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4년 고흥군의회 의장선거 과정에서 동료 의원들에게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기소된 고흥군의회 김의규 의장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동료 의원 두 명에게 각각 5백만 원을 제공하거나 제공하려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김 의장에게 징역 10월에 추징금 천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이번 선고가 대법원에서 확정되면 김 의장은 의원직을 잃게 됩니다.
kbc 광주방송 이상환 기자
랭킹뉴스
2026-03-02 16:50
국세청 '코인 400만 개' 2번 털렸다...경찰 피의자 2명 추적
2026-03-02 16:38
한밤중 주택서 도박판 벌인 일당 18명 현행범 체포
2026-03-02 15:10
나무·가로등 쓰러지고 외장재 떨어져...제주 강풍 피해 속출
2026-03-02 14:54
"정규 채용해줄게" 기간제 교사 성폭력 간부급 교사 파면
2026-03-02 13:59
'통일교 청탁' 건진법사 1심 징역 6년...전씨 측-특검 쌍방 항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