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열한 양당 경쟁.. 분열*갈등 극심
【 앵커멘트 】 이처럼 선거는 막을 내렸지만, 치열한 경쟁에 따른 후유증은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그 어느 때보다 고소와 고발이 난무하고, 지역 간 분열과 갈등도 깊어질대로 깊어져, 상당한 진통이 불가피해 보입니다. 이계혁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선거구 재조정이 늦어지면서 뒤늦게 시작된 선거운동, 일당 독점 체제에서 벗어나 12년 만의 양당 경쟁 구도가 만들어지면서 선거전은 치열해졌습니다. 흑색비방선거와 고소고발도 잇따르면서 선거는 정책 대결보다는 진흙탕 싸움으로 변했
201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