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전남대, 현직교사 상대 성희롱 발언 교수 직위해제
    전남대학교가 연수 중인 현직 교사들에게 성희롱 발언을 한 교수를 직위해제했습니다. 전남대학교는 중등교원 1급 정교사 직무연수 과정에서 여교사들에게 잇따라 성희롱 발언을 한 사범대학 모 교수에 대해 학교 명예를 실수시키고 사회적 물의를 일으켰다며 직위를 해제했습니다. 또 현재 진행 중인 진상조사위원회의 진상 파악 결과가 나오는 대로 징계 절차에도 나설 예정입니다.
    2015-08-08
  • 백마산 헐값 매각 의혹 김종식 전 서구청장 소환
    광주 서구 백마산 헐값 매각 의혹을 받고 있는 김종식 전 서구청장이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았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어제 오후 김 전 구청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서창동 백마산 서구 구유지가 수 차례 유찰 끝에 헐값으로 매각된 경위와 위법하게 부지 내 승마장을 허가한 경위 등을 5시간 동안 조사했습니다. 이에 대해 김 전 구청장은 구청장으로서의 재량 행위였다면서 각종 특혜 의혹을 전면 부인하고 있습니다.
    2015-08-08
  • 광양 국도서 컨테이너 화물차 전도, 차량 정체
    오늘 오전 7시쯤 광양시 광양읍 덕례리 순천 방향 국도 2호선에서 달리던 컨테이너 화물차가 넘어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화물차와 컨테이너가 도로를 막으면서 편도 3차로 가운데 2개 차로의 차량 운행이 통제됐으며 사고가 수습되기까지 3시간 넘게 극심한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2015-08-08
  • 광주 금남공원 무료 연극 '전우치전' 큰 호응
    광주시립극단이 무료 공연 중인 '전우치 판도라의 서' 연극이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고전소설 전우치전을 모티브로 한 이번 공연은 지난 4일부터 매일 저녁 광주 금남공원 야외무대에서 열리고 있으며 매 공연마다 좌석 3백 석이 가득차고 있습니다. 무더위 속 문화 휴가를 테마로 한 야외극이라는 점에서 시민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는데 이번 공연은 오는 15일까지 이어집니다.
    2015-08-08
  • 휴가철 낚시 어선 777척 안전관리 일제 점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전남지역 낚시 어선들에 대한 일제 점검이 시작됩니다. 전라남도는 휴가철을 맞아 낚시 어선 이용객이 늘어남에 따라 낚시 어업을 신고한 7백7십여 척을 대상으로 구명장비와 소화시설 등의 안전설비 비치 여부와 불법 증개축 여부 등에 대해 점검에 나섭니다. 이번 점검은 오는 월요일부터 십여 일 동안 진행되며 승선 정원 초과나 금지구역 위반 등의 중대한 위법 사항이 발견되면 행정처분 등의 조치를 내릴 예정입니다.
    2015-08-08
  • R)악재 벗어난 유통업계..피서철 매출 급증
    【 앵커멘트 】 계속되는 폭염과 피서철을 맞아 대형 백화점 등 지역 유통업계의 매출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지난해 세월호 사고와 올해 메르스 사태 등이 잇따르며 극심한 매출 부진을 겪었던 업체들은 모처럼 찾아온 고객을 붙잡기 위해 다양한 마케팅을 펼치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수영복과 물놀이용 신발 등 여름 휴가 용품을 둘러보는 손님들로 매장 곳곳이 북적입니다. 찜통 더위를 피해 시원한 백화점에서 외식과 쇼핑을 함께 즐기려는 손님들도 크게 늘었습니다. ▶ 인터뷰 :
    2015-08-08
  • R)[토-아침]일부 산하기관 정규직화 반발, 난항 예상
    【 앵커멘트 】 이처럼 공공부문 정규직화에 대해 광주시 산하기관들은 반발하거나 못마땅한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광주시 산하기관에만 비정규직이 천 명이 넘는데다, 하는 일도 워낙 다양해 일괄적인 정규직화는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시 산하기관들의 가장 큰 우려는 정규직화에 따라 비용부담이 크게 증가할 것이라는 점입니다. 광주도시철도 공사의 경우 300명이 넘는 비정규직을 모두 정규직으로 전환할 경우 현 정원 만큼의 정규 직원이 늘어나게 됩니다. 광주테크노파크는
    2015-08-08
  • 장성 해인사 피해 동자승 추가 정황, 경찰 수사
    장성 해인사의 동자승 성폭행 사건과 관련해 피해 동자승이 더 있다는 정황이 나와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장성경찰서는 입양해 키우던 동자승을 상대로 수년 동안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구속된 승려 백 모 씨가 다른 동자승들에게도 성범죄를 저질렀다는 증언을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 동자승 22명은 현재 인근 체험활동 시설에서 임시보호되고 있으며 장성군은 승려 백 씨가 친권자로 되어 있는 만큼 거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법적인 검토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2015-08-08
