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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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위'로 출입문 뚝딱...상가털이 10대 셋 검거
    상가만 골라 수백만 원의 금품을 훔친 10대 3명이 붙잡혔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지난 2월 광주시 충장동의 한 식당에서 가위를 이용해 출입문을 강제로 열고 현금 25만 원을 훔치는 등 열흘 새 14차례에 걸쳐 2백 7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턴 혐의로 15살 이 모 군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가출한 이들은 생활비 등을 마련하기 위해 금품을 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6-04-12
  • 전남교육청, 박애리 명창 명예대사 위촉
    국악인 박애리 명창이 전라남도교육청의 명예대사로 위촉됐습니다. 희망 전남교육 명예대사로 위촉된 박애리 명창은 다양한 홍보 매체를 통해 전남교육을 알리고 전남의 문화예술 꿈나무 육성을 위한 재능기부에 나설 예정입니다. 목포 혜인여고를 졸업한 박 명창은 현재 국립창극단원으로 활동 중이며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국악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2016-04-12
  • 함평 '생고기 비빔밥' 음식 브랜드 육성
    함평군이 생고기 비빔밥을 지역 대표 음식 브랜드로 육성합니다. 함평군은 생고기 비빔밥에 대한 관광객들의 선호도가 갈수록 높아짐에 따라 30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식재료 유통센터 건립과 브랜드*신제품 개발 등에 나설 계획입니다.
    2016-04-12
  • 신안 주택 화재...80대 노인 다쳐
    오늘 아침 7시 20분쯤 신안군 안좌면에 있는 87살 오 모 씨의 주택에서 불이 나 오 씨가 얼굴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불은 건물 내부 15제곱미터를 태워 소방서 추산 150만 원의 피해를 낸 뒤 50분 만에 꺼졌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오 씨가 쓰레기를 태우다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016-04-12
  • 광주전남 금융기관 총수신 큰 폭 증가세
    지난 2월 광주와 전남지역 금융기관의 총수신 실적이 큰 폭의 증가세로 전환됐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지난 2월 중 금융기관 총수신은 1조 5천86억 원으로 전월 마이너스 3천 337억 원에서 큰 폭의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예금은행은 기업의 결제성 자금과 가계의 설 상여금 등이 수시 입출식 예금으로 유입되면서 전 달 마이너스 천132억 원에서 1조783억 원으로 증가했고 비은행기관도 신탁회사를 중심으로 4천 302억 원 증가세로 전환됐습니다.
    2016-04-12
  • 중장년 재취업 '광주일자리희망센터' 가동
    광주,전남 중장년층의 재취업을 지원하는 광주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가 문을 열고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노사발전재단이 운영하는 광주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는 중장년층 재직근로자를 위한 생애경력설계에서부터 퇴직 예정 근로자를 위한 전직스쿨과 구직자를 위한 재도약프로그램 등 중장년 맞춤형 프로그램들을 무료로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밖에도 50세 이상 장년 구직자를 채용하는 중소기업에는 1인당 570만원을 지원하는 장년 인턴 취업지원 사업도 함께 운영합니다.
    2016-04-12
  • <160412 모닝와이드 타이틀+주요뉴스>
    남>D-1 "부동층 잡아라"...투표율 변수 20대 총선 투표일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각 당이 부동층 잡기에 총력을 쏟고 있습니다. 투표율이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여>흑색*비방 '이전투구'...적발 급증 치열한 선거전이 벌어지면서 흑색*비방 등 진흙탕 싸움으로 변질되고 있습니다. 선관위의 적발 건수가 급증했습니다. 남>"누구 손 들어주나"...유권자 고심 호남 맹주 자리를 두고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이 맞대결을 벌이는 가운데 호남 유권자들이 누구의 손을 들어줄 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여
    2016-04-12
  • 4.13 국회의원 선거 D-1…막판 총력전(모닝)
    【 앵커멘트 】 남>4*13 국회의원 선거가 이제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을 비롯, 각 당과 후보들 모두 막바지 총력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여>각종 여론조사마다 20~30%에 달했던 부동층의 표심이 어느 쪽으로 기울지, 투표율이 얼마나 될 지가 막판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가 이틀 만에 다시 호남을 찾았습니다. 이번에도 지역민들을 직접 만나며 더민주에 대한 지지를 호소한 문 대표는 오늘 오후
