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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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바지락 채취권 갈등, 어민 분신소동
    어제 여수시청 앞에서 한 어민이 분신소동을 벌였습니다. 마을 앞바다 바지락에 대한 어촌계의 채취권을 전라남도가 승인했는데도 여수시와 잠수기수협이 기득권을 이유로 차일피일 미루는 것에 대한 항의로 분신을 시도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한 어민이 차에서 기름통을 꺼내려하자 여수시청 방호원이 재빨리 제지합니다 전라남도가 승인한 바지락 채취 허가를 여수시가 석달째 미루면서 어민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며 분신을 시도한 겁니다. 싱크-어민/"잠수기수협에서는 계속 작업을 해서 (바지락을)
    2013-12-25
  • 희망2014 12/25(수) 지금용
    다음은 희망 2014 나눔 캠페인에 함께 해 주신 분들입니다. 보성군 벌교읍 초지마을 주민 10만원 벌교읍 평촌마을과 원동마을, 부용마을에서 각각 10만원 보성군 벌교읍 고려회관 한재희 대표가 10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함평군 엄다면 삼정2리 삼정경로당에서 10만원 광주시 남구 사직동 19통 신미화 씨 10만원 남구 사직동 13통, 17통에서 각각 20만원을 모아보내주셨습니다. 정성을 보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2013-12-25
  • 김일심 수채화전
    장흥 유치중학교에 재직하고 있는 김일심 교사가 첫 개인전을 열었습니다. 광주 예술의 거리 아트타운 갤러리에서 라는 주제로 첫 전시회를 연 김일심 교사는 올 한해 학습연구년을 보내며 화폭에 담아온 맑고 투명한 수채화 작품들을 오는 30일까지 선보입니다.
    2013-12-25
  • 희망2014 12/24(화) 8시용
    다음은 희망 2014 나눔 캠페인에 함께 해 주신 분들입니다. 영암군 현대삼호중공업 사외협력사회 최금식 회장과 회원사에서 200만 원을 보내주셨습니다. 목포 미즈아이병원 이양구 원장과 임직원들이 124만 2,500원을 모아보내주셨습니다. 정성을 보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2013-12-24
  • 전자제품, 매장별 공급가격 달라도 적법
    전자제품 제조업체가 직영판매점과 소규모 대리점에 대한 공급가격을 각각 달리한 것은 공정거래 위반이 아니라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민사13부는 LG전자 전문 판매점을 운영하던 조 모 씨가 회사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전문판매점이 더 높은 할인율을 적용받는 직영매장보다 경쟁에서 다소 불리할 수는 있지만 할인율 차이가 경쟁 자체를 곤란하게 할 정도의 현저한 수준으로 보기 어렵다는 점 등을 고려해 원고패소 판결했습니다. 조씨는 LG전자가 자신들이 직접 운영하는 매장 제품에 더 높은 할인율을 적용하
    2013-12-24
  • 남도 문화원형 예술로..전시*출판
    남도 문화의 원형을 다양한 예술장르로 담아낸 전시회가 광주 예술의 거리 원갤러리에서 열렸습니다. 광주아시아문화자원연구원과 전남문예재단이 마련한 이번 전시회에는 사진작가 박하선, 화가 박종석, 김병택, 조각가 이기원씨가 판소리와 고려청자, 고인돌 같은 남도의 문화유산을 소재로 한 작품 40여 점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전시와 더불어 작가들의 작품과 이야기가 어우러진 책의 출판기념회도 함께 열립니다.
    2013-12-24
  • 광주 아너소사이어티 13호 신삼식 원장
    1억 원 이상의 고액 개인기부자 모임인 광주 아너소사이어티의 13번째 기부자가 나왔습니다.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광주시 서구 치평동 맑은피부과의 신삼식 원장이 1억 원의 성금을 기부해 광주 13호, 전국413호 아너소사이어티에 가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신 원장은 지난해부터 착한병원 캠페인에 참여하며 쌀 4천킬로그램을 기부하는 등 꾸준히 기부활동을 해왔습니다.
    2013-12-24
  • 경찰, 집회 참가자 성추행 논란
    철도노조의 총파업이 16일 째를 맞고 있는 가운데 관련 집회와 행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철도노조 호남본부 조합원 등 백 여 명은 오늘 오후 광주공원에서 금남로까지 철도 민영화 저지와 총파업 승리를 위한 대시민 호소, 7보 1배를 진행했습니다. 이에 앞서 민주노총 광주본부와 시민단체 회원 등 30여 명은 광주 북부경찰서를 항의 방문하고 어제 열린 새누리당 광주시당사 앞 집회에서 여성 참가자가 경찰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며 관련자 처벌을 요구했습니다.