  • 한빛원전 방사성폐기물 해상운반 신청(모닝)
    한빛원전이 포화상태에 이른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의 해상운반을 원자력환경공단에 신청했습니다.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방사성폐기물 관리법에 따라 지난달 24일, 한빛원전에서 방사성폐기물 1000드럼을 경주의 방사성폐기물처리장으로 옮겨달라는 내용의 인수의뢰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방사성폐기물이 2만3천 드럼에 달하는 한빛원전은 올해 안에 폐기물을 옮겨야 하지만, 지역 주민들과의 보상 협상 장기화로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2015-08-08
  • 보성 득량역 관광객 5만 명 돌파
    보성 득량역 추억의 거리가 관광객들의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코레일 전남본부는 '7080'을 주제로 추억의 거리가 조성된 보성 득량역에 하루 최대 3,200명이 다녀가는 등 지난 4월 개장 이후 지금까지 5만 명이 다녀갔다고 밝혔습니다. 보성 득량역은 기존 하루 이용객이 8명 정도에 불과했던 시골 간이역이었는데 지금은 코레일형 창조경제의 우수사례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2015-08-08
  • 노후된 영암 서호 양수장 전면 재설치(촬영)
    노후된 영암 서호 양수장이 전면 재설치됩니다 전라남도는 매년 전동기 및 펌프 고장으로 영농철 급수에 어려움을 겪는 영암 서호양수장에 대해 농림축산식품부로 부터 89억 원을 지원받아 전동기와 펌프를 홍수 때 수위보다 더 높도록 구조물을 전면 재설치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서호양수장은 영산강 대단위 농업개발사업 2단계로 1984년 설치돼 천 500ha의 농경지에 물을 공급해왔으나 시설물 노후와 홍수 때마다 침수돼 농사철에 제기능을 하지 못했습니다
    2015-08-08
  • 8/7(금)타이틀+주요 뉴스
    1.(정규직 전환 잇따라) 곳곳에서 반발) 공공부문 비정규직의 정규직화가 추진되면서 광주시와 교육청, 각 구청에서 7백여 명의 비정규직 근로자가 정규직으로 전환됐습니다. 일괄적인 정규직 전환에 대한 반발도 커지고 있습니다 2.(광주 37.2도 폭염 (과일도 햇볕에 타) 오늘 낮 광주 풍암동의 기온이 37.2도까지 올라가는 등 폭염이 절정을 이뤘습니다. 연일 강한 햇볕이 내리쬐면서 과일의 표면도 타들어가고 있습니다 3. (제철소*조선소 근로자 (폭염 속 '구슬땀') 폭염이 계속되면서 너 나 할 것 없이 시
    2015-08-07
  • R)광주 공공부문 비정규직 현재 7백여 명 정규직 전환
    【 앵커멘트 】 공공부문 비정규직의 정규직화가 추진되면서 광주시와 교육청, 구청에서도 지금까지 7백여 명의 근로자가 정규직으로 전환됐습니다. 특히 광주시는 정부 방침보다 대상을 넓혀 외부 용역업체 근로자들까지 정규직으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시청에서 민원 서비스를 담당하던 정 모 씨는 그동안 외주용역업체 소속이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광주시가 직접 고용하는 근로자로 전환됐습니다. ▶ 싱크 : 정 모 씨 /광주시 민원 안내 담당 - "직접 고용이
    2015-08-07
  • R)[긴급]일부 산하기관 정규직화 반발, 난항 예상
    【 앵커멘트 】 이처럼 공공부문 정규직화에 대해 광주시 산하기관들은 반발하거나 못마땅한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광주시 산하기관에만 비정규직이 천 명이 넘는데다, 하는 일도 워낙 다양해 일괄적인 정규직화는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시 산하기관들의 가장 큰 우려는 정규직화에 따라 비용부담이 크게 증가할 것이라는 점입니다. 광주도시철도 공사의 경우 300명이 넘는 비정규직을 모두 정규직으로 전환할 경우 현 정원 만큼의 정규 직원이 늘어나게 됩니다. 광주테크노파크는
    2015-08-07
  • R) 오늘 낮 광주 풍암동 37.2도...과일은 '일소피해'
    【 앵커멘트 】 오늘 광주 풍암동의 낮 최고기온이 37.2도까지 올라가는 등 찜통더위가 절정을 이뤘습니다. 연일 폭염에다 강한 햇볕까지 내리쬐면서 과일은 표면이 타들어가거나 제 때 익지 못하는 피해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아직 푸른 빛을 띄고 있는 감 윗부분이 노랗게 변했습니다. 강한 햇볕에 노출돼 타들어간 '일소현상'이 나타난 겁니다. 이대로 두면 크지도 않을 뿐 아니라 물러져 상품으로 팔 수 없습니다. 농민들은 연일 강한 햇볕이 내리
    2015-08-07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