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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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24(월) 날씨 (가안)
    *대체로 흐림 남해서부먼바다 2.0m~4.0m 물결 높아 오늘 광주와 전남지역은 대체로 흐리겠습니다. 남해서부 먼바다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것으로 보이는데요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 하셔야겠습니다. *어제와 비슷 광주 13/21 여수 14/19 오늘 아침기온은 광주 13도, 여수 14도를 보이겠고, 낮 최고기온은 광주 21도, 여수 19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위성cg 현재 위성영상 보시면 다소 많
    2016-10-24
  • 고교생 사망 뺑소니, 40대 남성 검거
    고등학생을 치어 숨지게 한 뺑소니 운전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나주경찰서는 어젯밤 11시 반쯤 나주시 남평읍의 편도 1차로 도로에서 친구들과 함께 갓길을 걷고 있던 16살 이 모 군을 뒤에서 들이받아 숨지게 하고 도주한 1톤 화물트럭 운전자 47살 정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6-10-24
  • 50대 남성 부부싸움 후 방화, 2명 사상
    부부싸움을 하다 남편이 집에 불을 질러 16살 딸이 숨지고, 부인은 중태에 빠졌습니다. 어젯밤 10시 10분쯤 해남군 해남읍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16살 박 모 양이 숨지고 박 양의 어머니 54살 허 모 씨가 온 몸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허 씨의 남편 51살 박 모 씨가 부부싸움 후 거실에 휘발유를 뿌려 방화를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6-10-24
  • 구름 많고 강풍..모레부터 비 소식
    광주와 전남 지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이 시각 현재 곳에 따라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오늘밤 서해안을 중심으로 내리는 비는 밤 사이 모두 그치겠고, 내일은 오전부터 강한 바람이 불기 시작해 하루 종일 흐린 날씨가 계속되겠습니다. 내일 낮 최고기온은 광주 21도, 여수 19도 등 오늘과 비슷하겠고, 모레 새벽부터는 비가 시작해 전남 전 지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2016-10-23
  • 10/24(월) 모닝와이드 주요뉴스
    1.(전라도 '천년 가로수길' 500km 조성) 전남도가 영광 홍농에서 광양 진월까지 5백 킬로미터에 이르는 전라도 천년 가로수길 조성에 나섭니다. 오는 2021년이면 해안을 따라 조성된 천년 가로수길이 새로운 관광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2.(U대회 잉여금 4백억 놓고 갈등) 지난해 개최된 광주 유니버시아드 대회는 성공적이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대회 잉여금 4백억원을 놓고 광주시와 U대회 조직위원회가 갈등을 빚으면서 볼썽사나운 모습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3.('베고 깎고' 그린벨트 훼손
    2016-10-23
  • 팥떡 먹던 80대 노인 기도 막혀 질식사
    요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던 80대 노인이 음식물이 기도에 막혀 질식해 숨졌습니다. 오늘 낮 12시 반쯤 나주의 한 요양원에서 입원 치료 중이던 82살 정 모 할머니가 음식물을 먹던 중 기도가 막혀 응급치료를 받았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요양원 직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와 과실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6-10-23
  • 완연한 가을..가을 꽃축제 다양
    【 앵커멘트 】 완연한 가을 날씨 속에 전남 지역 곳곳에서 다양한 꽃축제들이 열렸습니다. 가족, 연인들과 함께 축제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가을 꽃의 정취를 물씬 느끼며 휴일을 보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유유히 흐르는 황룡강 주변을 따라 샛노란 가을꽃들이 흐드러지게 피었습니다. 강변 산책로를 따라 걷는 관람객들 옆으로는 길게 늘어선 코스모스 꽃길이 펼쳐집니다. 해바라기로 가득찬 정원에서는 사진 촬영이 한창입니다. ▶ 인터뷰 : 신동민 / 광주시 산수동
    2016-10-23
  • '베고 깎고' 그린벨트 훼손 만연
