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와 광양산단에서 새로운 기후산업 창출을 위한 '탄소자원화' 사업이 진행됩니다.
미래창조과학부는 내년부터 6년 동안 475억 원을 투입해 여수와 광양산단에서 발생하는 부생가스 내 일산화탄소를 선택적으로 분리하고 정제해서 메탄올이나 경유 등의 제품을 재생산하는 탄소자원화사업을 추진합니다.
미래부는 이번 기술이 상용화되면 국내 온실가스 감축과 새로운 기후산업 창출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박승현 기자
랭킹뉴스
2026-03-02 16:50
국세청 '코인 400만 개' 2번 털렸다...경찰 피의자 2명 추적
2026-03-02 16:38
한밤중 주택서 도박판 벌인 일당 18명 현행범 체포
2026-03-02 15:10
나무·가로등 쓰러지고 외장재 떨어져...제주 강풍 피해 속출
2026-03-02 14:54
"정규 채용해줄게" 기간제 교사 성폭력 간부급 교사 파면
2026-03-02 13:59
'통일교 청탁' 건진법사 1심 징역 6년...전씨 측-특검 쌍방 항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