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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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단 부지 분양 이중잣대..형평성 논란
    【 앵커멘트 】 여수시가 여수산단 부지 분양을 놓고 오락가락 행정을 보이고 있습니다. 일본 기업은 규제를 풀어 유치한 반면 국내 기업은 인허가 승인을 내주지 않고 있어 형평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30년째 중소기업을 운영하고 있는 김 모 씨. 여수산단 중흥지구에 천억 원을 들여 화학공장을 짓겠다는 투자계획서를 여수에 접수했다가 거부당했습니다. 화학업종 입주가 불가능한 지구라는 게 이유였지만 김 씨는 납득하지 못합니다. 여수시의 주장과
    2016-09-29
  • 3년간 광주*전남 스쿨존 어린이사고 119건
    최근 3년간 광주와 전남 스쿨존에서 발생한 어린이 교통사고가 119건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안행위 소속 국민의당 권은희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광주와 전남의 스쿨존 내 어린이 교통사고는 각각 60건과 89건이었습니다. 하지만 스쿨존 내 무인단속 장비 설치는 광주 5대, 전남 3대에 불과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신익환 기자
    2016-09-29
  • 부부싸움 후 방화, 40대 여성 2도 화상
    오늘 새벽 0시 10분쯤 전남 목포시 양동의 한 주택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 43살 신 모 여인이 어깨와 허벅지 등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신 씨가 남편과 부부싸움한 뒤, 홧김에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준호 기자
    2016-09-29
  • 바다 추락 승용차 안에서 50대 여성 숨진 채 발견
    바다에 추락한 차량 안에서 5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어제(28일) 저녁 6시 10분쯤 전남 보성군 율포선착장에서 승용차가 바다로 추락했다는 주민 신고를 받고 해경이 수색에 나섰습니다. 해경은 바닥에 가라앉은 승용차 안에서 광주에 사는 56살 양 모 씨가 숨져 있는 것을 발견해 인양했습니다. 해경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준호 기자
    2016-09-29
  • 바다 추락 승용차 안에서 50대 여성 숨진 채 발견
    바다로 추락한 차량 안에서 5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어제 저녁 6시 10분쯤 보성군 율포선착장에서 승용차가 바다로 추락했다는 주민 신고를 받고 해경이 수색에 나서, 바닥에 가라앉은 승용차 안에서 광주에 사는 56살 양 모 씨가 숨져 있는 것을 발견해 인양했습니다. 해경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6-09-29
  • 부부싸움 후 방화, 40대 여성 2도 화상
    오늘 새벽 0시 10분쯤 목포시 양동의 한 주택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 43살 신 모 여인이 어깨와 허벅지 등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신 씨가 남편과 부부싸움한 뒤, 홧김에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6-09-29
  • 고급식당 '한산'..구내식당 '북적'
    【 앵커멘트 】 김영란법이 어제부터 시행됐는데요.. 광주*전남 관공서들의 점심시간 풍경이 달라졌습니다. 구내식당은 직원들로 북적인 반면, 주변 식당가는 손님이 뚝 끊겼습니다.. 시행 첫 날 표정을 김재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점심시간을 10여 분 앞둔 시각, 광주시청 구내식당에 들어가는 복도를 따라 긴 줄이 섰습니다 직원들이 몰리면서 평소보다 10분 이상 더 기다린 뒤에야 점심 식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 인터뷰 : 박두진 / 광주시청 직원 - "오늘은 사람이 좀
    2016-09-28
  • 경비원에 또 '甲질' 담뱃불로 얼굴 지져
    【 앵커멘트 】 아파트 입주민이 아들뻘 되는 경비원을 폭행한 것도 모자라 담뱃불로 얼굴을 지지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전화통화를 큰 소리로 하지 말라고 했다는 게 이유였습니다. 이준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주차장 한편에 앉아있는 남성에게 경비원이 다가갑니다. 몇 마디 주고받더니, 갑자기 일어나 경비원의 얼굴을 때리기 시작합니다. 지난 19일 새벽 0시쯤 광주시 치평동에 있는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입주민 53살 이 모 씨가 경비원 24살 차 모 씨를 폭행하고 담뱃불로 뺨을 지졌습니다.
