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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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올해도 풍어를" 새해 첫 위판, 시무식
    【 앵커멘트 】 새해를 맞아 전남지역 각 수협마다 초매식을 갖고 어민들의 풍어와 안전을 기원했습니다. 광주시와 전남도 등 각 기관단체와 사업장도 시무식을 열고 힘차게 새해를 시작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어둠이 채 가시지 않은 이른 새벽, 목포수협 위판장에 소머리를 올린 제사상이 차려졌습니다. 올 한 해 어민들의 무사고와 풍어를 기원하기 위해섭니다. 뒤이어 시작된 새해 첫 위판은 유달리 활기를 띱니다. *이팩트* "경매(5초)"
    2016-01-04
  • 양해령 전 시의원, 동구청장 재선거 출마 선언
    양해령 전 광주시의원이 광주 동구청장 재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양해령 전 의원은 오늘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시민 다수의 뜻에 따르는 것이 정당인의 본분이라며 더불어 민주당을 탈당하고 20대 총선과 함께 치러지는 동구청장 재선거에 출마하겠다고 말했습니다.
    2016-01-04
  • 전남 인구 190만 8,996명..18년 만에 증가
    지난해 말 현재 전라남도의 인구가 190만 8천 996명을 기록해 18년 만에 처음으로 늘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인구의 도시 집중화로 지난 30년 동안 감소했던 전남의 인구가 2014년 감소폭이 1천 명대로 크게 감소한 뒤 2015년 증가세로 돌아서 2014년보다 3천 216명이 늘었습니다. 이는 나주 빛가람혁신도시가 자리 잡으면서 인근으로 인구 유입이 계속되고 순천과 광양, 무안 등의 인구 증가가 두드러졌기 때문입니다.
    2016-01-04
  • 광주ㆍ전남 각급 기관, 2016년 새해 업무 시작
    광주ㆍ전남 각 자치단체와 기관이 시무식을 갖고 새해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광주시는 시무식에서 일자리를 창출해 경제적으로 넉넉함이 있는 광주, 광주의 가치와 정신을 올곧게 지키는 광주, 서로 보살피면서 더불어 사는 따뜻한 광주를 만들자고 강조했습니다. 전남도도 모든 부서가 그늘진 곳을 살피고,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세밀한 정책을 찾아 시행할 것을 다짐하며 2016년 새해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kbc 광주방송도 급변하고 있는 국내방송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시청자 소통 프로그램을 확대해 지역민에게 보다
    2016-01-04
  • 더불어민주당 광주전남 시*도당 5.18 묘역 참배
    더불어민주당 광주전남 시*도당이 국립 5.18 민주묘지 참배로 새해 첫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박혜자 광주시당 위원장이 "최고의 혁신은 야권 대통합"이라고 강조한데 이어, 김성곤 전남도당 위원장 직무대행도 "지금의 정치 상황이 죄송스럽다며 야권과 당이 분열하지 않게 단결하는 지혜를 모으겠다"고 말했습니다. 오늘 참배식에는 광주지역 국회의원 중 탈당하지 않고 남아있는 현역 의원 3명과 전남지역 국회의원 7명이 참석했습니다.
    2016-01-04
  • 차량 바다에 잇따라 추락, 6명 사망
    해상에서 추락한 차량이 잇따라 발견돼 6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40분쯤 해남군 송지면 송호리 선착장 앞 해상에서 승용차가 바다에 빠져있다는 신고가 접수돼 119 구조대가 차량을 인양한 결과 54살 손 모 씨 등 여성 2명과 10대로 추정되는 남성 1명의 시신을 발견했습니다. 오후 12시 35분쯤에도 신안군 압해읍 송공리 분재공원 앞 해상에서 승용차가 발견돼 30대 여성과 7살 난 딸과 5살 아들이 숨진채 차량과 인근 해상에서 각각 인양됐습니다.
    2016-01-04
  • 박준영 "신당 세력 간 광범위한 통합 이뤄야"
    가칭 신민당 창당을 추진 중인 박준영 전 전남지사가 신당 세력 간의 광범위한 통합이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박 전 지사는 오늘 서울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민주당을 대체해 정권교체를 하는 것이 국민의 뜻이라며, 이는 하나의 신당으로 통합돼야 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 또 각 분야의 불균형 불평등 해소와 청년의 꿈과 희망 보장, 노인 복지 확대 등 10대 정책 방향을 제시한 가운데 박 전 지사는 모레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신민당 광주*전남 시도당 창당대회를 열 예정입니다.
    2016-01-04
  • 광주시, 우치공원 민자 유치 재추진
    광주시가 지난 2012년 무산됐던 우치공원 민간자본 유치를 다시 추진합니다. 광주시는 우치공원 내 패밀리랜드 시설 등을 개선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도입해 테마공원으로 재조성할 민간투자 사업자를 오는 3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12년 광주시는 우치공원 명품화사업의 하나로 민자 유치를 추진했지만 사업자가 나타나지 않아, 위탁운영으로 전환해 민간사업자에게 현 시설의 유지보수만 맡기고 3년간 운영권을 넘겨줬습니다.
