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노조의 파업이 엿새째 이어지면서
장기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철도노조는 코레일과의 실무교섭이
어젯밤 결렬됨에따라
오늘 서울역에서 집회를 갖고
파업 의지를 다졌는데,
철도노조의 파업이 다음주까지 이어지면
지난 2009년 8일간 진행된 파업을 넘는
역대 최장 기간 파업이 우려됩니다.
오늘 하루 광주역과 송정역에서
출도착하는 KTX는 정상 운행됐고,
새마을호와 화물열차는 60% 수준,
무궁화호는 20% 운행에 그치고 있습니다.
코레일 호남본부는 철도노조의
파업이 장기화될 경우 오는 17일부터는
KTX의 운행을 현재 42차례에서
38차례로 4차례 줄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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