    【 앵커멘트 】개발제한구역의 훼손행위가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적발돼서 원상복구 명령을 받더라도 구체적인 기준이 없다보니 땜질식 복구에 그치면서 소중한 산림이 파헤져지고 있습니다. 정의진 기자가 현장취재했습니다. 【 기자 】울창한 수풀 너머로 산자락이 벌건 절개면을 드러냈습니다. 나무들도 큼지막한 밑둥만 남은 채 잘려나갔습니다. 농지로 쓰겠다고, 개발제한구역의 산을 깎고 나무를 베어낸 겁니다. ▶ 싱크 : 토지 소유주 - "저희가 측량도 할 수가 없대요, 나무가 이렇게 있
    2016-10-23
  • 교통전쟁 송정역..사유지라며 길 막아
    【 앵커멘트 】 ktx광주 송정역 인근 골목길을 땅 소유자가 트럭으로 가로막고 나서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광주시 이를 제재할 법적 근거가 없다며 수수방관 하고 있어 애꿎은 주민들만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이준호 기잡니다. 【 기자 】 골목길 한복판을 1톤 화물트럭이 가로막고 있습니다. 트력 주변에는 라바콘이 설치돼 있습니다. 환경미화 차량이 한참이 지나서야 겨우 골목 안으로 들어갑니다. ▶ 스탠딩 : 이준호 - "차량통행량이 많은 송
    2016-10-23
  • 전남도 일자리지원 국비 149억원 확보
    전남도가 올해보다 2배 가량 늘어난 내년도 일자리 창출사업 국비 149억원을 확보했습니다. 전남도는 고용노동부의 일반 공모사업과 올해 처음 도입된 지역 고용혁신프로젝트사업, 조선업 근로자 일자리희망센터 등에 쓰일 국비 149억원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고용혁신프로젝트 사업은 전남의 주력산업인 조선과 철강, 석유화학의 고용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일자리 마련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2016-10-23
  • 광주시 발암물질 사용 사업장 실태조사
    광주시가 유해화학물질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을 해소하기 위한 실태조사를 벌입니다. 광주시는 유해화학물질 사업장 246곳 가운데 발암물질 사업장 22곳에 대해 오는 25일부터 연말까지 유해화학물질 사용량과 제조현황, 취급기준 준수 여부 등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에서는 최근 세방산업에서 발암물질인 TCE 다량 배출과 남영전구의 수은 누출 사고 등으로 유해화학물질에 대한 지역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2016-10-23
  • 건설사 협박 신문기자 항소심도 징역형
    건설사 직원을 협박하고 폭행한 신문기자에게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은 지난해 5월, 전남의 한 식당에서 모 건설사 현장 소장인 이 모씨를 협박하고 폭행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은 신문사 기자 50살 양 모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양씨가 1심 판결 이후 피해 회복에 노력한 점을 인정해 형량은 낮췄지만, 언론을 사유화해 부당한 권력을 행사하려 한 점은 인정된다며 징역형을 선고했습니다.
    2016-10-23
  • 돌아온 흑두루미, 순천만서 첫 관찰
    【 앵커멘트 】 '겨울 진객' 흑두루미가 올해도 어김없이 순천만에 찾아왔습니다. 주민과 상생하는 서식지 보호 정책이 자리잡으면서 월동 개체수는 20년 만에 스무 배나 늘어났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황금빛 갈대 사이로 모습을 드러난 한 무리의 새들, 먹이를 찾기 위해 부지런히 고갯짓을 합니다. 검은 몸통에 하얀 목, 이마에 붉은 점이 있는 천연기념물 흑두루미입니다. 태어난지 얼마 되지 않아 목이 갈색인 어린 흑두루미도 관찰됩니다. 겨울을 나기 위해 올
    2016-10-22
  • 불법 주정차 단속 안내 악용 '얌체족'
    【 앵커멘트 】 생업을 위해 잠시 도로에 주차를 해야 하는 운전자들이 매번 과태료를 부과받지 않게 단속 알림 서비스를 시행하는 지자체가 많습니다. 이 서비스의 허점을 악용해 차량 위치만 바꿔가며 불법 주차를 이어가는 얌체족들이 늘고 있어 각 지자체마다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보도에 이준호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시 송정동의 도롭니다. 한 여성이 불법 주정차 구역에 차를 댑니다. 이 차는 주정차 단속 차량이 지나간 뒤 20~30미터 떨어진 도로 건너편으로 옮겨져있습니다. 불법
    2016-10-22
  • 밀실 설치하고 성매매 알선한 업주 징역 1년
    이용원에 밀실을 설치한 뒤 성매매를 알선한 60대 남성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4단독은 지난 4월 신고되지 않은 이용원을 운영하면서 내부 밀실에서 손님들에게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기소된 64살 배 모 씨에 대해 징역1년과 추징금1천3백여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배씨가 두 번의 동종 범죄 전력이 있는 등 죄질이 무겁다며 이같이 판결했습니다.
    201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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