    2016-09-28
  • 고급식당 '한산'..구내식당 '북적'
    【 앵커멘트 】 부정청탁금지법, 이른바 김영란법 시행 첫날인 오늘 점심 때 광주,전남 주요 관공서 구내식당마다 직원들로 북적였습니다. 하지만, 고급 식당가는 손님이 뚝 끊겨 한산했습니다. 먼저, 김재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점심시간을 10여 분 앞둔 시각, 광주시청 구내식당에 들어가는 복도를 따라 긴 줄이 섰습니다 직원들이 몰리면서 평소보다 10분 이상 더 기다린 뒤에야 점심 식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 인터뷰 : 박두진 / 광주시청 직원 - "오늘은 사람이 좀 많죠. 평소
    2016-09-28
  • 국내 최대 비축기지 석유 유출.."은폐 의혹도"
    【 앵커멘트 】 여수에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석유비축기지에서 석유가 유출되면서, 인근 마을 주민들이 불안감에 떨어야 했습니다. 하지만 공장 측은 석유가 밖으로 흘러나가지 않았다는 이유로, 방제당국에 신고조차 하지 않으면서 은폐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여수시 낙포동에 위치한 국내 최대 규모의 상업용 석유비축기지입니다. 하얀색 탱크 외부가 검은 석유로 얼룩져 있습니다. 방제인력은 고압호스로 물을 쏴 바닥에 눌러붙은 석유를 제거하는 작업에
    2016-09-28
  • 지난해 광주 자살률 전국 최저, 전남은 3위
    지난해 광주의 자살율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통계청의 지난해 자살사망원인 통계를 보면 광주의 10만 명당 자살 사망자는 전국 17개 시·도 중 가장 적은 21.4명으로, 전국 평균과 비교해 5.1명이 적었습니다. 반면 전남은 30.8명을 기록하며 강원 35.3명, 충남 35.1명에 이어 3번째로 많았습니다.
    2016-09-28
  • 고흥군, 설화산업 육성 '탄력'
    고흥군의 설화산업이 정부의 지원사업으로 선정됐습니다. 고흥군은 내년도 정부의 창조지역 공모에 고흥군의 '이야기 천국 창조'가 선정되면서 2018년까지 2년 동안 국비를 지원받게 됐으며 내년도에는 우선 2억 원을 지원받아 관련 사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고흥군은 설화마을을 조성하고 다양한 설화 콘텐츠를 만들어 지역문화를 전승하고 관광객 유치에 나설 예정입니다.
    2016-09-28
  • 여수시, 2년 연속 관광객 천만 명 돌파
    여수를 찾는 관광객수가 2년 연속 천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여수시는 지금까지 올해 누적 관광객수가 천만 명을 넘어섰다며 이런 추세라면 올해 말까지 천 3백만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여수시는 관광버스를 이용한 단체관광보다 승용차나 기차를 이용한 개별관광 위주로 관광패턴이 변했다면서 이에 맞춰 가을*겨울 관광객 유치에 적극 나설 계획입니다.
    2016-09-28
  • 광주지법, 광명주택 기업회생절차 개시 결정
    지난 8월 부도 처리된 광명주택에 대해 법원이 기업회생절차 개시를 결정했습니다. 광주지방법원 파산부는 광명주택에 대해 기업회생절차 개시를 결정하고 기존 경영진이 아닌 제3자 법정관리인과 조사위원 등을 선임했습니다. 기업회생절차가 개시에 따라 모든 채권과 채무가 동결되고 광명주택이 아파트 시공에 참여할 수 있게 되는데, 이런 이유로 공사대금을 받지 못한 협력업체들이 기업회생절차를 반대해왔습니다.
    2016-09-28
  • 순천시, 지방행정정보화 연찬회 장관상 수상
    순천시가 전국 지방행정정보화 연찬회에서 개인정보 보호 방안을 발표해 행정자치부 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 전남도 대표로 참가한 순천시는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개인정보 통합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정보의 생성부터 보관, 분석, 감시까지 체계적인 보호 방안을 제시해 호평을 받았습니다. 지방행정정보화 연찬회는 전국 정보화 담당 공무원들이 신기술을 공유하기 위해 해마다 열리고 있습니다.
    201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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