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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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전남 지역 6.25전사자 유해발굴 사업 설명회
    광주*전남 지역 6.25전사자 유해발굴 사업에 대한 설명회가 열렸습니다.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은 오늘 6.25전사자 유가족과 행정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DNA시료 채취 실적과 신원확인 실적 등 6.25전사자 유해발굴 사업 현황을 설명했습니다. 또, 전사자 유해 발굴을 위한 사전 작업으로 광주*전남 지역 주요 격전지에 대한 참전용사와 지역 주민들의 증언을 들었습니다
    2016-09-28
  • 목포선관위, SNS서 선거 운동한 공무원 고발
    지난 4·13 총선 과정에서 특정 후보의 당선을 위해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지자체 공무원이 선관위에 적발됐습니다. 목포시선거관리원회는 지난 총선 앞두고 공무원 선거 중립 의무를 위반해 특정 후보를 도운 혐의로 공무원 조 모 씨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조 씨는 지난해 5월부터 지난 4월까지 고교 동문으로 구성된 SNS 모임에서 당원모집과 위장전입 권유, 선거운동 독려 등을 통해 특정 후보를 도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16-09-28
  • 광주*전남 아동*장애인 실종 크게 늘어
    광주와 전남지역의 장애인과 실종 아동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이 경찰청으로 받은 자료에 따르면 광주*전남의 실종 아동은 광주가 지난해 1명에서 10명으로, 전남은 1명에서 11명으로 늘었고 지적 장애인 실종도 광주 5명, 전남 4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장기간 실종된 아동과 지적장애인은 범죄에 연루될 가능성이 커 경찰과 지자체의 관심과 안전장치 마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동근 기자
    2016-09-28
  • 경찰, 은행에서 돈봉투 받은 시의원 조사
    해외 출장을 앞두고 시중 은행으로부터 경비 명목의 금품을 받은 광주시의원이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됐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지난 6월 한 시중 은행 간부로부터 중국 출장 식사비 등의 명목으로 100만원 가량이 든 돈 봉투를 받은 광주시의회 심 모 의원을 소환해 불법성 여부에 대한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해당 은행은 올해 말 선정되는 광주시 금고 운영 경쟁의 유력 후보군으로 대가성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형길 기자
    2016-09-28
  • 경찰, 은행에서 돈봉투 받은 시의원 조사
    해외 출장을 앞두고 시중 은행으로부터 경비 명목의 금품을 받은 광주시의원이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됐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지난 6월 한 시중 은행 간부로부터 중국 출장 식사비 등의 명목으로 100만원 가량이 든 돈 봉투를 받은 광주시의회 심 모 의원을 소환해 불법성 여부에 대한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해당 은행은 올해 말 선정되는 광주시 금고 운영 경쟁의 유력 후보군으로 대가성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2016-09-28
  • 광주*전남 건축물 10곳 중 6곳 '지진 무방비'
    광주·전남지역 내진 설계 의무대상 민간건축물 10곳 중 6곳 이상이 내진 설계가 돼 있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회 안행위 소속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에 따르면, 광주는 내진 설계 대상 건축물 3만 5천여 동 중 실제 내진설계가 적용된 곳은 40%인 1만 4천여 동에 그쳤습니다. 전남은 이보다 더 낮은 3만 8천여 동 중 33%인 1만 2천여 동만 내진 설계가 적용됐습니다. kbc 광주방송 신익환 기자
    2016-09-28
  • 농어촌공사 임직원 비위 행위 심각
    한국농어촌공사 임직원의 비위 행위가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회 농해수위 소속 국민의당 황주홍 의원이 농어촌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2년부터 올해 2월까지 징계를 당한 농어촌공사 임직원은 모두 165명이었습니다. 이 가운데 중징계에 해당하는 파면이나 해임된 경우가 91명으로 55%를 차지한 가운데, 대부분 승진 관련 금품수수와 뇌물수수, 일용 인부 임금 미지급 등의 사유였습니다. kbc 광주방송 신익환 기자
    2016-09-28
  • 아들뻘 아파트 경비원 폭행, 담뱃불로 지져
