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귀환 기원 불구 기상악화 수색 중단
남>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지 어제로 100일이 지났지만, 아직까지 10명이 가족들에게 돌아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 하지만 기상악화로 수색작업은 또다시 중단됐습니다. 백지훈 기잡니다. 세월호 실종자 가족과 진도고 학생들 그리고 진도군민 등 5백여 명이 팽목항에 모였습니다. 아직까지 돌아오지 못한 실종자 10명을 하루빨리 찾아낼 수 있기를 기원하며 노란 풍선을 띄우고, 실종자 한 사람 한 사람의 이름을 불렀습니다. 깊은 바닷 속에 잠겨있을 또래의 단원고 학생의 이름을 부를 때면 진
2014-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