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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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남의선택 2부-이정현 사무소 LTE]
    【 앵커멘트 】 이번 총선에서 최대 관심지역 중 한 곳이 새누리당 이정현 후보와 더민주 노관규 후보가 접전을 벌이는 순천인데요. 출구조사에서는 이정현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앞서는 걸로 예측됐습니다 호남 유일의 새누리당 의원인 이정현 후보가 재선에 성공하느냐, 야당이 탈환하느냐에 전국적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정현 후보 선거사무실에 취재기자 나가있습니다. 이상환 기자 현장 분위기 어떤가요? 【 기자 】 네, 순천 이정현 후보 선거사무실입니다. 이곳은 말 그대로 들뜬 분위기입니다. 더
    2016-04-13
  • LTE-광주 광산구을 권은희 후보 사무소
    【 앵커멘트 】 남> 전현직 의원이 마지막까지 치열한 접전을 벌이면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 승부의 축소판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광주 광산구을 선거구로 가보겠습니다. 여> 출구조사 결과에서는 국민의당 권은희 후보가 앞선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권은희 후보 사무실을 연결해 분위기 전해듣겠습니다. 정경원 기자. 【 기자 】 네, 저는 광주 광산구을 국민의당 권은희 후보 사무실에 나와 있습니다. 이곳은 한껏 들떠있는 모습인데요, 6시에 발표된 방송3사 공동 출구조사 결과 더불어민주당 이
    2016-04-13
  • <160413 모닝와이드 타이틀+주요뉴스>
    남>20대 총선 (18개 선거구 투표 시작) 20대 국회의원을 뽑는 투표가 광주전남 18개 선거구에서 일제히 시작됐습니다. 양강 구도로 치러지면서 투표율이 상승할 전망입니다. 여>(자정까지 총력전)..."진인사대천명" 각 당 후보들은 공식선거 운동기간이 끝나는 자정까지 총력전을 벌였습니다. 13일 간의 열전을 마친 후보들은 유권자들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남>더민주-국민의당, ("우리가 이긴다") 더민주와 국민의당이 서로 승리를 장담하고 있습니다. 더민주는 전남에서, 국민의당은 광주에서 자신들이 우
    2016-04-13
  • [중계차][모닝]이 시각 투표소(광주)
    【 앵커멘트 】 남>제20대 국회의원 선거가 약 1시간 반 전부터 각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됐습니다. 먼저 광주지역 8개 선거구 상황부터 알아보겠습니다. 여>국민의당 5선의 천정배 후보와 더민주의 영입인사인 양향자 후보가 맞붙은 광주 서구을 선거구 투표소에 나가있는 중계차 연결합니다. 정의진 기자 전해 주시죠. 【 기자 】 네, 광주 풍암동 제3 투표솝니다. 약한 빗줄기가 이어지는 궂은 날씨에도 소중한 주권을 행사하려는 유권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상황에 따라) 이곳을 비롯해 광주
    2016-04-13
  • [LTE]이시각 투표소 전남 무안(모닝)
    【 앵커멘트 】 남>이어서 전남지역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어느 때보다 접전 지역이 많아 투표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여>지난 8일과 9일 사전 투표에서는 전국 최고의 투표율을 기록했는데요, 취재기자 연결하겠습니다. 이동근 기자 상황 어떻습니까? 【 기자 】 네, 무안 삼향읍 제5투표소가 마련된 남악출장소에 나와 있습니다. 오전 6시부터 투표가 시작된 이곳 투표소에도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려는 유권자들의 발길이 점차 늘고 있는 가운데 현재까지 투표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2016-04-13
  • [LTE]이 시각 투표소 전남 순천(모닝)
    【 앵커멘트 】 남>계속해서 초박빙 격전지가 몰려 있는 전남 동부권의 투표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치열한 선거전이 펼쳐진 만큼, 투표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여>새누리당 현역의원과 더민주, 국민의 당 후보가 3파전을 벌이고 있는 순천으로 가 보겠습니다. 순천 강남여고 투표소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박승현 기자, 전해주시죠. 【 기자 】 ▶ 박승현/순천 왕조1동 제1투표소 - "네, 전남 동부권 400여 개 투표소에서도 현재 투표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곳도 비가 오
    2016-04-13
  • '진인사대천명'...유권자 선택만 남았다
    【 앵커멘트 】 4*13 총선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 날 자정까지 각 후보들은 총력전을 펼쳤습니다. 치열한 접전이 벌어지면서 한 표라도 더 얻기 위해 마지막 힘까지 다 짜낸 후보들은 초조한 마음으로 유권자들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어젯밤 선거운동 현장을 양세열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자정이 다 되도록 끼니도 거른 채 식당을 돌며 유권자들에게 마지막 지지를 호소합니다. 유세차량 위에서 쉴새 없이 손을 흔들고 유권자들의 손을 잡고 또 잡다 보니' 하얀 장갑은 어느덧 검게