    아파트 경비원을 폭행하고 담뱃불로 얼굴을 지진 50대 입주민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19일 새벽 0시쯤 광주시 치평동에 있는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경비원 24살 차 모 씨를 폭행하고 담뱃불로 뺨을 세 차례 지져 얼굴에 2도 화상을 입힌 혐의로 입주민 53살 이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이 씨는 차 씨가 큰 소리로 전화통화를 하면 안 된다고 하자 우발적으로 범행을 저지렀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2016-09-28
  • 아들뻘 아파트 경비원 폭행, 담뱃불로 지져
    아파트 경비원을 폭행하고 담뱃불로 얼굴을 지진 50대 입주민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19일 새벽 0시쯤 광주시 치평동에 있는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경비원 24살 차 모 씨를 폭행하고 담뱃불로 뺨을 세 차례 지져 얼굴에 2도 화상을 입힌 혐의로 입주민 53살 이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이 씨는 차 씨가 큰 소리로 전화통화를 하면 안 된다고 하자 우발적으로 범행을 저지렀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6-09-28
  • 전남대병원 노조 임단협 잠정 합의…파업 철회
    전남대병원 노조가 오늘 예고했던 총파업을 철회했습니다. 전국보건의료산업노조 전남대병원지부는 어제 저녁 6시부터 사측과 12시간이 넘는 교섭 끝에 공무원 임금표 준용과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간호등급 상향을 통한 간호 인력 충원 등의 잠정 합의안을 도출함에 따라 오늘 아침 7시부터 예정돼 있던 총파업 취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보훈병원지부 광주지회와 근로복지공단 순천병원지부는 예정대로 오늘 서울에서 열리는 보건의료노조 총파업에 참여했습니다. kbc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2016-09-28
  • 협의계약서로 억대 수주 사기, 50대 구속
    순천경찰서는 여수광양항만공사에서 받은 협의계약서로 공사업자에게 현장 감독권을 줄 것처럼 속여 1억 8천만 원을 받아 챙긴 51살 조 모 씨가 구속했니다. 또 공범 54살 이 모 씨와 협의계약서를 제공한 여수광양항만공사 직원을 사기 방조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조 씨는 협의계약서가 정식 계약서가 아닌데도 여수광양항만공사에서 발주한 공사를 수주한 것처럼 행세하며 사기를 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상환 기자
    2016-09-28
  • 옛 광주시립미술관, 광주시립사진전시관으로 개관
    광주에 전국 최초 공립 사진전문 전시관이 문을 엽니다. 광주시립미술관은 광주문예회관 내 옛 광주시립미술관을 사진전문전시관으로 리모델링해 다음달 6일 개관할 예정입니다. 내년 초까지 계속될 개관전에서는 광주,전남 지역 예술가와 역사적인 사건을 기록한 사진들이 전시되고 오는 2018년까지 상설사진전시장과 교육시설도 설치됩니다. kbc 광주방송 임소영 기자
    2016-09-28
  • 전남 여수 아파트서 불, 주민 20여 명 대피 소동
    어제(27일) 저녁 6시 반쯤 전남 여수시 여서동의 한 아파트 4층에서 불이 나, 주민 2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 없었지만, 소방서 추산 천 백여 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분 만에 꺼졌는데, 경찰과 소방당국은 작은 방 콘센트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2016-09-28
  • 전남대병원 노조 임단협 잠정 합의…파업 철회
    전남대병원 노조가 오늘 예고했던 총파업을 철회했습니다. 전국보건의료산업노조 전남대병원지부는 어제 저녁 6시부터 사측과 12시간이 넘는 교섭 끝에 공무원 임금표 준용과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간호등급 상향을 통한 간호 인력 충원 등의 잠정 합의안을 도출함에 따라 오늘 아침 7시부터 예정돼 있던 총파업 취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보훈병원지부 광주지회와 근로복지공단 순천병원지부는 예정대로 오늘 서울에서 열리는 보건의료노조 총파업에 참여했습니다.
    2016-09-28
  • 협의계약서로 억대 수주 사기, 50대 구속
    순천경찰서는 여수광양항만공사에서 받은 협의계약서로 공사업자에게 현장 감독권을 줄 것처럼 속여 1억 8천만 원을 받아 챙긴 51살 조 모 씨가 구속했니다. 또 공범 54살 이 모 씨와 협의계약서를 제공한 여수광양항만공사 직원을 사기 방조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조 씨는 협의계약서가 정식 계약서가 아닌데도 여수광양항만공사에서 발주한 공사를 수주한 것처럼 행세하며 사기를 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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