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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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의화 전 국회의장 , 고흥명예군민 선정
    정의화 전 국회의장이 고흥명예군민이 됐습니다. 고흥군은 박지성공설운동장에서 제 42회 고흥군민의 날 행사를 갖고, 새누리당 지역화합특별위원장으로 영호남 화합에 앞장서고 특히 고흥지역 주요 현안 해결에 도움을 준 공로를 인정해 정의화 전 국회의장에게 고흥명예군민증을 전달했습니다. 고흥군민의상 수상자로는 김성진 전 산업통상자원부 대변인과 이영식 전 농림축산부 부이사관 등 2명이 선정됐습니다.
    2016-11-01
  • [현장]하수관 폐수 영산강 방류..'방치'
    【 앵커멘트 】 광주 첨단산단 인근 하수관 곳곳에서 오염된 폐수가 나와 영산강으로 흘러들고 있습니다. 기름띠가 발견되고 악취도 몇 년째 이어지고 있지만, 관계기관에서는 실태조사조차 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준호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영산강과 연결된 광주 첨단산단 인근 배수문입니다. 탁한 빛깔의 물 위엔 기름띠가 둘러져 있고, 주변 식물들은 샛노랗게 변한 채 힘을 잃고 쓰러져 있습니다. ▶ 인터뷰 : 김연희 / 광주시 첨단동 - "악취가 너무 심해요 그래서 평상시에 지나갈
    2016-11-01
  • 건설사*지자체 협박..사이비기자 4명 영장
    건설회사와 지자체 공무원, 지역 영세업체를 협박해 금품을 뜯은 혐의로 지역신문과 인터넷매체 기자 4명이 검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지역신문 주재기자 53살 박 모 씨 등 4명의 사이비기자에 대해 공갈 등의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이들은 건설업체와 지역 쓰레기 처리업체, 순천시 공무원을 협박해 각각 3백만 원에서 많게는 천만 원 이상의 금품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16-11-01
  • 여수시민협, 경찰 수사 시의원 해외연수 '비난'
    의장 선거 금품수수와 성추행 의혹으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여수시의원들이 해외연수를 떠나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여수시민협은 금품수수와 성추행 의혹에 따라 여수시의회가 제 기능을 하지 못한 채 파행을 거듭하고 있는 가운데 수사를 받고 있는 3명을 포함해 의원 7명이 일주일 일정으로 동남아시로 해외연수를 떠난 것은 시민을 무시한 처사라고 밝혔습니다. 여수시의회 민주당과 국민의당 소속 의원들은 의장단 금품선거 의혹과 관련해 서로 몸싸움을 벌이다가 이 가운데 일부 의원들이 한 여성의원을 성추행 한 혐의를 받고 있
    2016-11-01
  • 한 달 빨리 온 겨울..감기환자 급증
    【 앵커멘트 】 11월 첫 날부터 아침기온이 5도 아래로 떨어지면서 초겨울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일교차도 심해져 감기 환자도 크게 늘었는데, 특히 이달 수능을 치르는 수험생들의 건강관리가 걱정입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30대 박미숙 씨는 며칠 전부터 감기기운에 시달리다 병원을 찾았습니다. ▶ 인터뷰 : 박미숙 / 감기 환자 - "원래는 감기가 잘 안 걸리는데 갑자기 날씨가 추워지는 바람에 코도 좀 나오는 거 같고 목도 좀 아프고..." 최근 며칠간 아침
    2016-11-01
  • 눈썰매장 * 스케이장 논란 점화... "재추진하라"
    【 앵커멘트 】 광주시가 문화전당 앞 5*18 민주광장에 눈 썰매장과 스케이트장을 만들겠다는 구상을 내 놨다가 5*18단체의 반발로 백지화시켰습니다. 이에대해 광주시의회가 성급한 결정이었다고 비판하고 나섰고 충장로 상인들도 재추진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 충장로 상인들이 5*18 민주광장에 눈썰매장과 스케이트장을 당초 계획대로 만들어 달라는 현수막을 내걸었습니다. 겨울철에 두 시설이 가동되면, 8만 명이 이용하는 광주시청 스케이트장처럼
    2016-11-01
  • 어린 부부 데려와 갈취*성폭행..'인면수심' 부부
    【 앵커멘트 】 일자리와 잘 곳을 주겠다며 20대 부부를 데려와 임금을 빼앗고 성폭행 한 것도 모자라 아들까지 상습 폭행한 인면수심의 부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피해 부부 명의로 몰래 천 8백만 원의 대출까지 받아 가로챘습니다. 이계혁 기자입니다. 【 기자 】 45살 이 모 씨 부부가 운영하던 광주의 한 편의점. 이 씨는 지난 2014년 자신을 잘 따르던 전 직장 동료 27살 김 모 씨 부부에게 일과 집을 주겠다고 제안했습니다. 이 씨를 따라나선 김 씨 부부는 하루 24시간 내내 12
    2016-11-01
  • '최순실 여파' 광주전남 주요 행사 연기
    최순실 사태 여파로 광주전남의 주요 행사가 잇따라 연기되고 있습니다. 법무부 교정본부는 오는 4일 김현웅 법무부장관과 지역 국회의원, 광주고검*지검장 등과 함께 광주교도소 개청식을 열 예정이었지만 최순실 사태 여파로 주요 인사들의 참석이 어려워지면서 행사를 취소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직접 참석할 것으로 전망됐던 나주 빛가람혁신도시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 제2센터 개소식도 같은 이유로 연기됐습니다.
