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살 난 아들을 때려 숨지게 한 뒤 유기한 혐의로 20대 아버지가 구속됐습니다.
광양경찰서는 지난 2014년 여수시 봉강동 자신의 집에서 당시 2살이던 아들을 폭행해 숨지게 한 뒤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26살 강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강 씨가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가운데,
경찰은 남편이 아들을 숨지게 한 뒤 유기했다는 강 씨 아내의 진술을 바탕으로 시신 유기 장소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상환 기자
랭킹뉴스
2026-03-03 18:24
나무 맞고 튄 골프공에 일행 다치게 한 50대 무죄 왜?...법원 "예견하기 쉽지 않았을 것"
2026-03-03 18:12
광주 횡단보도서 무단횡단 하던 70대 차에 치여 숨져...경찰 조사
2026-03-03 15:34
역주행 승용차에 잇달아 '쾅쾅'...3명 부상
2026-03-03 15:34
"필통에 대마 농축액이?" 특송화물로 마약 밀수입해 투약·판매 적발
2026-03-03 14:28
신종 마약 투약한 캄보디아 불법체류자 30대 구속























































댓글
(0)