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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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물연대 파업, 기아차 등 물류운송 차질 불가피
    화물연대가 전국적으로 내일 새벽 0시부터 운송거부에 들어가기로 하면서 광주,전남 지역의 물류 운송도 차질이 예상됩니다.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은 화물 차주 110명이 하루 평균 천6백여 대의 차량을 공장에서 목포항으로 이송하고 있는데, 81명이 화물연대 소속으로 파업 동참 가능성이 높아 운송 차질의 최소화를 위해 대체 차량을 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3월에도 운송료 인하 등에 반발한 화물차주들의 파업으로 기아차 광주공장과 삼성전자, 금호타이어 등이 물류 운송 차질로 홍역을 치렀습니다.
    2016-10-09
  • 화물연대 파업 돌입, 물류 운송 차질 우려
    화물연대가 오늘 새벽 0시부터 운송거부에 들어가면서 광주,전남 지역의 물류 운송도 차질이 예상됩니다.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은 화물 차주 110명이 하루 평균 천6백여 대의 차량을 공장에서 목포항으로 이송하고 있는데, 81명이 화물연대 소속으로 파업 동참 가능성이 높다며, 운송 차질의 최소화를 위해 대체 차량을 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3월에도 운송료 인하 등에 반발한 화물차주들의 파업으로 기아차 광주공장과 삼성전자, 금호타이어 등이 물류 운송 차질로 홍역을 치렀습니다.
    2016-10-09
  • 광주 동구 내남동 2.2 지진..."진동 못 느껴"
    광주에서 올 들어 첫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2시3분쯤 광주 동구 내남동 한 야산에서 지진계에만 탐지가 가능한 규모 2.2의 지진이 났습니다. 지난해 구례와 보성에 이어 올해 5월 12일 강진에서 진도 2.5 지진이 발생하는 등 광주, 전남 내륙에서도 지진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2016-10-09
  • 광양 중동 미용실 불…6천400만 원 피해
    오늘 새벽 1시 40분쯤 광양시 중동에 있는 1층짜리 미용실에서 불이 나 미용실 내부 127㎡를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6천4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소방당국은 미용실 주방 쪽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6-10-09
  • 양계장 공사 막기 위해 진입로 봉쇄 '벌금형'
    마을 내 양계장 신축 공사장 진입로를 농기계로 봉쇄해 공사에 차질을 빚게 한 주민들이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형사3부는 지난 2013년 6월 경운기 등 농기계로 마을 내 양계장 신축 공사장 진입로를 막아 한 달간 공사에 차질을 빚게한 혐의로 기소된 주민들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은 벌금 2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진입로를 막고 공사 진행을 방해하는 것은 방법이나 수단에서 정당하지 못했지만, 공사가 지자체의 중지명령을 위반했고 마을 전체의 이익을 위해 진입로를 막은 점을 참작했다고 밝혔습니다.
    2016-10-09
  • 세방산업 발암물질 배출 영향 본격 검증
    지난 7월 전국에서 가장 많은 발암물질을 배출해 논란이 일었던 세방산업과 관련한 조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광주시와 세방산업 TF 팀 검증위원회는 최근 광주 광산구 하남산단 내 세방산업에서 1급 발암물질인 트리클로로에틸렌 누출 정도를 공정별로 실측하고 분석작업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또, 내부 근로자 25명을 상대로 환경 건강 영향평가를 오는 17일까지 실시해 인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조사할 계획입니다.
    2016-10-09
  • 10/10(월) 모닝 주요 뉴스
    1.(구멍 뚫린 '광양항')..CCTV 28대 '먹통') 하루에 수십 척의 외국 선박이 오가는 광양항의 보안이 부실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고장난 CCTV를 1년 넘게 방치하고 있고, 경비원들까지 자주 바뀌면서 외국 선원들의 무단 이탈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2.(국공립 유치원 CCTV..(전남 0곳, 광주 1.4%)각종 안전사고와 폭행 논란 등으로 유치원 내 CCTV 설치 요구가 커지고 있지만 광주,전남 국공립 유치원의 설치율은 극히 낮습니다. 반면 사립 유치원은 90%를 넘었습니다. 3.(혁신도시 '블랙홀
    2016-10-09
  • 보성군-여주시, 녹차티업 출시 '눈길'
    보성군과 경기도 여주시가 각 지역 특산물로 만든 녹차티업을 출시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지난 4월 우호교류 도시 협약을 체결한 보성군과 여주시는 상생 발전을 위한 사업으로 '여주녹차티업'을 개발하고 지난달 시중에 출시해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두 지자체는 앞으로도 6차 산업 활성화와 농가소득 향상을 위해 특산품을 이용한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2016-10-09
  • 65년 여수 '안도우체국' 출장소로 존치
    설립 65년 만에 폐쇄 위기에 놓였던 여수의 한 섬마을 우체국이 출장소로 역할을 이어가게 됐습니다. 여수 안도우체국은 1면 1우체국 방침에 따라서 10km 정도 떨어진 남면우체국으로 통합될 방침이었지만 섬 주민들의 끈질긴 요구와 심정우 전 새누리당 여수 당협위원장의 중재로 여수우체국 안도출장소로 존치되게 됐습니다.
