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이나 부녀자에게 일반식품을 질병
치료에 효과가 있는 것처럼 속여 파는
사기행각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화장지나 라면 등 저가경품이나 여행상품권 등을 미끼로 관심을 유도한 뒤 건강기능식품을 노인성 질환에 효능이
있다며, 시중가보다 최대 5배까지 비싸게 팔아온 업자들이 전남 5곳에서 활동하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
실제로 지난 달 무안군 무안읍에서 노인
70여명에게 점심식사권을 제공하겠다며
유인한 뒤 일반식품을 비싼 값에 팔아온
일당이 적발돼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30 09:38
"누가 버리고 갔나"...서울 지하철역 화장실서 멸종위기 뱀 '볼파이톤' 구조
2026-01-30 08:50
50대가 몰던 승용차가 경운기 들이받아...70대 숨져
2026-01-30 07:37
김해 비철금속 공장서 화재...12시간째 진화 중
2026-01-30 06:17
'증거 인멸 혐의' 로저스 쿠팡 대표 경찰 조사...포토라인서 입장 밝힐 듯
2026-01-29 23:00
"아버지가 무시해서" 60대父 흉기 살해한 30대 아들 사흘만 검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