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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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 新택지지구 상가 공실 높아... 높은 임대료
    【 앵커멘트 】 최근 조성된 광주의 새로운 택지지구 상가 건물 곳곳이 비어 있습니다. 상가 분양가가 뛰면서 임대료도 올랐기 때문인데, 올해 경기가 더 어려울 것이란 전망이 많아 상가 투자자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강동일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최근 새롭게 조성된 광주 효천 2지구의 상가들이 텅텅비었습니다. 곳곳에 임대를 알리는 안내문이 걸려있습니다. 지난 2년 동안 3천 2백 세대가 넘는 입주가 이뤄졌는데도 상가들이 비어 있는 이유는 무엇보
    2016-01-11
  • R) 이의 신청도 기각...수석교사들 헌법소원도 불사
    【 앵커멘트 】 수석교사 재임용 심사에서 탈락한 광주지역 교사 9명이 제기한 이의신청도 기각됐습니다. 해당 교사들은 광주교육청이 사실상 수석교사제 폐지 수순을 밟고 있다며 소청 심사와 헌법 소원을 청구하기로 하는 등 강력 반발하고 있습니다. 임소영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CG/ 광주시교육청은 최근 중등 수석교사 재임용 심사결과에 대한 이의 신청에 대해 문제 없다고 다시한번 확인했습니다./ 올해 재임용 심사 대상 14명 중 9명의 탈락을 확정한 겁니다. 중등 수석교
    2016-01-11
  • 서해안고속도로서 3중 추돌...7명 중경상
    고속버스가 차량 2대를 들이 받아 7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후 2시쯤 무안군 몽탄면 서해안고속도로 하행선 몽탄3터널 안에서 53살 이 모 씨의 고속버스가 앞서 가던 SUV 승용차 두 대를 잇따라 들이받으면서 7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졸음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6-01-11
  • 여수 여종업원 폭행 유흥업소 업주 구속
    여수 유흥업소 여종업원 사망사건과 관련해 폭행 가해자인 여주인이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상습폭행과 성매매 알선, 여신전문금융업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유흥주점 업주 43살 박모씨에 대해 증거 인멸과 도주 우려가 있다며 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앞서 검찰은 폭행과 여종업원 사망과의 인과관계를 뚜렷하게 규명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폭행치사 혐의를 배제하고 다른 혐의만 적용했습니다.
    2016-01-11
  • 서정성 전 시의원, 국회의원 선거 출마선언
    안철수 의원의 보좌관을 지낸 서정성 전 광주시의원이 안철수 신당으로 4*13 총선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서정성 전 시의원은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이제는 달라지라는 국민의 명령에 호남에서부터 담대한 변화를 시작하겠다며 국민의당과 함께 대한민국을 바꾸겠다"며 광주 남구 국회의원 선거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2016-01-11
  • 교육부-광주교육청, 누리예산 재원 '공방'
    누리과정 예산을 놓고 대립하고 있는 교육부와 광주시교육청이 예산 재원을 둘러싸고 공방을 벌였습니다. 교육부는 광주와 전남을 비롯해 서울, 경기 등 7개 시도교육청의 본예산 분석 결과, 인건비와 시설비 등을 조정하고 국회에서 확정된 목적예비비 3천억 원이 지원되면 각 교육청의 누리과정 예산 편성이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광주시교육청은 반박 자료를 내고 교육부가 지적한 인건비 과다 편성액은 이미 본예산 심의 과정에서 85억 원이 감액됐고 자체 재원 117억 원은 학강초 재배치 공사비 용도로 써야해
    2016-01-11
  • 안철수 의원, 본격적인 호남 세몰이 나서
    안철수 의원이 국민의당 창당준비위 출범 이후 첫 지방 일정으로 광주 전남지역을 찾아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섰습니다. 안 의원은 오늘 오전 한상진 국민의당 공동 창당준비위원장 등과 함께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참배하고 희생과 헌신의 광주정신을 바탕으로 낡은 정치를 바꾸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오후에는 광주와 순천에서 각계각층의 지역 인사들을 만나 의견을 듣고 당의 비전과 향후 계획 등을 밝혔습니다.
