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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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故 백남기 농민 강제 부검 시도 중단 촉구
    고(故) 백남기 농민의 부검 영장 시한 마지막 날인 오늘(25일) 시민단체가 강제 부검 시도를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백남기 농민 광주투쟁본부는 5.18민주광장에 마련된 백남기 농민 분향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검의 명분이 없는 상황에서 대통령은 법과 원칙을 강조하며 부검 강행을 주문하고, 경찰은 그 명령을 충실히 따르려 하고 있다며 강제 부검 시도를 중단하고 국가폭력에 대한 책임자를 처벌하라고 요구했습니다.
    2016-10-25
  • [점검]활개치는 조폭 범죄..시민들 불안
    【 앵커멘트 】 이처럼 조직폭력배가 낀 범죄가 큰 폭으로 늘어나면서 시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권을 둘러싼 폭력은 물론 보험사기와 불법 고리사채까지, 돈 되는 것이면 어김없이 조폭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최근 발생한 4백억 원대 오피스텔 분양 사기에 연루된 혐의로 전현직 조폭 간부들이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 싱크 : 경찰 관계자 - "조폭은 현재 계보있는 조폭은 한 4명..현직에 있는 한 3명 되고 전직 조폭
    2016-10-25
  • "여수 정신 구현" 국제해양포럼 개최
    2012여수세계박람회 당시 개도국의 해양 문제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는 '여수 정신' 구현을 위해 해양수산부는 지난 2014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여수국제해양포럼을 개최했습니다. 포럼에는 해수면 상승 문제를 겪고 있는 투발루의 에넬레 소포앙아 총리 등 국내외 관계자 3백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2016-10-25
  • 순천만국제자연환경미술제 11월 개최
    순천만국제자연환경미술제가 다음 달 18일부터 한 달 동안 순천만국가정원에서 개최됩니다. '낙원유람'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미술제는 스티븐 시걸, 이승택 등 26개국 57명의 국내외 작가가 참여해 자연환경을 주제로 한 작품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또 미술제 기간에는 작가 인터뷰와 큐레이터 체험 등 다양한 관객 참여 프로그램도 진행됩니다
    2016-10-25
  • 마약 투약 혐의 자수한 40대 영장
    자신이 마약을 투약했다며 경찰에 자수한 40대 남성에 대해 구속 영장이 신청됐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지난 22일 광주시 동구의 한 모텔에서 필로폰을 투약한 뒤 자수한 44살 김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필로폰을 투약한 뒤 경찰서를 찾아 자수했으며 경찰은 소변조사를 실시해 양성반응을 확인했습니다.
    2016-10-25
  • 고의 교통사고 수천만 원 가로챈 일당 검거
    교통법규를 위반한 차량을 골라 고의사고를 내고 수천만 원을 가로챈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2012년부터 2014년까지 광주 일대에서 교통법규를 위반한 차량을 골라 모두 55차례 고의 사고를 낸 뒤 보험사로부터 4천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조직폭력배 23살 배 모 씨 등 일당 59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범행을 주도한 조직폭력배 배 씨 등 10명은 용돈을 벌게 해주겠다며 가출 여고생 등 주변 사람 수십 명을 범행에 끌여들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6-10-25
  • 투자 미끼로 억대 챙긴 부부 사기단 검거
    부동산 투자를 미끼로 억대의 금품을 챙긴 혐의로 부부 사기단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순천경찰서는 관광단지가 조성되는 낙안읍성 인근에 땅을 사면 큰 차익을 얻을 수 있다고 속여 54살 조 모 씨에게 1억 3천만 원을 챙긴 혐의로 임 씨를 구속하고, 임 씨의 부인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임 씨는 지난 2011년에도 비슷한 수법으로 2명에게 6천여만 원을 가로채 고소를 당했으며, 합의금을 내기 위해 이번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상환 기자
    2016-10-25
  • 투자 미끼로 억대 챙긴 부부 사기단 검거
    부동산 투자를 미끼로 억대의 금품을 챙긴 혐의로 부부 사기단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순천경찰서는 관광단지가 조성되는 낙안읍성 인근에 땅을 사면 큰 차익을 얻을 수 있다고 속여 54살 조 모 씨에게 1억 3천만 원을 챙긴 혐의로 임 씨를 구속하고, 임 씨의 부인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임 씨는 지난 2011년에도 비슷한 수법으로 2명에게 6천여만 원을 가로채 고소를 당했으며, 합의금을 내기 위해 이번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6-10-25
