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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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울어진 오피스텔, 관리당국 조사
    입주를 한 달 앞둔 지상 8층 규모의 광주시내 한 오피스텔이 기울어져 관리 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광주북구청은 북구 오치동의 한 오피스텔이 지반침하로 15cm 가량 내려앉으면서 건물이 한 쪽으로 기울어지자 정밀안전진단을 실시 후 보강공사를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북구청은 추후 보강공사가 완료되면 건물의 사용 여부를 판단한 뒤 2년 간 해당 건물에 대한 집중 관리를 진행할 방침입니다.
    2014-07-02
  • R)[뉴스룸] 통계로 보는 여성의 삶
    매년 7월 1일부터 7일까지는 여성 발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남녀평등촉진 등에 대해 관심을 높이는 차원에서 지정된 여성주간입니다 최근 사회활동이 늘어나고 역할도 커지면서 여성의 의식과 결혼관 등이 20여 년 전에 비해 크게 달라졌습니다. 변화된 광주*전남 여성의 삶을 정경원 기자가 뉴스룸에서 살펴봤습니다. 광주와 전남지역 여성의 인구는 76만 6천 명과 88만 9천명으로 시도 전체 인구의 각각 50.3%와 50.6%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여성이 남성보다 많은 현상은 광주에서는 1
    2014-07-02
  • 0702 8뉴스 날씨
    후텁지근한 날씨 속에 본격적인 장맛비가 시작됐습니다. 기상센터 연결합니다. 이소원 기상캐스터!! 1.장마전선이 북상하면서, 광주,전남지역에도 본격적인 장맛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2.특히, 남해안에는 오늘 밤부터 내일 새벽사이,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쏟아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시설물 점검 잘해주셔야겠고요. 강수량은 내일 오전까지 광주, 전남 20에서 60밀리미터, 남해안은 최고 80밀리미터의 많은 양이 예상
    2014-07-02
  • R)진도VTS 관제 소홀로 경고 받고도 무시
    업무 태만 혐의로 소속 해경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이 청구된 진도관제센터는 세월호 사고 20일 전에 관제 부실로 상부의 경고 조치를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침몰 현장에 출동했던 해경 등 수십 명이 조사를 받는 등 검찰의 칼끝이 해경을 정조준하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지난 3월 28일 새벽 2시 45분 완도 보길도 앞 해상에서 화물선과 예인선이 충돌했습니다. 당시 사고 해역 관할인 진도관제센터는 사고 전후 상황을 제때 확인
    2014-07-02
  • R)만취운전 공무원 차량에 동료 공무원 숨져
    어젯밤 술에 취한 영암군청의 한 공무원이 몰던 차량에 동료 공무원이 치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어제는 민선 6기가 출범한 첫 날이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교통사고의 흔적이 도로 수백 미터에 걸쳐 선명하게 남아 있습니다. 어젯밤 11시 50분쯤 영암읍의 한 빌라 앞 도로에서 영암군청 소속 공무원 41살 이 모씨의 차량에 동료 공무원 36살 윤 모 씨가 치어 숨졌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이 씨는 당시 자신이 사고를 낸 사실조차 몰랐을 정도로 혈중알콜농
    2014-07-02
  • 조선대 교수평의회의장 선거 무효표 논란
    조선대 교수평의회가 차기 의장선거 결과를 놓고 무효 표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조선대 교수평의회는 지난 달 11일 치른 의장 선거에서 가장 많은 171표씩을 득표한 두 동점 후보 가운데 연장자 우선 규칙에 따라 이종범 역사문화학과 교수를 차기의장으로 선출했습니다. 하지만 동점을 얻고도 낙선한 후보가 무효로 인정된 한 표에 대해 선관위에 수차례 이의 신청과 재검표를 요구한데 이어 대의원 회의 소집까지 요청하고 나서 조선대 교수들 간의 대립이 표면화되고 있습니다.