    2016-10-09
  • 뇌염증 억제*미용 물질, 돈이 되는 갈대
    【 앵커멘트 】 가을이면 은빛 장관을 연출하는 순천만 갈대가 의약물로서도 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알츠하이머병을 일으키는 뇌신경의 염증을 억제하고, 탁월한 미용 효과까지 입증되면서 산업화의 가능성까지 열리고 있습니다. 보도에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순천대학교의 한 연구실입니다. 갈대 뿌리를 잘게 부숴 미생물을 추출하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갈대뿌리는 노근으로 불리며 치매나 건망증 치료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최근 그 효능을 입증하는 물질이 발견된
    2016-10-08
  • 궂은 날씨 속 무등산 매력 만끽...농촌 분주
    【 앵커멘트 】 굵은 빗줄기가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 올해 세번째 개방된 무등산 정상은 무등산의 또다른 매력을 한껏 뽐냈습니다. 하지만, 피해를 입은 농촌에서는 또다시 내린 비 속에서 하루종일 분주한 모습이었습니다. 주말 표정을 이형길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비에 젖은 지왕봉을 감싼 운무가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친구 가족들과 함께 등반에 나선 탐방객들의 얼굴에는 즐거움이 가득합니다. ▶ 스탠딩 : 이형길 비가 내리는 가운데도 무등산 정상 개방 소식에 많
    2016-10-08
  • 어젯 밤부터 광주전남 많은 비..피해 잇따라
    어젯 밤부터 광주전남에 최고 120mm의 비가 내리면서 비 피해 신고도 잇따랐습니다. 오늘 새벽 1시쯤 해남군 해남읍의 한 주택 담장 축대가 무너지면서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고, 새벽 3시 무안군 삼향읍에서는 주택 마당이 침수되는 등 광주전남에서 3건의 피해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어제부터 신안 가거도 135mm를 최고로 광주에 42.8mm 강수량을 기록한 가운데 신안 가거도에는 시간당 최대 64.5㎜의 폭우가 쏟아지기도 했습니다.
    2016-10-08
  • 광주*대구 차 문화 축제 '달빛어울림차회' 열려
    광주와 대구의 차인들이 모여 차 문화 축제를 열었습니다. 광주 차문화 디자인센터와 대구전통문화협회는 오늘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다양한 차를 보고 시음할 수 있는 찻자리전과 전국의 차밭사진을 볼 수 있는 한국차밭사진전 등 다양한 전시, 공연, 체험행사로 구성된 '달빛어울림차회'를 개최했습니다.
    2016-10-08
  • CCTV없는 광주*전남 국공립 유치원
    【 앵커멘트 】 최근 각종 안전사고와 폭행 논란 등이 빚어지면서 유치원 내 CCTV 설치 요구가 커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교실 내 CCTV 설치율이 90%가 넘는 사립유치원과 달리 광주와 전남 국공립 유치원 중 CCTV가 설치된 교실은 3곳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재현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 기자 】 5년 전 개원한 광주의 한 사립유치원입니다. 교실과 강당 등 유치원 내부 곳곳에 CCTV가 설치돼 있습니다. ▶ 스탠딩 : 김재현 - "교실 등 유치원 내부뿐만 아니라 이처
    2016-10-07
  • 불법 건축물·현수막 난립, '누이 좋고 매부 좋고'
    【 앵커멘트 】kbc 연속 보도 '불법 조장하는 사회', 오늘은 지자체가 왜 불법 현수막과 건축물 난립 등을 뿌리뽑지 못하는 이유를 살펴봅니다. 업체는 불법의 효과가 과태료를 내는 것보다 크고, 지자체는 과태료 부과로 연간 수십억 원의 세외수입을 챙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정의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현재 광주에 있는 다세대주택의 3분의 1가량은 불법 증축이나 이른바 방 쪼개기를 한 불법 건축물로 추정됩니다. ▶ 싱크 : 부동산중개업소 관계자 - "그런 건물이 제가 이런 말할 필요는 없는데
    201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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