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고 때문에 마트에서 식료품 등을 훔친 부부에게 경찰이 후원금을 전달했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생활고 속에 세살배기 아들을 키우기 위해 생활용품 등을 훔쳤던 33살 박 모 씨 부부에게 직원들과 후원자들이 모은 성금 170만 원과 생활용품을 전달했습니다.
박 씨 부부는 실직 뒤 생활고에 시달리다 지난 8월부터 최근까지 29차례에 걸쳐 계림동의 한 마트에서 식료품과 생활필수품 등을 훔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랭킹뉴스
2026-01-30 08:50
50대가 몰던 승용차가 경운기 들이받아...70대 숨져
2026-01-30 07:37
김해 비철금속 공장서 화재...12시간째 진화 중
2026-01-30 06:17
'증거 인멸 혐의' 로저스 쿠팡 대표 경찰 조사...포토라인서 입장 밝힐 듯
2026-01-29 23:00
"아버지가 무시해서" 60대父 흉기 살해한 30대 아들 사흘만 검거
2026-01-29 22:10
文 전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 옷값 특활비 의혹 재수사도 '무혐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