해 사기와 사문서 위조 등의 혐의로 징역 7년의 중형을 선고했습니다. 이 씨는 순천의 모 사립대 법인 운영권을 주겠다며 건설업자에게 15억 원을 받고, 교수 채용을 미끼로 2명에게 1억 2천만 원을 챙긴 혐의로 구속기소됐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상환 기자
    2016-11-02
  • "대학 운영권 미끼" 16억대 사기범 중형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대학 운영권과 교수 채용을 미끼로 16억 원을 가로챈 27살 이 모 씨에 대해 사기와 사문서 위조 등의 혐의로 징역 7년의 중형을 선고했습니다. 이 씨는 순천의 모 사립대 법인 운영권을 주겠다며 건설업자에게 15억 원을 받고, 교수 채용을 미끼로 2명에게 1억 2천만 원을 챙긴 혐의로 구속기소됐습니다.
    2016-11-02
  • [LTE]'춥다 추워' 계절 시계 11월 하순..모레 풀려
    【 앵커멘트 】계절 시계가 한 달이나 앞서가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 전남 일부 지역의 수은주가 영하권을 가리키고 있고, 광주도 평년 대비 4~5도 가량 낮게 출발하고 있습니다.. 출근길, 두툼한 겨울옷으로 단단히 대비하셔야겠습니다. 현장에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정의진 기자, 전해주시죠. 【 기자 】네, 저는 지금 남광주시장에 나와있습니다. 옷장 깊숙히 넣어뒀던 두꺼운 겨울 외투를 꺼내 입었는데도, 몸이 으슬으슬 떨릴 정도로 춥습니다. 목도리와 마스크로 중무장한 시장 상인들도 난로 앞에
    2016-11-02
  • 최순실 국정농단 분노 '확산'
    【 앵커멘트 】 국정논란의 배후로 지목된 최순실 씨에 대한 분노가 확산되면서 광주,전남에서도 시국선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최 씨의 국정농단 규탄과 진상 규명을 요구하는 서명운동도 전개되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이른바 '최순실 게이트'에 대한 비난 여론이 들불처럼 번지면서 오늘 하루 각종 시국선언과 집회 등이 이어졌습니다. 시민들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진상 규명 촉구 서명 운동에 참여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 인터뷰 :
    2016-11-01
  • [모닝]최순실 국정농단 분노 '확산'
    【 앵커멘트 】 국정논란의 배후로 지목된 최순실 씨에 대한 분노가 확산되면서 광주,전남에서도 시국선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최 씨의 국정농단 규탄과 진상 규명을 요구하는 서명운동도 전개되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이른바 '최순실 게이트'에 대한 비난 여론이 들불처럼 번지면서 어제 하루 각종 시국선언과 집회 등이 이어졌습니다. 시민들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진상 규명 촉구 서명 운동에 참여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 인터뷰 :
    2016-11-01
  • 유가보조금 받으면서 공익적 책임은?
    【 앵커멘트 】 금호고속이 정규 노선에 하청 관광버스를 투입해 편법 운행으로 돈을 벌고 있다는 탐사 보도 해드렸는데요. 정부는 금호고속이 공익적 기능을 수행한다는 점을 인정해 매년 수십억원의 유가 보조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 천정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고속버스와 직행버스를 합쳐 1250대의 버스를 운행하고 있는 금호고속은 유가 보조금이라는 명목으로 정부의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정규 노선을 운행하는 버스에 대해 기름 1리터당 340원~
    2016-11-01
  • 한국정원, 터키 정원박람회 '최고 정원' 선정
    순천시가 우리나라를 대표해 터키 안탈리아 정원박람회장에 조성한 한국정원이 최고 정원인 '그린 시티 어워드'에 선정됐습니다. 한국정원은 우정의 종과 종각, 순천만을 형상화 한 S자 연못 등으로 구성돼 한국적인 미를 잘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터키 안탈리아 정원박람회는 전세계 52개 나라가 참여한 가운데 지난달 30일 폐막했습니다.
    2016-11-01
  • "때리고 물 고문" 60대 특수교사 구속
    【 앵커멘트 】 전남의 한 초등학교 특수교사가 장애 학생을 상습적으로 때리고 물 고문까지 한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피해 학생은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입었지만 학교 측은 사건을 덮기에 급급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단독 보돕니다. 【 기자 】 난간에 앉아 있던 남성이 가방을 멘 학생의 귀를 잡아끌더니 아이의 팔을 사정 없이 내려칩니다. 주변의 시선은 아랑곳하지 않고 발로 정강이를 차는 등 폭행을 이어갑니다. 전남의 한 초등학교 계약직 특수교사인 63살 정 모 씨가 자폐 장애
    2016-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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