    2016-01-11
  • 동교동계 권노갑, 내일 더민주 탈당
    권노갑 상임고문 등 동교동계 인사들이 내일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합니다. 권 고문은 내일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탈당을 선언할 예정인데, 당분간 제3지대에서 야권 통합의 매개 역할을 자임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주승용, 장병완, 박지원 의원 등 광주*전남 의원들의 연쇄 탈당도 초읽기에 들어간 것으로 보여 호남발 분당 사태가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2016-01-11
  • 단체장*지방의원 안철수 신당행 잇따라
    호남권 단체장과 지방의원들의 안철수 신당행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강진원 강진군수와 무소속 김성 장흥군수는 안철수 의원 측의 국민의당 발기인 명단에 이름을 올렸는데, 강진원 군수는 조만간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광주 북구에서도 북구의원 4명과 북구을 지역위원회 소속 당직자 등 130명이 더불어민주당 탈당을 선언하고 국민의 당에 합류했습니다.
    2016-01-11
  • 광주어린이집연합회, 장휘국 광주교육감 고발
    광주어린이집연합회가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을 직무유기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광주어린이집연합회는 광주시교육감이 지방재정법에 시*도교육청의 의무지출경비로 규정된 어린이집 누리과정 예산을 전혀 편성하지 않은 것은 교육감의 직무유기에 해당한다며 광주지검에 고발했습니다. 이에 대해 광주시교육청은 어린이집은 교육기관이 아닌 보육기관이기 때문에 어린이집 누리예산을 편성하지 않은 것은 직무 유기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반박했습니다.
    2016-01-11
  • 광주시, 지역 중소기업에 경영안정자금 2천억원 지원
    광주시가 지역 중소기업에 2천억원 규모의 경영 안정자금을 지원합니다. 광주시는 경영난 해소를 위해 업체별로 2년 거치 일시상환 조건으로 최고 3억원을 빌려주고, 2%에서 3%에 달하는 이자는 시가 지원해줍니다. 지원을 원하는 중소기업은 오는 13일부터 하남공단에 있는 광주시경제고용진흥원에 접수하면 됩니다.
    2016-01-11
  • "배탈났다" 음식점 돌며 수천만 원 뜯은 30대 검거
    식당에서 먹은 음식 때문에 배탈이 났다며 음식 200여 곳을 상대로 금품을 뜯어낸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전국 7백여개 식당에 전화를 걸어 음식을 먹고 배탈이 났다고 속인 뒤 200여 곳에서 치료비 등의 명목으로 모두 3천백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35살 성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성 씨는 식당 주인들의 의심을 피하기 위해 병원비 영수증까지 위조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6-01-11
  • 광주FC,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정조국 영입
    광주FC가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정조국을 영입했습니다. 광주FC는 FC서울로부터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32살 정조국과 미드필더 24살 김민혁을 영입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정조국은 K리그 현역 선수 가운데 4번 째로 골을 많이 터뜨린 베테랑 공격수이고, 함께 영입한 김민혁은 2014년 대학리그 MVP 등을 수상한 유망주로 올 시즌 광주FC의 전력이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2016-01-11
  • 전남, 사망자 감소했지만 교통문화지수 최하위
    지난해 전남지역 교통사고 사망자가 3.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경찰청 교통사고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지역 교통사고 사망자는 모두 413명으로 2014년의 427명보다 14명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국토교통부가 지난해 말 발표한 교통문화지수에서 전남은 전국 16위로 최하위권에 머물고 있습니다.
    2016-01-11
  • 광주 학생 9시 등교제 후 수면시간 증가
    광주시교육청이 지난해부터 실시한 8시30분 이전 강제등교 금지 정책 결과 학생들의 평균 수면시간이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이 광주시내 초*중*고등학교 34곳의 학생과 학부모, 교사 6천6백여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학생 중 절반 이상이 수면시간이 20분 미만 늘었고, 20분~40분 늘어난 학생도 23%에 달했습니다. 등교시간 조정에 대한 찬성 비율은 학생이 82%로 가장 높았고 학부모는 78%, 교사들은 74%로 상대적으로 낮았습니다.
    201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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