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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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무소각장 피해 주민 기금 30억, 내년 활용
    광주 상무소각장 기금 30억 원이 주민들을 위해 쓰여질 전망입니다. 광주 상무지구 주민지원협의체는 회의를 갖고 15년 넘도록 활용되지 않고 적리해온 상무소각장 인근 피해 주민을 위한 기금 63억 원 중 30억 원을 내년도 지원사업비로 편성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2016-10-24
  • 여수광양항만공사, 대한민국 지식대상 우수상
    여수광양항만공사가 행정자치부 주관 대한민국 지식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직원 창조제안제도를 실시해 2년 만에 제안 건수가 10배로 늘었고, 신규 수입 창출, 항만서비스 개선 분야에서 성과를 거뒀습니다.
    2016-10-24
  • 온라인 선호 여행지, 전남 동부권 "호평"
    온라인에서 가장 많이 언급되고 긍정적으로 평가받는 전남의 여행지는 '여수'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가 SK텔레콤에 의뢰해 소셜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온라인에서 긍정적 언급량이 가장 많은 관광지는 여수였고, 순천과 담양, 광양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또 역사 관광지로는 송광사와 낙안읍성, 향일암 등 주로 전남 동부권 관광지가 상대적으로 많은 언급량을 기록했습니다.
    2016-10-24
  • 중국서 1,500억대 짝퉁 수입*판매 일당 검거
    중국에서 천 5백억 원대가 넘는 짝퉁 명품을 수입해 판매해 온 일당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무안경찰서는 중국에서 수입한 위조 명품 가방과 의류 등을 불법 판매한 혐의로 공급책 37살 이 모 씨와 도소매업자 32명을 불구속 입건하고 시가 287억 원 상당의 위조상품 만여 점을 압수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2013년부터 지난 5월까지 시가 1,300억 상당의 위조상품 2만 6천여 점을 수입해 15억 원 상당의 부당을 이득을 챙겼으며 경찰의 단속을 피하기 위해 양파즙 공장에 사무실과 창고를 차려 놓고 대포통장을 이용한
    2016-10-24
  • 검찰, 김용구 전 자문관 추가 기소
    전남의 한 건설사로부터 뒷돈을 받은 혐의로 구속 기소된 김용구 전 광주시 정책자문관이 다른 건설사로부터도 수 억원을 받은 혐의가 드러나 추가 기소됐습니다. 광주지검 특수부는 김 전 자문관에 대해 광주시 관급공사 수주를 알선해 주겠다며 건설사 2곳으로부터 각각 3억 2천여만 원과 1억 4천만 원을 받은 혐의와 광주 모 문화재단을 통해 광주시 용역 대금 970만 원을 받은 혐의를 추가 기소했습니다. 김 전 자문관은 전남의 한 건설사로부터 1억8천만 원을 받은 혐의로 지난달 27일 구속 기소돼 현재 재판을 받고 있습니
    2016-10-24
  • 광주시내버스 노조, 조직형태 변경 투표 시작
    광주시내버스 노조가 조직형태 변경을 위한 찬반투표에 들어갔습니다. 광주시내버스 노조는 현 한국노총 소속 체제에서는 개혁을 이룰 수 없다며 민주노총으로 조직을 변경하기 위한 투표를 오늘(24)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진행하기로 했는데, 조합형태 변경은 조합원 과반수 투표에 투표자의 2/3 이상 찬성할 경우 가능합니다. 광주시내버스 노조원은 전체 운전원 2천 3백 명 가운데 1,390명입니다. kbc 광주방송 임소영 기자
    2016-10-24
  • 검찰, 섬마을 여교사 성폭행 사건 '항소'
    검찰이 섬마을 여교사 성폭행 피고인 3명에 대한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습니다.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1심 판결에서 38살 김 모 씨에 대해 18년, 34살 이 모 씨와 49살 박 모 씨에게 징역 13년씩을 선고한 것은 죄질에 비해 형이 낮고 사실 관계에 대한 잘못된 판단이 있다며 항소했습니다. 특히 1심 재판부가 피고인들의 사전 공모 혐의 부분에 대해 일부 무죄로 판시한 것은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2016-10-24
  • 광주시내버스 노조, 조직형태 변경 투표 시작
    광주시내버스 노조가 조직형태 변경을 위한 찬반투표에 들어갔습니다. 광주시내버스 노조는 현 한국노총 소속 체제에서는 개혁을 이룰 수 없다며 민주노총으로 조직을 변경하기 위한 투표를 오늘(24)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진행하기로 했는데, 조합형태 변경은 조합원 과반수 투표에 투표자의 2/3 이상 찬성할 경우 가능합니다. 광주시내버스 노조원은 전체 운전원 2천 3백 명 가운데 1,390명입니다.
