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5600세대 전력계량기 디지털로 교체
광주시가 기계식 전력 계량기를 사용하고 있는 5천 600세대의 계량기를 디지털로 교체합니다. 광주시는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5600세대분의 디지털 전력 계량기 교체 물량을 확보하고, 300세대 이상 대규모 단지 아파트 중 기계식 계량기 교체시기가 된 곳에 대해 대상 선정 공모에 들어갔습니다. 디지털 계량기가 설치되면 컴퓨터나 휴대폰을 이용한 요금조회뿐 아니라 누진제 적용 단계 진입 전 알람기능, 아파트 전 세대 일시 원격검침 등이 가능해집니다. kbc 광주방송 정경원 기자
2016-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