    2016-04-12
  • 호남 유권자 선택 고심
    【 앵커멘트 】 4*13총선이 더민주와 국민의당 양당 구도로 진행되면서 호남 표심이 어떻게 나타날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번 선거는 지역 일꾼론을 넘어 대선 구도까지 미리 내다 볼 수 있는 선거로, 호남 유권자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호남의 맹주 자리를 놓고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이 치열한 선거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특정 정당의 공천만 받으면 당선되던 이전 총선과 달리 정당과 인물 사이에서 유권자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 인터뷰
    2016-04-12
  • [VR격전지 3차]광양*곡성*구례- 3선 의원 vs 행정 관료
    【 앵커멘트 】 4*13 총선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초접전 등 관심지역을 살펴보는 시간, 오늘은 광양구례곡성 선거구로 가 보겠습니다. 곡성이 현역의원이 4선을 노리는 지역으로, 이번 총선부터 곡성이 새롭게 선거구에 추가됐습니다. 20대 총선에서는 새누리당과 더민주, 국민의당과 민중연합 등 4개 정당 후보에, 3명의 무소속 후보까지 모두 7명이 나섰습니다. 지난 2일까지 실시한 kbc 여론조사에서 더민주 우윤근, 국민의당 정인화 후보가 불과 1%포인트 차, 치열한 접전
    2016-04-12
  • 동료 여경 성폭행한 경찰관 '파면'
    동료 여경을 성폭행하고 상습적으로 폭행한 혐의로 입건된 경찰관이 파면됐습니다. 광주경찰청은 동료 여경을 성폭행한 뒤 이를 동영상으로 촬영하고, 1년에 걸쳐 수차례 때려 다치게 한 혐의로 광주북부경찰서 소속 36살 경장에 대해 징계위원회를 열어 파면 조치했습니다. 또 해당 경장에 대한 사건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2016-04-12
  • 20대 돌연사, 초동조치 부실 논란(모닝용)
    【 앵커멘트 】 남>감기 증상으로 입원한 20대가 하루 만에 갑자기 숨져 유족이 병원 측의 초동 조치가 미흡했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여>이에 대해 병원측은 적절하게 조치했다고 반박하고 있어 경찰의 수사로 시비가 가려질 것으로 보입니다. 박승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22살 윤 모 씨가 호흡 곤란 등 이상 증상을 보이기 시작할 무렵 응급실 cctv 화면입니다. 전화 한 통이 걸려온 뒤 자리를 비웠던 당직의사가 휴대전화를 보며 돌아와 청진기를 챙겨 병실로 출발합니다. 유족
    2016-04-12
  • 0411 타이틀+주요뉴스
    1.(총선 D-2)...후보들 '48시간' 총력전) 4.13 총선이 이틀 앞으로 다가오면서 각 정당과 후보들이 막판 총력전에 들어갔습니다.문재인 전 대표가 이틀만에 전남을 다시 찾았고 국민의당 후보들은 서로 지원 유세에 나섰습니다 2.(흑색.비방전 난무)...선관위 고발 45% 급증) 선거일이 다가오면서 흑색,비방전이 판을 치고 있습니다. 선관위가 고발,경고한 선거법 위반 행위가 나흘만에 45%나 늘었습니다 3.(점포겸용 용지 인기...(경쟁률 4천대 1) 갈곳 잃은 여윳돈이 점포겸용 단독 주택 용지로
    2016-04-11
  • 총선 D-2...2野, 막바지 총력전(8)
    【 앵커멘트 】 4.13 총선이 이틀 앞으로 다가오면서 후보들마다 선거일까지 무박 2일 간의, 그야말로 사활을 건 총력전에 들어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는 이틀 만에 다시 호남을 찾았고, 국민의당 후보들은 서로 지원유세를 하며 지지세 확산에 나섰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가 다시 전남을 찾았습니다. 문 전 대표는 지역민들을 만나 목소리를 듣는데 집중하며 더민주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 싱크 :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
    2016-04-11
  • 4.13 총선 코앞..막판 변수는?
    【 앵커멘트 】 이처럼 선거는 이틀 앞으로 다가왔지만, 광주*전남지역의 판세는 여전히 안갯속입니다. 야권 분열에 따른 '야 대 야' 대혼전 속에, 선거 당일 투표율과 부동층 향배 등이 막판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남은 변수를 신익환 기자가 짚어 봤습니다. 【 기자 】 4.13 총선이 코앞으로 다가왔지만, 각종 여론조사를 종합해 보면, 승부를 알 수 없는 초접전 선거구만 광주*전남에서 7~8곳에 달합니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 모두 선거 막판 변수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먼저 국회의
    201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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