    2016-10-24
  • '5월단체 반발' 5·18민주광장 스케이트장 무산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인근 5·18민주광장에 겨울철 썰매장과 스케이트장을 조성하겠다는 광주시의 구상이 5월 단체 반발로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광주시는 문화전당 인근 도심광장 명소화 사업 중 썰매장·스케이트장 조성 사업에 대한 반대의견이 있어 사업 추진 여부를 재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윤장현 광주시장은 지난 11일 시의회 시정질문 답변에서 아시아문화전당 활성화 연계 사업으로 프린지페스티벌과 전일빌딩 복합문화센터 리모델링, 5·18 민주광장 썰매장 스케이트장 조성 등 도심광장 명소화를 구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016-10-24
  • 유흥주점 협박 조폭·성매매 여성 알선업자 15명 입건
    유흥업소에 여성 종업원을 소개하면서 협박과 업무방해를 일삼은 성매매 알선업자들이 적발됐습니다. 광양경찰서는 유흥업소에 여성 종업원을 소개하는 과정에서 협박과 업무방해를 해온 혐의로 성매매 여성 알선업자 46살 A씨 등 1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씨 등은 지난 2014년 9월 '광양보도방연합회'를 만든 뒤 여성 접대부를 유흥주점에 알선하고 소개비 명목으로 1인당 3만 원씩을 받는 등 미등록 유료 직업소개사업을 하면서 14억여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광양시 중마동 일대 17곳의 유흥업소 업주를
    2016-10-24
  • 검찰, 섬마을 여교사 성폭행 사건 '항소'
    검찰이 섬마을 여교사 성폭행 피고인 3명에 대한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습니다.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된 38살 김 모 씨 등 3명의 피고인에 대한 1심 판결에 대해 양형 부당 등을 이유로 항소했습니다. 검찰은 광주지법 목포지원이 1심에서 38살 김 모 씨와 34살 이 모 씨, 49살 박 모 씨에 대해 각각 징역 18년과 13면, 13년을 선고한데 대해 죄질에 비해 형이 낮고 사실관계에 대한 잘못된 판단이 있어 항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특히 1심 재판부
    2016-10-24
  • 무등산 선비바위, 나무 60여 그루 무단벌목
    국립공원 무등산의 선비바위 근처 숲에서 굴참나무와 느키나무 등 66그루가 무단 벌목된 채 발견됐습니다. 무등산공원사무소는 땅주인의 신고로 벌목 사실을 파악하고 관할 구청인 북구와 함께 현장 조사 뒤 누군가 일부러 나무를 베어낸 것으로 보고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베어진 나무들은 지난해 가을 무렵 기계톱과 같은 장비에 벌목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무단 벌목이 이뤄진 선비바위 일원은 세인봉과 함께 전문 산악인들이 손꼽는 무등산 암벽등반 명소로 무등산이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2013년부터 암벽등반이 금지됐다가 이달 중순
    2016-10-24
  • 경찰, 광주교대 총장 후보 횡령 혐의 수사
    경찰이 광주교대 총장 후보로 교육부에 추천됐던 교수를 횡령 혐의로 입건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광주교대 모 교수가 지난 2013년부터 3년 동안 지급받은 연구비 1억 5천여만 원 중 일부를 다른 목적으로 사용했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관련 사건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교수는 지난 8월 제7대 광주교대 총장 임용 추천위원회에서 교육부에 추천한 2명의 후보 가운데 한 명인데, 교육부는 광주교대에 특별한 사유를 적지 않고 총장 후보를 다시 추천하라는 공문을 보냈습니다.
    2016-10-24
  • 오피스텔 분양사기, 고리챙긴 조폭·사채업자 적발
    오피스텔 중복 사기 피의자를 상대로 수억 원의 고리를 챙긴 조폭과 사채업자들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2011년부터 올해 5월까지 농성동의 오피스텔 분양 시행사 대표 57살 박 모 씨에게 21억 원을 빌려주고 31억 3천만 원을 상환받아 법정 최고이자율을 초과한 10억 3천 만 원 상당의 부당 이득을 챙긴 혐의로 63살 황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황 씨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하는 한편, 사채 거래로 고리를 챙긴 폭력조직 간부 등 20여 명에 대해서도 수사하고 있습니다. k
    2016-10-24
  • 소 여물 놓고 매제지간에 흉기 휘둘러
    소 사료 문제로 말다툼을 벌이다 흉기를 휘두른 매형과 처남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영암경찰서는 어제 영암군 시종면의 한 마을에서 말다툼을 벌이다 흉기를 휘둘러 상대방을 다치게 한 혐의로 매형인 60살 박 모 씨와 처남 47살 문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기르고 있는 소의 사육 문제로 서로 다툼을 벌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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