    2016-11-01
  • 백남기 농민, 5.18 구묘역에 묻힌다
    고(故) 백남기 농민의 시신이 5.18 구묘역에 안장됩니다. 광주시는 오늘 오전 백남기 농민의 유족 측에서 시신을 5.18 구묘역에 안장하고 싶다는 뜻을 전해옴에 따라 5월 단체 등 시민단체와 논의해 안장을 허가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추후 백남기 농민의 유족 측이 신청한 5.18 유공자 신청이 받아들여지게 될 경우, 국립 5.18민주묘지로 이장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2016-11-01
  • 여수시, 공무원 배우자 '청탁금지법' 교육
    여수시가 전국에서는 처음으로 공무원 배우자를 대상으로 청탁금지법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여수시는 여수문화홀에서 공무원 배우자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권익위 청렴교육 전문강사를 초청해 청탁금지법 적용 대상과 부정청탁 유형, 사례 등을 내용으로 청탁금지법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앞서 여수시는 청탁금지법 사례집 5천 부를 제작해 각 실과소에 배부하고 관련 내용을 내부전산망에 게시해 숙지하도록 했습니다.
    2016-11-01
  • 서구청 공무원, 독거노인 방문 봉사활동
    광주 서구청 간부 공무원들이 독거노인의 집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임우진 청장을 비롯한 서구 공무원 50여 명은 오늘 관내 독거노인 71살 한 모 씨의 집을 방문해 도배와 장판교체 등의 봉사활동을 한 뒤 자비를 털어 마련한 연탄 5백 장을 기부했습니다.
    2016-11-01
  • '성매매 방지' 일러스트 작품 전시회
    성매매 방지의 사회적 공감대 확산을 위한 전시회가 열려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목포여성인권지원센터는 성매매 피해자에 대한 인식 개선과 성매매 근절을 주제로 공모를 통해 선정된 일러스트 작품 20여 점을 오는 8일까지 목포 오거리문화센터에서 전시합니다. 센터는 향후 목포시청과 목포역 등 공공기관에서 릴레이 전시회를 이어가 성매매 방지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끌어낼 계획입니다.
    2016-11-01
  • 인면수심 부부, 종업원 일가족 돈 뺐고*성폭행
    20대 부부를 상대로 노동력을 착취하고 성폭행까지 일삼은 인면수심의 부부가 붙잡혔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지난 2014년부터 전 직장에서 알게 된 20대 김 모 씨 부부에게 집과 일자리를 주겠다며 데려와 자신의 편의점에서 일을 시킨 뒤 임금 천5백만 원을 주지 않고 아내를 성폭행한 혐의 등으로 45살 이 모 씨 부부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사 과정에서 경찰은 이 씨가 피해 부부의 신분증 등을 이용해 몰래 천8백만 원 가량을 대출받아 도박 등에 탕진했으며 피해 부부의 5살난 아들을 상습적으로 폭행한
    2016-11-01
  • 20대 부부 상대 '갈취*성폭행' 인면수심 부부 검거
    20대 부부를 상대로 노동력을 착취하고 성폭행까지 일삼은 인면수심의 부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지난 2014년부터 전 직장에서 알게 된 20대 김 모 씨 부부에게 집과 일자리를 주겠다며 데려와 자신의 편의점에서 일을 시킨 뒤 임금 천5백만 원을 주지 않고 아내를 성폭행한 혐의 등으로 45살 이 모 씨 부부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사 과정에서 경찰은 이 씨가 피해 부부의 신분증 등을 이용해 몰래 천8백만 원 가량을 대출받아 도박 등에 탕진했으며 피해 부부의 5살난 아들을 상습적으로 폭행한
    2016-11-01
  • 전남도, '지진 대비' 5년 동안 2천3백억 원 투입
    전라남도가 공공시설물과 민간건축물의 내진을 강화하기 위해 2천3백억 원을 투입할 예정입니다. 전남도는 내년부터 2021년까지 천3백억 원을 들여 건축물과 교량, 항만시설 등 공공시설의 내진율을 현재 35%에서 52%까지 높일 계획이며 민간 건축물에 대해서도 세제 혜택과 보험료 할인 등을 지원해 내진율을 3% 포인트 높인 36%까지 끌어올릴 예정입니다. 또 지진가속도 계측기도 29곳에서 23곳으로 확대 설치하는 한편 재난문자 수신 대상자도 4만 명에서 20만 명으로, 시군 마을방송도 4천 곳에서 6천곳으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2016-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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