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넘쳐나는 남도음식거리, 차별화 시급
【 앵커멘트 】 네, 식도락 여행이 증가하는 것에 맞춰 전라남도가 시*군마다 남도음식거리 조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기존에 지정돼 있는 음식 거리가 36곳이나 돼, 어떻게 차별화할 지가 과젭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목포항 주변에 만들어진 민어의 거립니다. 목포의 대표적인 음식거리였지만 하나 둘 사라지면서 지금은 민어 음식점이 손에 꼽을 정돕니다. ▶ 스탠딩 : 백지훈 기자 - "목포의 대표적인 음식거리인 민어의 거리는 이렇게 입간판 하나에 전문음식점
2016-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