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2시 20분쯤 해남읍의
한 야산에서 해남군청 소속 40대 7급
공무원이 목을 매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아직까지 유서는 발견하지 못했지만
업무 스트레스를 호소하는 문자 메시지를
아내와 주고 받은 것으로 미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유족과 동료들을
상대로 사망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30 21:17
광주도서관 붕괴 8개월 전 보고서 "하중계산 잘못" 경고
2026-01-30 20:49
100억 요구하며 KT 등 폭파 협박 글 잇따라 올린 10대 구속기소
2026-01-30 17:58
"알바할래?" 대낮 학교 앞 女초등생 유괴 시도한 '미성년 추행 전과' 30대...징역 2년
2026-01-30 16:10
출근길 SUV차량-여수산단 통근버스 '쾅'…운전자 1명 숨져
2026-01-30 15:33
영광 교차로서 차량 충돌...화물차 운전자 중상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