    2014-07-02
  • R)광주시 김치산업 좌초 우려
    광주시가 그동안 추진해 온 김치산업화 사업이 결국 별다른 소득을 거두지 못하고 끝나가고 있습니다. 수 년간 수십 억을 들여 지원했지만 광주의 국내 김치시장 점유율은 1% 수준에 머물고 있고 생산시설 계획은 백지화됐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김치 산업을 육성하겠다며 광주시가 지난 2011년부터 진행해 온 한국명품김치산업화 3개년 사업. 그동안 광주시가 김치사업에 투자한 예산은 모두 22억 원. 무려
    2014-07-02
  • R)어등산리조트 다시 법정으로
    법원의 강제조정으로 일단락됐던 광주시와 어등산리조트 측의 갈등이 다시 법정에 서게 됐습니다. 골프장 영업을 허가받는 대신에 유원지 부지를 기부하도록 한 법원의 조정 안이 부당하다며 리조트 측이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지난 2천 12년, 골프장 허가를 내달라는 어등산리조트와 투자약속을 지키지 않아 불가하다는 광주시가 소송전을 벌였습니다. 당시 법원은 골프장 운영 조건으로 유원지와 경관 부지를 광주시에 기부
    2014-07-02
  • R)[나주*화순]전직 시장*국회의원 대거 출마
    7.30 재보궐선거가 이제 한 달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kbc 광주방송은 오늘부터 광주*전남 4곳의 선거구를 살펴보는 7.30 재보궐선거 민심 현장을 가다 연속보도를 마련했습니다. 오늘은 그 첫 순서로 전직 시장과 국회의원등이 출마한 나주*화순 선거구를 살펴보겠습니다. 보도에 이형길 기잡니다. 배기운 전 의원의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재선거를 치르게 된 나주*화순 선거구는 새정치민주연합 후보들 간의 각축전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2014-07-02
  • 서청원 의원, 대표되면 518기념곡 전향 검토
    새누리당 서청원 의원이 당 대표가 되면 임을 위한 행진곡이 518 기념곡으로 지정되도록 전향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새누리당 당 대표 경선에 출마한 서청원 의원이 광주시의회를 찾아 "임을 위한 행진곡은 국민이 누구나 다 부르는 건데 기념곡으로 지정 안 돼 안타깝다"며 "당 대표가 되면 전향적으로 생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박근혜 대통령을 성공한 대통령으로 만드는 데 역할을 다하겠다"며 당 대표 출마의 변을 밝혔습니다.
    2014-07-02
  • R)문화광주, 관광전남 수정 불가피
    민선 6기 출범과 함께 광주와 전남의 핵심인 문화와 관광정책 방향이 대폭 수정될 전망입니다. 광주의 문화산업은 컨텐츠 육성에, 전남의 관광산업은 개발 보다는 마케팅에 초점이 맞춰지고 있습니다. 김효성 기잡니다. 민선6기 광주시는 새로운 문화산업 청사진을 그리기에 앞서 소송 중인 한미합작사업 문제를 매듭지겠다고 밝혔습니다. 송인성/광주시장 희망광주준비위원장 이에 따라 지금까지 3D 컨버팅 중심이었던 광주문화산업의 궤도수정이불가피할 전망입니다. 3D 컨버팅은 이미 제작된 일반 영화를 3D로 바꾸는
    2014-07-02
  • <0702 이 시각 주요뉴스>Live/옥탑Ca(1안)
    이 시각 주요뉴습니다. 남>(전략공천vs경선 중진vs새인물 (고심) 새정치민주연합이 광주 광산 을과 담양*함평*영광*장성 등 2곳의 국회의원 재보선 공천을 두고 고심하고 있습니다. 전략공천과 경선, 중진과 새인물을 놓고 내부 의견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여>(삼겹살 섞어팔기 (관리*단속 외면) 삼겹살에 값싼 부위를 섞어 버젓이 판매되고 있지만 관리나 단속은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처벌 기준이 애매하다는 이윱니다. 남>(장마철 곳곳에 붕괴 위험지역..(불안) 본격적인 장마철에 접어들고 있지만 여전히
    2014-07-02
  • <0702 굿모닝 스포츠>
    나흘 간의 휴식기를 끝내고 기아가 만난 상대는 두산이었는데요. 이번 경기에서도 상승세를 이어가며 승리를 기대했지만, 흔들린 수비와 타선의 침묵으로 결과는 아쉬움을 자아냈습니다. 어제 경기 주요장면, 지금 함께 보시죠...
    2014-07-02
  • 모닝와이드 주요뉴스(0702)-1안
    남>(전략공천vs경선 중진vs새인물 (고심) 새정치민주연합이 광주 광산 을과 담양*함평*영광*장성 등 2곳의 국회의원 재보선 공천을 두고 고심하고 있습니다. 전략공천과 경선, 중진과 새인물을 놓고 내부 의견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여>(삼겹살 섞어팔기 (관리*단속 외면) 삼겹살에 값싼 부위를 섞어 버젓이 판매되고 있지만 관리나 단속은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처벌 기준이 애매하다는 이윱니다. 남>(장마철 곳곳에 붕괴 위험지역..(불안) 본격적인 장마철에 접어들고 있지만 여전히 주변 곳곳에 붕괴 위험지역이 방
    2014-07-02
  • R)전남대 거점대학 입지 흔들 위기
    호남권 거점대학인 전남대학교의 입지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각종 지표는 물론, 해외 대학 평가에서도 다른 대학들에 밀리고 있습니다. 현실 인식 등 냉철한 자가 진단이 먼저 필요해 보입니다. 임소영 기잡니다. 교육부의 특성화대학 선정에서 전남대는 7개 사업단에 5년간 59억원 씩, 295억 원을 지원받게 됐습니다. 반면 같은 호남권인 전북대를 비롯해 충남대와 영남대는 70억 씩, 5년간 350억원을 지원받아 전국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특성화사업은 정원 감축이 목적이긴 하지만 다양한 평
    201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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