    2013-12-24
  • R)"하자 아파트 입주 못해" 입주자 반발
    아파트 부실 시공을 둘러싸고 입주예정자와 건설사가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곳곳이 하자투성인데다 공사 지연을 이유로 건설사가 입주시기도 일방적으로 연기했다며 입주예정자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어젯밤 목포시청 청사. 옥암지구 한 아파트 입주 예정자들이 건설사의 부실공사 책임과 목포시의 대책을 요구하며 시청 청사로 몰려 들었습니다. 날림공사로 곳곳이 하자투성인데다 당장 이번주부터 입주가 예정됐지만 공사도 끝나지 않았다는 겁니다. 이런데도 문제가 없는 것처럼 엉터
    2013-12-24
  • R)크리스마스 이브, 분위기 고조(LTE)
    광주와 전남지역 도심 곳곳에 성탄 전야를 즐기려는 사람들로 붐비면서 성탄절 분위기가 무르익고 있습니다 각 성당과 교회에서는 아기 예수의 탄생을 기뻐하는 종소리가 울려퍼지고 있습니다 이시각 시가지를 연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성호 기자! 네, 저는 지금 광주 충장로에 나와 있습니다. 날이 어두워질수록 거리로 나서는 시민들의 발길이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습니다. 영하권의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가족들과, 또 연인들과 함께 거리로 나온 시민들은 행복한 표정입니다. 옛 전남도청 앞 광장에 켜진
    2013-12-24
  • R)광주은행 전북은행 갈까? 유찰 될까?
    광주은행 인수전에 전북은행 금융지주가 가장 많은 입찰가격을 제시했습니다. 하지만, 당초 예상액보다 크게 낮아 유찰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입찰가격이 크게 낮아짐에 따라 본 입찰에 참여하지 못한 광주*전남 상공인연합의 아쉬움은 더욱 커지게 됐습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돕니다. 광주은행 본입찰에 참여한 3곳의 입찰가가 4,500억 원에서 ~ 3,000억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가장 많은 금액을 제시한 곳은 전북은행 금융지주로 4,500억 원 안팎입니다. 부산은행 금
    2013-12-24
  • R)문화재단 3년...난맥상 여전
    2기 출범을 앞둔 광주문화재단이 계속된 난맥상으로 눈총을 받고 있습니다. 출범 초기부터 이어진 전문성 부족, 불협화음의 비판 속에 예술인들에게는 소위 갑의 횡포를 저질러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임소영 기자입니다/ 광주시는 오는 27일 임기가 끝나는 노성대 현 광주문화재단 대표이사를 다시 임명할 예정입니다. 연임을 추천한 이사회는 광주시 쪽에서 처음부터 다른 후보군조차 준비하지 않았다고 얘기합니다. 문화재단 이사(음성변조) "시 출자기관 대표 공모 사례가 없어 시장의 의지가 중요한데
    2013-12-24
  • R)[뉴스룸/여론12] 전남 서남권 단체장
    오늘은 목포시를 비롯한 전남 서남권 6개 시장*군수 순섭니다. 무안과 신안군수는 직무만족도와 재신임도 모두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반면, 해남은 부정적인 평가가 더 많았습니다. 전남 서남권 자치단체장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를 디지털 뉴스룸에서 정재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1> 목포시는 정종득 시장이 지난 2005년 보궐선거를 통해 당선된 뒤 내리 3선을 지켜냈습니다. 연임 제한에 묶인 정시장이 내년 선거에 출마할 수 없게 됨에 따라, 선거전이 일찍 시작됐습니다. ----------------
    2013-12-24
  • 승용차 논으로 추락 3명 사상
    승용차가 논으로 추락해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10분쯤 나주시 반남면의 한 도로에서 71살 임 모 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도로 옆 논으로 추락해 임 씨가 숨지고 함께 타고 있던 부인 73살 이 모 씨 등 2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사고 당시 제동장치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다는 동승자의 말에 따라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3-12-24
  • 문권주 소방장 올해의 최고 영웅 소방관
    광산소방서 소속 문권주 소방장이 올해의 최고 영웅 소방관에 선정됐습니다.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고 소방방재청이 후원하는 2013년 영웅소방관 선발에서 지난 6월 광주 광산구 신축공사장 붕괴사고에서 6명 전원을 구조하는 등 16년간 천백 명의 인명을 구한 광산소방서 소속 문권주 소방장을 올해의 최고 영웅 소방관으로 선정됐습니다. 문 소방장은 내일 서울 서대문소방서 대강당에서 안전행정부장관 표창을 받습니다.
    2013-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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