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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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남 대흥사서 제25회 초의문화제 열려
    제25회 초의문화제가 열렸습니다. 1992년부터 해남 대흥사에서 매년 열리는 초의문화제에서는 산사음악회와 찻자리 시연, 도올 김용옥 선생 특강 등의 다채로운 행사가 이어졌습니다. 올해 초의상 수상자로는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이 선정됐습니다.
    2016-10-22
  • 백남기 농민 추모*정권 규탄 시민대회 개최
    고 백남기 농민을 추모하고 정권을 규탄을 시민대회가 열렸습니다. 고 백남기농민광주투쟁본부는 광주 5.18 민주화 광장에서 규탄 대회를 열고, 정부에 성과퇴출제를 통한 노동개악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집회 후 시위 참가자들은 5.18 민주광장에서 금남공원까지 행진을 벌였습니다 .
    2016-10-22
  • 광양시, 지방세 과오납금 일제 환급
    광양시가 지방세 과오납금 2천 8백여 만 원에 대한 일제 환급을 실시합니다. 올해 납부된 광양시의 과오납 지방세는 천 8백여 건으로 오는 11월까지 일제 정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광양시는 환급율을 높이기 위해 미환급 납세자에게 안내문을 발송하고, 휴대전화 문자메시지와 시 홈페이지를 통해 홍보할 계획입니다.
    2016-10-21
  • 고흥 유자,석류특구 전국 1위
    고흥지역에 조성된 유자,석류특구가 전국 1위인 최우수특구로 선정됐습니다. 중소기업청이 전국 160개 특구를 대상으로 현장실사를 펼친 결과, 고흥 유자, 석류특구는 생산기반혁신, 가공유통 고도화, 6차산업 활성화를 이끌어 지역경제 큰 보탬이 된 점을 인정받아 최우수특구로 선정돼 대통령상을 받았습니다. 고흥군은 최우수특구 선정으로 유자,석류 수출시장이 확대되고 건강기능성 사업 영역도 넓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2016-10-21
  • 취임 1주년 순천대 총장 "교육의 질 향상"
    취임 1주년을 맞은 순천대학교 박진성 총장이 기자회견을 열고 새 도약을 다짐했습니다. 박 총장은 지난 1년 동안 학생들이 적성에 맞는 전공을 선택할 수 있도록 전과 학점 제한을 폐지했고, 교수 연구비 증대, 교직원 인센티브제 도입 등 다양한 교육 환경 개선 사업을 펼쳤습니다. 박 총장은 남은 임기 동안 순천대가 지역 강소 국립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6-10-21
  • 둔기로 아내 때려 숨지게 한 60대 남편 자수
    아내를 둔기로 때려 숨지게 한 남편이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오늘 오전 10시쯤 여수시 여천동 자신의 집에서 아내를 둔기로 때려 숨지게 했다는 전화를 받고, 남편 66살 구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집안에서 숨진 채 발견된 아내 65살 이 모 씨에 대한 부검을 의뢰하고, 구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입니다.
    2016-10-21
  • 고흥군, '설화산업' 집중 육성 나서
    고흥군이 군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설화산업을 선정하고 집중 육성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고흥군은 이야기산업의 한 부류인 설화를 전국 최초로 산업화하기로 하고 관내 16개 읍면을 돌며 생활사와 구전설화, 역사 경험담, 소록도 이야기 등을 수집해 이를 영화나 드라마 등의 소재로 만드는 작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분청사기 전시실과 설화문학실, 역사문화실 등을 갖춘 430억 규모의 고흥분청박물관도 내년 하반기에 개관할 예정입니다.
    2016-10-21
  • "과다 분양가 의혹"..감사원 감사 청구
    여수에서 가장 높은 800만 원대 분양가가 적용된 여수 웅천지구 아파트 입주민들이 과다 분양가 의혹에 대한 감사원 감사를 청구합니다. 여수 웅천지구 한 아파트 입주예정자 대책위원회는 택지개발업체가 부담해야 할 지반공사비가 분양가에 포함돼 분양가가 과다하게 책정됐다면서 입주예정자들로부터 위임장을 받아 감사원 감사를 청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여수 웅천 아파트 분양가는 당초 업체가 800만 원대 후반을 제시했다가 조정을 거쳐 여수에서 최고인 3.3㎡당 820만 원으로 책정됐습니다.