    2016-01-04
  • 전남, 소 브루셀라병 감염률 감소
    전남지역의 소 브루셀라병 감염률이 해를 거듭할수록 낮아지고 있습니다. 지난 2005년 1.8%에 달했던 전남 지역의 소 브루셀라병 감염률은 2010년 0.13%으로 떨어진 뒤 지난해 말 현재 0.02%로 전년보다 0.01% 포인트 줄면서 청정화 달성이 임박했습니다. 소 브루셀라병은 유산과 사산, 불임 등을 일으키는 제2종 가축전염병입니다.
    2016-01-04
  • 장성 나노산단 100% 분양 완료
    장성 나노산단이 100% 분양됐습니다. 호남고속도로와 국도 등을 통한 접근성이 뛰어나고, 첨단 산단과 과학기술원과도 지리적으로 가까운 장성 나노산단 공장용지 97필지 48만㎡가 92개 업체에게 모두 분양됐습니다. 장성 진원면과 남면에 조성되고 있는 나노산단은 초정밀 나노기술과 생명과학기술 분야 기업들을 위한 산업단집니다.
    2016-01-04
  • 광주 망월묘지 분묘, 전남 5개 시·군민도 가능
    광주 인근 5개 시*군 주민들도 망월묘지 분묘를 이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광주시는 국비를 지원받아 나주와 담양, 장성, 화순, 함평 등 5개 시*군 주민이 사용할 수 있는 분묘 천 800기를 망월묘지에 조성함에따라 8위용 가족봉안 평장 분묘를 해당 시군 주민들에게 분양하기로 했습니다. 그동안 이들 지역민의 경우 광주 시립 묘지의 화장과 봉안 시설의 사용은 가능했지만, 분묘를 이용할 수는 없었습니다.
    2016-01-04
  • 광주문화재단 "미디어아트 도심에 활력을"
    광주시내 곳곳에 미디어아트 작품이 설치됩니다. 광주문화재단은 올해 빛고을 시민문화관 일대에 미디어아트 창의도시홍보관과 어린이미디어아트 체험관 등 12개의 미디어아트 문화공간을 조성해 광주천과 광주공원, 양림동 근대문화유산을 연결하는 체험 관광기반을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올해 12월에는 지역 문화자원이 담긴 축제도 일주일 동안 개최할 예정입니다.
    2016-01-04
  • 광주고려인마을 아동센터, 운영 재개
    예산 부족으로 운영이 중단됐던 광주 고려인마을아동센터가 다시 문을 엽니다. 고려인 동포 자녀의 국적 문제로 정부 인가와 지원을 받지 못하면서 지난 6월 문을 닫았던 광주 고려인마을아동센터는 광주시와 한국전력이 각각 천 만원과 500만 원을 지원하기로 함에 따라 오는 5일 다시 운영에 들어갈 수 있게됐습니다. 고려인마을아동센터는 대안학교 교사와 고려인마을 주민, 자원봉사자 등이 교사로 참여하며 방학에는 전일제로 평일에는 오후 4시에서 7시까지 운영됩니다.
    2016-01-04
  • <160104 모닝와이드 타이틀+주요뉴스>
    남>(새해 첫 출근)..."불황 여파 이겨내야" 사흘간의 연휴를 마치고 직장인들은 새해 첫 출근길에 나섭니다. 불황여파를 이겨낼 수 있다는 희망으로 새 각오를 다졌습니다. 여>(김한길 탈당)...더민주 분당사태 가속 더불어민주당 감한길 전 대표가 탈당했습니다. 동교동계의 후속 탈당이 임박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어 분당위기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남>치적쌓기에 시*군 재정 '엉망' 지자체들이 산업단지를 조성하면서 거액의 보증을 섰다가 '빚폭탄'을 맞고 있습니다. 단체장의 치적쌓기에 시*군 재정이 망가지고 있습
    2016-01-04
  • R)(모닝)새해 첫 출근길...희망찬 발걸음
    【 앵커멘트 】 남>사흘 간의 새해 첫 연휴, 잘 보내셨습니까? 우리 해역을 지키는 해경은 쉴 틈이 없었고, 오늘 첫 출근하는 직장인들은 불황 속에서도 희망찬 발걸음을 뗐습니다. 여>저마다 목표는 달랐지만 올 한 해를 붉은 원숭이처럼 활기찬 새해로 만들겠다는 각오를 다졌습니다. 이들을 정의진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 기자 】 거친 물살을 가로지르며 바다 주권을 지키는 해양경비대원들. 이들은 올 한해도 물샐 틈 없는 수역 보호를 위한 철통 경계를 다짐합니다. ▶ 인터뷰 :
    201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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