  • 故 백남기 농민 강제 부검 시도 중단 촉구
    고(故) 백남기 농민의 부검 영장 시한 마지막 날인 오늘(25일) 시민단체가 강제 부검 시도를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백남기 농민 광주투쟁본부는 5.18민주광장에 마련된 백남기 농민 분향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검의 명분이 없는 상황에서 대통령은 법과 원칙을 강조하며 부검 강행을 주문하고, 경찰은 그 명령을 충실히 따르려 하고 있다며 강제 부검 시도를 중단하고 국가폭력에 대한 책임자를 처벌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백남기 농민은 지난해 11월 14일 민중총궐기 당시 경찰이 쏜 물대포에 맞은 후 중태에 빠졌다 317일 만
    2016-10-25
  • 허위사실 유포 등 총선 사범 3명 벌금형
    제 20대 국회의원 선거 당시 허위사실을 공표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선거사범 3명에게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2부는 지난 4월 인터넷사이트 정치란에 특정후보에 대한 허위 사실을 기사화해 게시한 혐의로 인터넷신문사 기자 58살 박 모 씨에 대해 벌금 3백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또 자신이 지지하는 후보자 선거사무사 개소식에 참석한 주민 20명에 교통편의를 제공한 혐의로 기소된 58살 신 모 씨에 대해 벌금 2백만 원을 선고하고, 의회와 군청을 방문해 특정 후보 지지를 호소한 49살 박 모 씨에 대해서는 벌금 5
    2016-10-25
  • 관리사무소 직원에 물 뿌리고 폭행한 입주민 입건
    아파트 관리사무소 직원을 폭행한 40대 입주민이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달 28일 오후 5시 40분쯤 광주시 쌍촌동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직원 63살 류 모 씨에게 종이컵에 든 물을 뿌리고 얼굴을 때리는 등 10여 분간 업무를 방해한 혐의로 입주민 48살 송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송 씨는 자신의 민원 사항에 대해 관리사무소 직원들이 제대로 대응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이런 행동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2016-10-25
  • 광주 어등산서 한말 호남 의병 추모제
    107년 전 호남의병과 일본 군경이 전투를 벌였던 현장에서 한말 호남의병추모제가 열렸습니다 광복회 광주*전남지부와 한말 호남의병 기념사업회는 광주 광산구 박호동 어등산 박산마을에서 1907년부터 1910년까지 1,300여 차례에 걸쳐 일본 군경과 전투를 벌인 호남 항일의병들의 숭고한 구국정신을 기렸습니다. 호남에서 봉기한 의병은 4만 4천 명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강동일 기자
    2016-10-25
  • "KTX 무안공항 반대, 경주와 형평성 안 맞아"
    기획재정부가 호남고속철의 무안공항 경유 문제를 반대하는 것은 경북 경주와 형평성이 맞지 않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주승용 의원은 기재부가 1조 천억 원 가량 사업비가 더 든다는 이유로 호남고속철의 무안공항 경유를 반대하고 있지만 과거 경부고속철 건설 당시 사업비 1조 3천억 원을 늘려 경주를 경유하는 노선을 확정한 적이 있다며 지역 차별을 주장했습니다. 현재 호남고속철 2단계 노선은 이견이 없는 광주송정에서 나주고막원 구간까지만 확정된 상태이며 올해 말 착공될 예정입니다. kbc 광주방송 이계혁
    2016-10-25
  • 전남도, 목포-제주 해저터널 타당성 재조사
    전라남도가 목포-제주 간 해저터널 건설사업에 대해 직접 타당성 용역을 의뢰했습니다. 전라남도는 목포와 제주 구간 해저에 터널을 뚫어 서울에서 제주까지 고속철로 연결하는 건설사업에 대한 타당성 조사 용역을 서울대 산학협력단에 의뢰하고 오는 28일 용역 착수 보고회를 열 예정입니다. 지난 2011년 타당성이 없는 것으로 결론난 국토교통부의 조사는 이미 지난해 제주 관광객이 천3백5십만 명을 넘어서면서 실효성을 잃었다는 점이 전남도가 자체 용역을 발주한 이유입니다. kbc 광주방송 이계혁 기자
    2016-10-25
  • 관리사무소 직원에 물 뿌리고 폭행한 입주민 입건
    아파트 관리사무소 직원을 폭행한 40대 입주민이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달 28일 오후 5시 40분쯤 광주시 쌍촌동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직원 63살 류 모 씨에게 종이컵에 든 물을 뿌리고 얼굴을 때리는 등 10여 분간 업무를 방해한 혐의로 입주민 48살 송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송 씨는 자신의 민원 사항에 대해 관리사무소 직원들이 제대로 대응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이런 행동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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