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와 5개 구청에 이어 광주시교육청에도 '박근혜 즉각 퇴진'을 촉구하는 대형 현수막이 내걸렸습니다.
전국공무원노조 광주교육청지부와 광주지부, 전국학교비정규직노조 광주지부 등 3개 단체는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 소추안이 가결된 지난 9일 오후부터 시교육청 건물에 '박근혜는 즉각 퇴진하라'라고 적힌 대형 현수막을 내걸었습니다.
광주에서는 지난주부터 광주시와 5개 구청 노조가 박 대통령의 퇴진을 촉구하는 현수막을 내걸었으며, 일부에서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랭킹뉴스
2026-03-02 16:50
국세청 '코인 400만 개' 2번 털렸다...경찰 피의자 2명 추적
2026-03-02 16:38
한밤중 주택서 도박판 벌인 일당 18명 현행범 체포
2026-03-02 15:10
나무·가로등 쓰러지고 외장재 떨어져...제주 강풍 피해 속출
2026-03-02 14:54
"정규 채용해줄게" 기간제 교사 성폭력 간부급 교사 파면
2026-03-02 13:59
'통일교 청탁' 건진법사 1심 징역 6년...전씨 측-특검 쌍방 항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