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민주당, 또 호남민심에 호소
다음 소식입니다 민주당 지도부가 지난 2일 5.18국립묘지를 참배한 지 18일 만에 다시 광주를 찾아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도 구체적인 혁신방안은 내놓지 못한 채 감성에 호소하는 데 그쳐, 선거철마다 반복되는 일과성 행사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민주당 지도부는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다시 한 번 호남의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총선과 대선에서의 연이은 패배를 반성한다면서도, 구체적인 혁신방안은 내놓지 못한 채 이번에도 호남은 민주당의 뿌리라는 말만 반복했습니다. 싱크
2014-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