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주택에서 천만원대 도박판을 벌인 혐의로 주부 등 14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영광경찰서는 지난달 30일 영광군 법성면의 한 주택에 도박장을 개설하고 속칭 '도리짓고땡' 화투 도박을 벌인 혐의로 주부 48살 선 모 씨와 택시운전기사 등 1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현장에서 판돈 천만 원과 화투 18상자를 압수하고, 도박장 개설 혐의를 받고 있는 선 씨 등을 상대로 상습도박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형길 기자
랭킹뉴스
2026-03-02 16:50
국세청 '코인 400만 개' 2번 털렸다...경찰 피의자 2명 추적
2026-03-02 16:38
한밤중 주택서 도박판 벌인 일당 18명 현행범 체포
2026-03-02 15:10
나무·가로등 쓰러지고 외장재 떨어져...제주 강풍 피해 속출
2026-03-02 14:54
"정규 채용해줄게" 기간제 교사 성폭력 간부급 교사 파면
2026-03-02 13:59
'통일교 청탁' 건진법사 1심 징역 6년...전씨 측-특검 쌍방 항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