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수억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오늘 새벽 0시 반쯤 여수시 돌산읍
50살 김 모 씨의 2층 주택에서
화목보일러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불이 나 1층 내부 120제곱미터와
2층 76제곱미터를 태워 소방서 추산
2억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5시간만에 꺼졌습니다.
이에 앞서 어제 오후 5시쯤
광주시 봉선동의 한 5층 건물 4층 노래방에서 불이나 건물 안에 있는 사람들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으며, 11명은 연기에 질식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랭킹뉴스
2026-01-29 14:52
알바생과 술 마시고 호텔서 추행한 50대 편의점 점주 '무죄' 왜?
2026-01-29 13:55
“더 이상 못 마시겠다”는 손님 입 벌려 강제로 양주 먹이고, 방치해 죽게 한 업주들 구속 기소
2026-01-29 11:23
"전역 축하한다!"며 동료 병사 몰매 때린 20대...징역형 집유
2026-01-29 10:51
대법, 삼성전자 퇴직금 소송 판결 파기환송 "목표 인센티브 퇴직금 산정 포함해야"
2026-01-29 10:41
"불이야, 빨리 나가"..아내 깨워 먼저 대피시킨 80대 남편, 집안에서 숨져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