    2016-04-13
  • (모닝)개표 방송 이렇게
    【 앵커멘트 】 전국에서 가장 뜨거운 경쟁이 펼쳐지고 있는 광주 전남지역의 민심을 전달하기 위해 kbc는 4.13 총선 개표 방송 '2016 호남의 선택'을 준비했습니다. 오늘(13일) 오후 4시부터 시작되는 개표방송을 박성호 기자가 소개합니다. 【 기자 】 kbc 광주방송은 4.13 총선 개표 결과를 신속*정확하게 시청자들에게 드리기 위해‘2016 호남의 선택’을 오늘 오후 4시부터 당선자가 모두 결정될 때까지 5부에 걸쳐 방송합니다. 본격적인 개표가 시작되기 전에는 광주 전남의 역대 총선 결과
    2016-04-13
  • [중계차][모닝/초대석 이후]이 시각 투표소(광주)
    【 앵커멘트 】 남>지금 시각 00시 00분 지나고 있습니다. 중계차 다시 연결해 투표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여>정의진 기자, 30분 정도가 지났는데, 현재 투표장으로 오는 유권자들의 행렬 어떻습니까? 전해 주시죠. 【 기자 】네, 광주 풍암동 제3 투표솝니다. 약한 빗줄기가 이어지는 궂은 날씨에도 소중한 주권을 행사하려는 유권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상황에 따라) 이곳을 비롯해 광주 지역 3백 59곳의 투표소에서 현재까지 순조롭게 투표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2016-04-13
  • GS칼텍스 노사, 공동모금회에 성금 전달(모닝)
    GS칼텍스 노사가 가정 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써달라며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전달했습니다. GS칼텍스 여수공장과 노동조합은 방과후 맞춤형 학습과 문화활동에 참여하는 저소득층 아이들 지원을 위해 노사가 함께 모은 4,600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2016-04-13
  • kbc 동부방송본부 시청자위원 6명 위촉(모닝)
    kbc 동부방송본부가 시청자 위원회를 열고 정웅길 여천전남병원장을 위원장으로/ 이상훈 여수ymca 사무총장과 김혜선 교수 등 6명을 새로운 위원으로 위촉했습니다. 기존 위원 9명을 포함해 전체 15명으로 운영되는 KBC 동부방송 시청자위원회는 건전한 사회감시와 대안을 제시해 줄것을 KBC에 당부했습니다
    2016-04-13
  • 4/12(화)타이틀+주요뉴스
    1. (총선 D-1 "한 표만 더") 마지막 총력전)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날인 오늘 더민주와 국민의당이 총력전을 펼쳤습니다. 더민주는 문재인 전 대표와 더컸 유세단이/ 국민의당은 천정배 공동대표와 비례대표 후보들이 각각 나서 막판 지지세를 결집시켰습니다. 2. ("선택만 남았다" (부동층*투표율 '변수') 오늘밤 자정 공식 선거운동이 막을 내리면 유권자들의 선택만 남게 됩니다. 부동층의 표심과 투표율이 주요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3. (더민주 7곳, 국민의당 12곳 ('우세' 주장) 이번 총선에서
    2016-04-12
  • 총선 D-1…더민주ㆍ국민의당, 사활 건 '호남 총력전'
    【 앵커멘트 】 그 어느 때보다 치열했던 제20대 국회의원을 뽑는 4.13 총선이 바로 내일 치러집니다. 선거운동을 할 수 있는 시간도 이제 3시간 남짓 남았습니다. 13일 간의 공식 선거운동 마무리되는 오늘 하루, 호남 주도권 다툼을 벌이고 있는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은 한 표라도 더 얻기 위한 총력전을 펼쳤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사흘 만에 광주를 다시 찾은 문재인 전 대표가 이번에는 직접 유세차에 올랐습니다. 문 전 대표는 정권을 되찾아오기 위해서는 더불어민주당에 힘을 실
    2016-04-12
  • [LTE]유권자 선택만 남았다
    【 앵커멘트 】 치열했던 선거운동도 오늘밤 자정으로 끝으로 막을 내리고, 유권자들의 선택만 남게 됩니다. 그 어느 때보다 경쟁이 뜨거웠던 만큼 광주와 전남 시도민들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는데요, 광주 충장로에 나가있는 취재 기자 연결합니다. 백지훈 기자! 【 기자 】 네. 이제 20대 총선의 공식 선거운동 기간이 약 3시간 반 정도 밖에 안 남았습니다. 오늘밤 자정이면 후보자들은 숨가쁘게 뛰어온 2주간의 공식 선거운동을 뒤로 하고, 유권자의 선택을 기다리게 됩니다. (CAMERA pa
    2016-04-12
  • 12년 만에 양당구도..반응과 전망은?
    【 앵커멘트 】 이번 총선은 12년 만에 호남에서 2개 야당의 경쟁구도가 형성되면서,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선거전이 펼쳐졌습니다. 선거 결과에 따라 호남 정치 주도권은 물론, 향후 대선 구도에도 큰 영향을 미칠 전망입니다.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지난 2004년 민주당이 열린우리당과 새천년민주당으로 분당되면서 치러진 17대 총선. c.g1-2> 당시 여당이던 열린우리당은 광주에서 7석 모두를 휩쓸며 압승을 거둔 반면// 새천년민주당은 전남에서만 5석을 확보하는 데 그쳤습니다.
    201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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