    2016-10-21
  • 순천시의회, 시의원 업무추진비 횡령 "죄송"
    순천시의회가 의원들의 업무추진비 횡령 사건에 대해 의장 명의의 사과문을 발표했습니다. 순천시의회 임종기 의장은 사과문을 통해 업무추진비 집행과 관련된 불미스러운 사건에 대해 송구스럽다며 이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윤리강령을 성실히 준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순천시의회 6명의 의원은 법인카드로 받은 업무추진비를 현금화 해 5백여 만 원을 횡령한 혐의로 최근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2016-10-21
  • 유치원 차량이 보복운전, 안전불감증 여전
    【 앵커멘트 】어느 차량보다 안전하게 몰아야 할 유치원 통학차량 운전대를 잡고 갑자기 끼어들고 급정거를 하는 등 보복운전을 하는 장면이 블랙박스에 찍혔습니다. 잇따르는 어린이 통학차량 사망 사고에도 일부 운전자들의 위험한 운행은 계속되고 있습다. 보도에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SUV차량을 끌고 천천히 주행하는 견인차량. 차선을 변경하려는데 갑자기 유치원 통학차량이 앞으로 끼어들더니, 급정거를 반복합니다. 큼지막하게 붙어있는 '어린이보호' 스티커가 무색할 정돕니다.
    2016-10-21
  • 광주*전남경찰청, 경찰의 날 기념식 개최
    경찰이 각각 제71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국민으로부터 신뢰를 받는 경찰이 될 것을 다짐했습니다. 전남경찰청과 광주경찰청은 오늘 경찰관과 유관기관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71주년 기념식을 열어 유공자에 대한 표창과 감사장을 수여하고 경찰 본연의 임무를 다해 국민의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다짐했습니다.
    2016-10-21
  • 여수시, 해안가 자전거도로 개설
    여수 바다를 따라 명품 자전거도로가 개설됩니다. 여수시는 해안선이 아름다운 오동도에서 여자만 구간 40km와 돌산읍 우도에서 화태 25km 구간을 각각 내년과 내후년까지 완공할 예정입니다. 여수시는 자전거도로가 개설되면 자전거 여행객들의 발길도 크게 늘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2016-10-21
  • 한빛원전 2호기 내부 미세구멍 2개 발견
    한빛원전 2호기 내부에서 철판 부식으로 미세구멍이 발견됐습니다. 한빛원전은 지난 5월 계획예방정비에 들어간 원전 2호기 내부 격납철판에서 부식으로 생긴 1~2밀리미터의 구멍 두 개가 발견돼 정비 작업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원전 측은 방사능 누출에 대한 우려는 없으며 2호기의 정상가동은 오는 12월쯤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2016-10-21
  • 곡성서 379년 된 조선시대 여성 미라 발견
    곡성에서 379년 된 조선시대 여성 미라가 발견됐습니다. 지난 17일 곡성군 근촌리의 한 야산에서 후손들이 이장을 위해 묘를 파던 중 광주 이 씨 문경공지파 덕렬의 부인인 청풍 김 씨의 379년 된 미라가 발견됐습니다. 미라는 매장 당시 관이 밀봉되며 공기가 통하지 않아 보존상태가 비교적 좋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kbc 광주방송 신민지 기자
    2016-10-21
  • 첨단과학수사 발전 거듭.. 과제도
    【 앵커멘트 】 우리나라 경찰의 과학수사기법은 이미 해외에 전수할 정도로 앞서 나가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거짓말탐지기와 범죄분석관 등 다양한 첨단 수사기법이 사건 해결에 큰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경찰의 날을 맞아 수사 기법이 어느정도 발전해 왔는지 이동근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번호판 없이 도로를 질주하던 한 남성이 경찰에게 흉기를 휘두릅니다. 경찰 1명을 다치게 한 뒤 실탄을 맞고서야 붙잡힙니다. 이 남성은 진료기록을 근거로 정신질환에 의한
    201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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